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영유아 건강검진

영유아 건강검진 - 건강·발달 육아위키

영유아 건강검진은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지 국가에서 확인해주는 소중한 서비스예요. 생후 14일부터 71개월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시기별로 맞춤 검진을 받을 수 있어요. 이 검진을 통해 아이의 성장과 발달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혹시 비만이나 시청각 이상, 구강질환 등 문제가 없는지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관리를 받을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의 건강 상태를 전문가와 함께 점검하고, 궁금한 점을 상담할 좋은 기회이니, 검진 시기를 놓치지 않고 꼭 챙겨서 받는 것이 중요해요. 검진 결과에 따라 육아에 필요한 정보나 추가 상담을 받을 수도 있어서 육아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 예문

  • 이번 달이 우리 아기 영유아 건강검진 시기라서 미리 예약했어요.
  • 영유아 건강검진 덕분에 아이의 시력 발달에 이상이 있다는 걸 일찍 알게 되었어요.
  • 다음 주에 영유아 구강검진도 같이 받으려고 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스테로이드

스테로이드(steroid)는 부신피질에서 분비되는 코르티솔과 유사한 구조의 약물로, 강력한 항염증·면역억제 효과를 가진다. 소아에서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크룹, 알레르기 비염, 자가면역질환 등에 국소 도포(크림), 흡입(천식), 경구·주사 형태로 사용된다. 적절히 사용하면 매우 효과적이나, 장기·고용량 사용 시 피부 위축, 성장 지연, 면역력 저하, 백내장, 부신기능저하 등의 부작용이 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치료 시 '스테로이드 공포(steroid phobia)'로 사용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으나, 전문의 처방대로 단기간 사용하면 안전하며 오히려 피부 장벽 회복을 돕는다. 반드시 의사 처방과 지시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 (출처: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임신 전 운동

임신 전 운동은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임신 시도 3~6개월 전부터 시작하는 모체 건강 보호 운동 프로그램이다. 표준 권장은 ① 주 150분 중강도 유산소(빠르게 걷기·자전거·수영), ② 주 2~3회 근력 운동(코어·하체), ③ 골반저근 운동(케겔)·요가·필라테스, ④ 임신 후 지속 가능한 저강도 운동 습관 형성이다. 비만일 경우 BMI 18.5~24.9 정상 범위까지 점진적 감량이 권장되며 익스트림 운동·뜨거운 사우나는 피해야 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산모건강관리 사업·다누리에서 운동 프로그램 안내받을 수 있다.

보툴리눔독소

보툴리눔독소는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균(Clostridium botulinum)이 생성하는 신경독소로, 만 1세 미만 영아에게 꿀을 먹이면 안 되는 이유이다. 성인은 장내 세균에 의해 보툴리눔균을 억제할 수 있지만, 영아는 장내 미생물 환경이 미숙하여 균이 증식하며 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영아 보툴리눔증은 변비, 근력 저하, 수유 곤란, 울음 약화, 안검하수 등의 증상을 보이며, 중증의 경우 호흡근 마비로 호흡 곤란까지 진행될 수 있다. 꿀뿐 아니라 꿀이 포함된 빵, 과자, 시리얼, 캔디 등 가공식품도 만 1세 전에는 피해야 하며, 가열해도 포자는 파괴되지 않는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스테로이드

스테로이드(steroid)는 부신피질에서 분비되는 코르티솔과 유사한 구조의 약물로, 강력한 항염증·면역억제 효과를 가진다. 소아에서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크룹, 알레르기 비염, 자가면역질환 등에 국소 도포(크림), 흡입(천식), 경구·주사 형태로 사용된다. 적절히 사용하면 매우 효과적이나, 장기·고용량 사용 시 피부 위축, 성장 지연, 면역력 저하, 백내장, 부신기능저하 등의 부작용이 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치료 시 '스테로이드 공포(steroid phobia)'로 사용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으나, 전문의 처방대로 단기간 사용하면 안전하며 오히려 피부 장벽 회복을 돕는다. 반드시 의사 처방과 지시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 (출처: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임신 전 운동

임신 전 운동은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임신 시도 3~6개월 전부터 시작하는 모체 건강 보호 운동 프로그램이다. 표준 권장은 ① 주 150분 중강도 유산소(빠르게 걷기·자전거·수영), ② 주 2~3회 근력 운동(코어·하체), ③ 골반저근 운동(케겔)·요가·필라테스, ④ 임신 후 지속 가능한 저강도 운동 습관 형성이다. 비만일 경우 BMI 18.5~24.9 정상 범위까지 점진적 감량이 권장되며 익스트림 운동·뜨거운 사우나는 피해야 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산모건강관리 사업·다누리에서 운동 프로그램 안내받을 수 있다.

보툴리눔독소

보툴리눔독소는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균(Clostridium botulinum)이 생성하는 신경독소로, 만 1세 미만 영아에게 꿀을 먹이면 안 되는 이유이다. 성인은 장내 세균에 의해 보툴리눔균을 억제할 수 있지만, 영아는 장내 미생물 환경이 미숙하여 균이 증식하며 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영아 보툴리눔증은 변비, 근력 저하, 수유 곤란, 울음 약화, 안검하수 등의 증상을 보이며, 중증의 경우 호흡근 마비로 호흡 곤란까지 진행될 수 있다. 꿀뿐 아니라 꿀이 포함된 빵, 과자, 시리얼, 캔디 등 가공식품도 만 1세 전에는 피해야 하며, 가열해도 포자는 파괴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