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수유

격리수유 - 건강·발달 육아위키

격리수유는 감염성 질환이나 특정 건강 문제로 인해 아기와 산모, 또는 아기들 간의 접촉을 일시적으로 제한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수유를 말한다. 주로 신생아실이나 병원 내 감염 예방 차원에서 시행하며, 전염 가능성이 있는 질환(예: 감기, 독감, 코로나19, 수두 등)에 노출된 경우가 많다. 이때 수유 자체를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모유를 짜서 간접적으로 먹이거나, 전용 공간에서 따로 수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격리수유의 목적은 아기의 면역력이 약한 시기에 불필요한 감염을 차단하면서도, 영양 공급과 애착 형성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있다. 육아 중 부모는 격리수유 상황에서 “모유를 계속 줘도 될까?”, “접촉이 얼마나 위험할까?” 같은 고민을 하게 되며, 의료진의 지침을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예문

  • 병원에서 내가 감기에 걸려서 며칠 동안 격리수유를 하게 됐다.
  • 쌍둥이 중 한 명이 열이 나서 한동안 두 아이를 따로 격리수유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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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바애

애바애는 '아이 바이 아이(아이 by 아이)'의 줄임말로, '모든 아이는 저마다 다르다'는 의미의 육아 신조어이다. 발달 속도, 기질, 식성, 수면 패턴 등이 아이마다 천차만별이므로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육아 커뮤니티에서 발달 걱정이나 육아 방법에 대한 질문에 가장 많이 달리는 댓글 중 하나이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도 영유아 발달에는 정상 범위가 넓으며, 발달 이정표는 평균적 기준일 뿐 개인차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마이코플라즈마균(Mycoplasma pneumoniae)에 의해 발생하는 비정형 폐렴으로, 학동기 아동에게 흔하다. '걸어 다니는 폐렴(walking pneumonia)'이라 불릴 만큼 초기에는 가벼운 감기 증상처럼 보이지만, 마른기침이 2~3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발열, 두통, 인후통이 동반되며, 흉부 X선에서 폐 침윤이 확인되면 마크로라이드계 항생제(아지스로마이신 등)로 치료한다. 3~7년 주기로 대유행하며, 어린이집·학교 등 집단생활에서 비말을 통해 전파된다.

소아 탈수

체내 수분이 정상보다 부족해진 상태로, 영유아는 체중 대비 수분 비율이 높고 대사율이 빨라 성인보다 탈수에 취약하다. 장염, 고열, 구토 등으로 수분 손실이 크거나 섭취가 줄면 빠르게 진행된다. 소변 횟수 감소(6시간 이상 기저귀가 젖지 않음), 입술 건조, 눈 움푹 들어감, 피부 탄력 저하, 울 때 눈물이 나지 않음 등이 주요 징후이다. 경증은 경구수액(ORS)으로 보충하고, 중등도 이상은 정맥수액 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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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바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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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코플라즈마 폐렴

마이코플라즈마균(Mycoplasma pneumoniae)에 의해 발생하는 비정형 폐렴으로, 학동기 아동에게 흔하다. '걸어 다니는 폐렴(walking pneumonia)'이라 불릴 만큼 초기에는 가벼운 감기 증상처럼 보이지만, 마른기침이 2~3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발열, 두통, 인후통이 동반되며, 흉부 X선에서 폐 침윤이 확인되면 마크로라이드계 항생제(아지스로마이신 등)로 치료한다. 3~7년 주기로 대유행하며, 어린이집·학교 등 집단생활에서 비말을 통해 전파된다.

소아 탈수

체내 수분이 정상보다 부족해진 상태로, 영유아는 체중 대비 수분 비율이 높고 대사율이 빨라 성인보다 탈수에 취약하다. 장염, 고열, 구토 등으로 수분 손실이 크거나 섭취가 줄면 빠르게 진행된다. 소변 횟수 감소(6시간 이상 기저귀가 젖지 않음), 입술 건조, 눈 움푹 들어감, 피부 탄력 저하, 울 때 눈물이 나지 않음 등이 주요 징후이다. 경증은 경구수액(ORS)으로 보충하고, 중등도 이상은 정맥수액 치료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