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A형간염

소아 A형간염 - 건강·발달 육아위키

A형간염 바이러스(HAV)에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감염되는 급성 간 질환이다. 소아는 성인보다 증상이 가볍거나 무증상인 경우가 많지만, 발열, 피로, 식욕부진, 황달(눈·피부가 노랗게 됨)이 나타날 수 있다. 특별한 치료제는 없으며 충분한 휴식과 수분 보충으로 대부분 수주 내 자연 회복된다. A형간염 백신(생후 12~23개월 1차, 6~18개월 후 2차)으로 예방이 가능하며,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되어 있다.

✍️ 예문

  • A형간염 예방접종은 돌 지나면 맞힐 수 있는데 무료 접종이에요.
  • 어린이집에서 A형간염 확진자가 나와서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소아 A형간염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가슴팩

가슴팩은 출산 후 수유 중 가슴 울혈, 유선염, 젖몸살, 유관 막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가슴에 적용하는 온·냉 팩이다. 온찜질은 수유 전 사용하여 유관을 확장시키고 모유 흐름을 원활하게 하며, 냉찜질은 수유 후 부기와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다. 전용 제품(양배추잎형, 젤팩형)은 가슴 모양에 맞게 설계되어 브라 안에 넣어 사용할 수 있다. 전통적으로 양배추잎을 차갑게 해서 가슴에 붙이는 민간요법도 유선염 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있다. 유선염(발열, 붉음, 통증)이 48시간 이상 지속되면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므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

생리적체중감소

출생 직후 신생아의 체중이 자연적으로 5~10% 감소하는 현상이다. 체내 수분 배출과 태변 배출이 원인이며 수유량이 아직 충분하지 않은 생후 초기에 정상적으로 나타난다. 보통 생후 7~10일이면 출생 체중으로 회복되며 2주 이내에 회복되지 않으면 수유량을 점검해야 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아기 약 먹이기

아기 약 먹이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가 거부하는 약을 안전하게 복용시키는 표준 가정 케어법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장 약 우유·분유·이유식에 「섞지 말기」(영양 흡수 방해 가능), ② 「작은 약병 스푼」 또는 「주사기형 약 시린지」 활용, ③ 약은 입 안 「볼 측면」으로 천천히 주입(혀 위 쓴맛 회피), ④ 시럽 약 「달콤한 시럽」 선택 권장, ⑤ 거부 심할 시 「소아청소년과」 「대체 제형」(좌약·과립) 처방 상담, ⑥ 자치구 「달빛어린이병원」 야간 진료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달빛어린이병원·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가슴팩

가슴팩은 출산 후 수유 중 가슴 울혈, 유선염, 젖몸살, 유관 막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가슴에 적용하는 온·냉 팩이다. 온찜질은 수유 전 사용하여 유관을 확장시키고 모유 흐름을 원활하게 하며, 냉찜질은 수유 후 부기와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다. 전용 제품(양배추잎형, 젤팩형)은 가슴 모양에 맞게 설계되어 브라 안에 넣어 사용할 수 있다. 전통적으로 양배추잎을 차갑게 해서 가슴에 붙이는 민간요법도 유선염 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있다. 유선염(발열, 붉음, 통증)이 48시간 이상 지속되면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므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

생리적체중감소

출생 직후 신생아의 체중이 자연적으로 5~10% 감소하는 현상이다. 체내 수분 배출과 태변 배출이 원인이며 수유량이 아직 충분하지 않은 생후 초기에 정상적으로 나타난다. 보통 생후 7~10일이면 출생 체중으로 회복되며 2주 이내에 회복되지 않으면 수유량을 점검해야 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아기 약 먹이기

아기 약 먹이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가 거부하는 약을 안전하게 복용시키는 표준 가정 케어법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장 약 우유·분유·이유식에 「섞지 말기」(영양 흡수 방해 가능), ② 「작은 약병 스푼」 또는 「주사기형 약 시린지」 활용, ③ 약은 입 안 「볼 측면」으로 천천히 주입(혀 위 쓴맛 회피), ④ 시럽 약 「달콤한 시럽」 선택 권장, ⑤ 거부 심할 시 「소아청소년과」 「대체 제형」(좌약·과립) 처방 상담, ⑥ 자치구 「달빛어린이병원」 야간 진료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달빛어린이병원·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