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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 혜택·정책 육아위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소아 환자에게 특화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정·운영하는 의료기관이다. 이는 일반 응급실과 달리 소아과 전문의와 소아 전담 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하며, 소아에게 적합한 의료 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있어 위급한 상황에 처한 소아 환자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 처치와 진료를 제공한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중증 소아 응급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소아 환자 특성에 맞는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아 사망률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소아는 성인과 다른 생리적 특성과 질병 양상을 보이므로, 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2개소 추가 지정을 통해 전국적으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간 소아 응급의료 서비스 격차를 줄이고 모든 소아 환자가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의 일환이다. 이러한 센터들은 영유아보육법 및 아동복지법의 정신에 따라 아동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필수적인 인프라로 기능한다.

✍️ 예문

  • 아이가 밤늦게 갑자기 고열이 나고 경련을 일으켜서 집 근처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달려갔더니, 바로 소아과 전문의가 진찰하고 응급처치를 해줘서 안심했어요.
  • 주말에 아이가 놀다가 크게 다쳐서 일반 응급실에 갔는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가는 게 더 빠르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바로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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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산후조리원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으로, 민간 산후조리원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산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료가 차등 적용되며, 다자녀·한부모·저소득 가정에 우선 입소 기회가 주어진다. 보통 2주 내외의 입소 기간 동안 산모 건강관리, 모유수유 교육, 신생아 돌봄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 수요에 비해 시설 수가 적어 조기 예약이 필수이며, 각 지자체 보건소나 공공산후조리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탄소중립실천포인트

탄소중립실천포인트는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keco.or.kr)이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근거로 운영하는 한국 친환경 행동 포인트 적립 통합 사업이다. 2026년 「카본페이(Carbon Pay)」로 통합 개편되었다. ① 가족·국민 친환경 행동(텀블러·다회용기·전자영수증·페이퍼리스·재활용·전기차 충전 등) 실천 시 포인트 자동 적립, ② 적립 포인트 「온누리상품권」·「자치구 지역사랑상품권」 등 교환, ③ 가족 가구 단위 누적 가능, ④ 연 최대 10만원 한도, ⑤ 가족 친환경 생활 통합 안내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환경부·한국환경공단·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다문화가족

다문화가족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과 결혼이민자 또는 귀화 허가를 받은 사람으로 이루어진 가족을 의미하며, 「다문화가족지원법」 제2조에 명시된 법적 정의를 따른다. 이는 국제결혼을 통해 형성된 가족뿐만 아니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가족 전체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확장될 수 있다. 다문화가족은 언어, 문화, 사회적 배경의 차이로 인해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으며, 특히 자녀들은 정체성 혼란, 학업 부진, 사회 적응 문제 등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한국어 교육, 자녀 교육 지원, 가족 상담, 취업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노원구가족센터와 같은 지역 기관에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기초학습지원사업을 통해 학업 격차 해소와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있으며, 이는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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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산후조리원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으로, 민간 산후조리원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산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료가 차등 적용되며, 다자녀·한부모·저소득 가정에 우선 입소 기회가 주어진다. 보통 2주 내외의 입소 기간 동안 산모 건강관리, 모유수유 교육, 신생아 돌봄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 수요에 비해 시설 수가 적어 조기 예약이 필수이며, 각 지자체 보건소나 공공산후조리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탄소중립실천포인트

탄소중립실천포인트는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keco.or.kr)이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근거로 운영하는 한국 친환경 행동 포인트 적립 통합 사업이다. 2026년 「카본페이(Carbon Pay)」로 통합 개편되었다. ① 가족·국민 친환경 행동(텀블러·다회용기·전자영수증·페이퍼리스·재활용·전기차 충전 등) 실천 시 포인트 자동 적립, ② 적립 포인트 「온누리상품권」·「자치구 지역사랑상품권」 등 교환, ③ 가족 가구 단위 누적 가능, ④ 연 최대 10만원 한도, ⑤ 가족 친환경 생활 통합 안내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환경부·한국환경공단·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다문화가족

다문화가족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과 결혼이민자 또는 귀화 허가를 받은 사람으로 이루어진 가족을 의미하며, 「다문화가족지원법」 제2조에 명시된 법적 정의를 따른다. 이는 국제결혼을 통해 형성된 가족뿐만 아니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가족 전체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확장될 수 있다. 다문화가족은 언어, 문화, 사회적 배경의 차이로 인해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으며, 특히 자녀들은 정체성 혼란, 학업 부진, 사회 적응 문제 등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한국어 교육, 자녀 교육 지원, 가족 상담, 취업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노원구가족센터와 같은 지역 기관에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기초학습지원사업을 통해 학업 격차 해소와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있으며, 이는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