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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흉통

산후 흉통 - 임신·출산 육아위키

산후 흉통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대한모유수유의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출산 후 산모의 가슴·갈비뼈·흉골 부위에서 발생하는 통증을 의미한다. 산후 자궁 수축통·호르몬 변화·모유 분비 증가·유방울혈·유선염·갈비뼈 부정렬·산후 호흡 변화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보통 산후 1~2주 이내가 가장 심하며 자연 호전되지만, 38℃ 이상 발열·고름·심한 호흡곤란 동반 시 산후감염·산후 혈전·울혈성 유선염 의심으로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산후관리사·산후조리원 케어와 함께 관리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자치구 보건소에서 종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출산 후 가슴이 답답하고 아파서 혹시 산후 흉통일까 검색해봤어요.
  • 산후관리사님께 마사지 받고 통증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 38도 넘으면 바로 산부인과 가라고 안내받아서 챙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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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저근

골반의 아래쪽을 해먹(hammock)처럼 받치고 있는 근육군을 말한다. 영어로는 'pelvic floor muscles'라 한다. 방광, 자궁, 직장 등의 골반 장기를 지지하고, 요도와 항문의 조절에 관여한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이 근육이 늘어나고 약해져 요실금, 자궁탈출, 골반통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케겔운동(골반저근운동)으로 강화할 수 있으며, 임신 중에도 안전하게 할 수 있다. 산후 회복의 핵심이며, 심한 경우 물리치료사의 도움을 받는 골반저근 재활이 필요하다.

마미톡

마미톡은 한국 산부인과와 연계해 운영되는 통합 태아 초음파·심장소리 저장 임산부 앱이다. ① 「분만병원」 임산부 등록 시 바코드 제공·연동, ② 태아 초음파 영상·사진 클라우드 저장, ③ 태아 심장소리·태동·체중 기록 통합 관리, ④ 임신 주차별 발달 정보·「임산부 가이드」 제공, ⑤ 「모아베베」와 함께 한국 양대 임산부 앱, ⑥ 「산모수첩」 디지털 대체·가족 공유 가능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분만병원·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전유

전유는 아기를 수유할 때 젖을 물린 직후 초반에 나오는 모유를 말한다. 전유는 투명하거나 옅은 푸른빛을 띠며 수분과 유당이 풍부해 아기의 갈증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면 지방 함량은 낮아 포만감을 주기보다는 아기가 충분히 수분과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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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저근

골반의 아래쪽을 해먹(hammock)처럼 받치고 있는 근육군을 말한다. 영어로는 'pelvic floor muscles'라 한다. 방광, 자궁, 직장 등의 골반 장기를 지지하고, 요도와 항문의 조절에 관여한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이 근육이 늘어나고 약해져 요실금, 자궁탈출, 골반통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케겔운동(골반저근운동)으로 강화할 수 있으며, 임신 중에도 안전하게 할 수 있다. 산후 회복의 핵심이며, 심한 경우 물리치료사의 도움을 받는 골반저근 재활이 필요하다.

마미톡

마미톡은 한국 산부인과와 연계해 운영되는 통합 태아 초음파·심장소리 저장 임산부 앱이다. ① 「분만병원」 임산부 등록 시 바코드 제공·연동, ② 태아 초음파 영상·사진 클라우드 저장, ③ 태아 심장소리·태동·체중 기록 통합 관리, ④ 임신 주차별 발달 정보·「임산부 가이드」 제공, ⑤ 「모아베베」와 함께 한국 양대 임산부 앱, ⑥ 「산모수첩」 디지털 대체·가족 공유 가능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분만병원·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전유

전유는 아기를 수유할 때 젖을 물린 직후 초반에 나오는 모유를 말한다. 전유는 투명하거나 옅은 푸른빛을 띠며 수분과 유당이 풍부해 아기의 갈증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면 지방 함량은 낮아 포만감을 주기보다는 아기가 충분히 수분과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