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저근

골반저근 - 임신·출산 육아위키

골반의 아래쪽을 해먹(hammock)처럼 받치고 있는 근육군을 말한다. 영어로는 'pelvic floor muscles'라 한다. 방광, 자궁, 직장 등의 골반 장기를 지지하고, 요도와 항문의 조절에 관여한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이 근육이 늘어나고 약해져 요실금, 자궁탈출, 골반통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케겔운동(골반저근운동)으로 강화할 수 있으며, 임신 중에도 안전하게 할 수 있다. 산후 회복의 핵심이며, 심한 경우 물리치료사의 도움을 받는 골반저근 재활이 필요하다.

✍️ 예문

  • 출산 후 요실금이 생겨서 골반저근 강화 운동을 시작했어요.
  • 골반저근이 약해지면 기침할 때 소변이 새는 복압성 요실금이 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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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시술

시험관 시술(IVF)은 난자와 정자를 체외에서 수정시킨 후 배아를 자궁에 이식하는 보조 생식 기술이다. 자연임신이 어려운 부부에게 사용되며, 과정 중 호르몬 주사와 채취, 이식 등의 단계가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아기집

초음파에서 확인되는 임신 초기(5~6주)의 작은 주머니 모양 구조물이다. 의학적으로는 '재태낭' 또는 '태낭'이라 한다. 맘카페에서 아기집이 보였다고 표현하며 임신을 처음 확인하는 순간이다. 아기집 안에서 난황(yolk sac)이 보이고 이후 태아 심박동이 확인되면 정상 임신으로 판단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골반염

골반염(PID, Pelvic Inflammatory Disease)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질병관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여성의 자궁·난관·난소 등 골반 내 생식 기관에 세균 감염이 발생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주요 원인균은 클라미디아·임질균 등 성매개감염 병원체이며, 출산·유산·자궁 내 시술 후에도 발생할 수 있다. 한국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클라미디아·임질은 표본감시 대상 감염병으로 분류된다. 치료를 지연하면 만성골반통·불임·자궁외임신 위험이 높아져 산부인과 진료와 항생제 치료가 권장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과 함께 추적 관리가 이뤄진다. 임신 중에는 모체와 태아 모두에 위험할 수 있어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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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시술

시험관 시술(IVF)은 난자와 정자를 체외에서 수정시킨 후 배아를 자궁에 이식하는 보조 생식 기술이다. 자연임신이 어려운 부부에게 사용되며, 과정 중 호르몬 주사와 채취, 이식 등의 단계가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아기집

초음파에서 확인되는 임신 초기(5~6주)의 작은 주머니 모양 구조물이다. 의학적으로는 '재태낭' 또는 '태낭'이라 한다. 맘카페에서 아기집이 보였다고 표현하며 임신을 처음 확인하는 순간이다. 아기집 안에서 난황(yolk sac)이 보이고 이후 태아 심박동이 확인되면 정상 임신으로 판단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골반염

골반염(PID, Pelvic Inflammatory Disease)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질병관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여성의 자궁·난관·난소 등 골반 내 생식 기관에 세균 감염이 발생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주요 원인균은 클라미디아·임질균 등 성매개감염 병원체이며, 출산·유산·자궁 내 시술 후에도 발생할 수 있다. 한국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클라미디아·임질은 표본감시 대상 감염병으로 분류된다. 치료를 지연하면 만성골반통·불임·자궁외임신 위험이 높아져 산부인과 진료와 항생제 치료가 권장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과 함께 추적 관리가 이뤄진다. 임신 중에는 모체와 태아 모두에 위험할 수 있어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