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저근

골반저근 - 임신·출산 육아위키

골반의 아래쪽을 해먹(hammock)처럼 받치고 있는 근육군을 말한다. 영어로는 'pelvic floor muscles'라 한다. 방광, 자궁, 직장 등의 골반 장기를 지지하고, 요도와 항문의 조절에 관여한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이 근육이 늘어나고 약해져 요실금, 자궁탈출, 골반통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케겔운동(골반저근운동)으로 강화할 수 있으며, 임신 중에도 안전하게 할 수 있다. 산후 회복의 핵심이며, 심한 경우 물리치료사의 도움을 받는 골반저근 재활이 필요하다.

✍️ 예문

  • 출산 후 요실금이 생겨서 골반저근 강화 운동을 시작했어요.
  • 골반저근이 약해지면 기침할 때 소변이 새는 복압성 요실금이 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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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분만법

수중분만법(water birth)은 욕조나 분만 풀에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근 채 출산하는 분만법이다. 영국, 뉴질랜드 등에서 보편화되었고 한국에서도 일부 조산원·병원에서 시행된다. 장점은 중력과 물의 부력으로 산모의 통증이 줄고, 긴장이 이완되어 분만 시간이 단축되며, 회음부 손상이 감소한다는 점이다. 태아가 물속에서 태어나는 순간에도 '잠수반사'로 첫 호흡을 지연시킨다는 이론이 있다. 단, 고위험 임신(쌍둥이, 전치태반, 임신성 고혈압)은 금기이며, 물 온도(36~37℃) 유지, 태아 감염 위험 관리가 중요하다. 2014년 미국산부인과학회(ACOG)는 분만 1기까지는 허용하나 실제 출산 순간은 침대에서 할 것을 권고한다. (출처: ACOG)

임신 중기

임신 중기는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13주~27주 시기로, 산모 입덧이 호전되고 태동·태아 성별 확인·정밀 초음파 등 양육 핵심 이정표가 진행되는 임신 안정기다. 임신 16주 트리플마커·쿼드 검사, 20주 정밀 초음파·태아 기형아 점검·태동 시작, 24주 임신성당뇨 검사(GTT), 27주 3차 산전검사가 표준 일정이다. 산모는 철분·칼슘·비타민D 보충, 임신선·복부 팽창·요통 관리, 임신 영양제 강화가 핵심이다. 한국에서는 산부인과 진료·임산부 등록제·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와 함께 관리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종합 안내받을 수 있다.

고위험 임신

고위험 임신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산모 연령(만 35세 이상)·만성질환(당뇨·고혈압·갑상선 질환)·다태임신·임신 합병증(임신성당뇨·임신중독증·전치태반)·이전 조산·유산 이력·고도비만 등으로 임신·출산 과정에서 산모·태아 건강 위험이 일반 임신보다 높은 양육 의학 분류이다. 한국에서는 「모자보건법」·「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에 관한 법률」 근거로 고위험 임신부 의료비 지원 사업·임산부 영아 건강 관리 시범기관·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확대 지원과 연계 관리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자치구 보건소·산부인과 진료에서 자가 위험 분류와 지원 정책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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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분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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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기

임신 중기는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13주~27주 시기로, 산모 입덧이 호전되고 태동·태아 성별 확인·정밀 초음파 등 양육 핵심 이정표가 진행되는 임신 안정기다. 임신 16주 트리플마커·쿼드 검사, 20주 정밀 초음파·태아 기형아 점검·태동 시작, 24주 임신성당뇨 검사(GTT), 27주 3차 산전검사가 표준 일정이다. 산모는 철분·칼슘·비타민D 보충, 임신선·복부 팽창·요통 관리, 임신 영양제 강화가 핵심이다. 한국에서는 산부인과 진료·임산부 등록제·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와 함께 관리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종합 안내받을 수 있다.

고위험 임신

고위험 임신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산모 연령(만 35세 이상)·만성질환(당뇨·고혈압·갑상선 질환)·다태임신·임신 합병증(임신성당뇨·임신중독증·전치태반)·이전 조산·유산 이력·고도비만 등으로 임신·출산 과정에서 산모·태아 건강 위험이 일반 임신보다 높은 양육 의학 분류이다. 한국에서는 「모자보건법」·「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에 관한 법률」 근거로 고위험 임신부 의료비 지원 사업·임산부 영아 건강 관리 시범기관·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확대 지원과 연계 관리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자치구 보건소·산부인과 진료에서 자가 위험 분류와 지원 정책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