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A형간염

소아 A형간염 - 건강·발달 육아위키

A형간염 바이러스(HAV)에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감염되는 급성 간 질환이다. 소아는 성인보다 증상이 가볍거나 무증상인 경우가 많지만, 발열, 피로, 식욕부진, 황달(눈·피부가 노랗게 됨)이 나타날 수 있다. 특별한 치료제는 없으며 충분한 휴식과 수분 보충으로 대부분 수주 내 자연 회복된다. A형간염 백신(생후 12~23개월 1차, 6~18개월 후 2차)으로 예방이 가능하며,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되어 있다.

✍️ 예문

  • A형간염 예방접종은 돌 지나면 맞힐 수 있는데 무료 접종이에요.
  • 어린이집에서 A형간염 확진자가 나와서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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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수유

격리수유는 감염성 질환이나 특정 건강 문제로 인해 아기와 산모, 또는 아기들 간의 접촉을 일시적으로 제한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수유를 말한다. 주로 신생아실이나 병원 내 감염 예방 차원에서 시행하며, 전염 가능성이 있는 질환(감기, 독감, 코로나19, 수두 등)에 노출된 경우가 많다. 이때 수유 자체를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모유를 짜서 간접적으로 먹이거나, 전용 공간에서 따로 수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격리수유의 목적은 아기의 면역력이 약한 시기에 불필요한 감염을 차단하면서도, 영양 공급과 애착 형성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있다. 육아 중 부모는 격리수유 상황에서 “모유를 계속 줘도 될까?”, “접촉이 얼마나 위험할까?” 같은 고민을 하게 되며, 의료진의 지침을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수두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aricella-Zoster Virus)에 의한 급성 감염병으로, 전염력이 매우 높다. 발열과 함께 얼굴, 몸통, 팔다리에 가려운 수포(물집)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발진은 붉은 반점 → 물집 → 고름 → 딱지 순서로 진행되며, 다양한 단계의 발진이 동시에 존재한다. 주로 소아에게 발생하며, 비말과 직접 접촉으로 전파된다. 수두 백신(생후 12~15개월)으로 예방할 수 있으나, 접종 후에도 가볍게 걸릴 수 있다(돌파감염). 대부분 1~2주 내 자연 회복되지만, 면역 저하자나 신생아는 합병증 위험이 높다.

영유아 결핵 검사

영유아 결핵 검사는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권고에 따른 한국 만 0~6세 영유아 대상 결핵 검사 표준 가이드다. ① 「BCG 흉터 확인」(만 2세 이전), ② 잠복결핵 검사(IGRA·만 5세 이상 권장)·결핵피부반응검사(TST), ③ 보건소·소아청소년과 무료 검사, ④ 「BCG 국가예방접종」 미접종 시 보건소 무료 접종 연계, ⑤ 어린이집 단체 검사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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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수유

격리수유는 감염성 질환이나 특정 건강 문제로 인해 아기와 산모, 또는 아기들 간의 접촉을 일시적으로 제한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수유를 말한다. 주로 신생아실이나 병원 내 감염 예방 차원에서 시행하며, 전염 가능성이 있는 질환(감기, 독감, 코로나19, 수두 등)에 노출된 경우가 많다. 이때 수유 자체를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모유를 짜서 간접적으로 먹이거나, 전용 공간에서 따로 수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격리수유의 목적은 아기의 면역력이 약한 시기에 불필요한 감염을 차단하면서도, 영양 공급과 애착 형성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있다. 육아 중 부모는 격리수유 상황에서 “모유를 계속 줘도 될까?”, “접촉이 얼마나 위험할까?” 같은 고민을 하게 되며, 의료진의 지침을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수두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aricella-Zoster Virus)에 의한 급성 감염병으로, 전염력이 매우 높다. 발열과 함께 얼굴, 몸통, 팔다리에 가려운 수포(물집)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발진은 붉은 반점 → 물집 → 고름 → 딱지 순서로 진행되며, 다양한 단계의 발진이 동시에 존재한다. 주로 소아에게 발생하며, 비말과 직접 접촉으로 전파된다. 수두 백신(생후 12~15개월)으로 예방할 수 있으나, 접종 후에도 가볍게 걸릴 수 있다(돌파감염). 대부분 1~2주 내 자연 회복되지만, 면역 저하자나 신생아는 합병증 위험이 높다.

영유아 결핵 검사

영유아 결핵 검사는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권고에 따른 한국 만 0~6세 영유아 대상 결핵 검사 표준 가이드다. ① 「BCG 흉터 확인」(만 2세 이전), ② 잠복결핵 검사(IGRA·만 5세 이상 권장)·결핵피부반응검사(TST), ③ 보건소·소아청소년과 무료 검사, ④ 「BCG 국가예방접종」 미접종 시 보건소 무료 접종 연계, ⑤ 어린이집 단체 검사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