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문

소천문 - 임신·출산 육아위키

소천문은 신생아 뒤통수 부위, 후두부에 위치한 작은 크기의 천문이다. 대천문보다 크기가 작고 생후 수개월 이내에 대부분 닫힌다. 뇌의 성장과 분만 시 머리 압력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소천문은 대천문보다 먼저 닫히는 경우가 많대요.
  • 머리 감길 때 소천문 부위도 조심히 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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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기

고온기는 배란 직후 황체에서 분비되는 프로게스테론의 체온 상승 작용으로 기초체온이 저온기보다 약 0.3~0.5도 높게 유지되는 기간이다. 보통 배란 후 12~14일간 지속되다가 월경 시작 1~2일 전 체온이 다시 떨어진다. 고온기가 16일 이상 지속되면 임신 가능성이 높으며, 임신 초기에는 프로게스테론이 계속 분비되어 체온이 유지된다. 기초체온법으로 고온기와 저온기의 전환점을 확인하면 배란 시기를 추정할 수 있어 임신 계획에 활용된다. 체온 측정은 매일 아침 같은 시각에 기상 후 움직이기 전 구강으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하다.

다태아 의료비 사업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 공식 발표에 따르면 쌍둥이·세쌍둥이·네쌍둥이 등 다태아를 임신·출산하는 가구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보건소 운영 사업이다. 임신 중기부터 출산 직후까지 발생하는 산전 검사·고위험 진료·입원·약제비 등 본인부담금을 다태아 1인당 최대 400만 원까지 추가 지원한다(쌍둥이 800만 원, 세쌍둥이 1,200만 원 등).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이용 기간도 일반(25일)보다 길어 쌍둥이 35일·세쌍둥이 40일까지 확대된다. 다태아 임산부 등록 후 보건소에 진단서와 영수증을 제출하면 분만 후 6개월 이내 환급된다. 2025년 서울시 다태아 의료비 신청 가구가 약 2,200가구로 매년 증가했고, 다태아 가구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입체초음파

태아를 3차원(3D) 또는 실시간 동영상(4D)으로 볼 수 있는 초음파 검사이다. 일반 2D 초음파와 달리 태아의 얼굴 표정이나 손가락 등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주로 임신 24~32주에 촬영하며 의학적 진단보다는 태아 외형 확인과 추억 기록 목적이 크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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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기

고온기는 배란 직후 황체에서 분비되는 프로게스테론의 체온 상승 작용으로 기초체온이 저온기보다 약 0.3~0.5도 높게 유지되는 기간이다. 보통 배란 후 12~14일간 지속되다가 월경 시작 1~2일 전 체온이 다시 떨어진다. 고온기가 16일 이상 지속되면 임신 가능성이 높으며, 임신 초기에는 프로게스테론이 계속 분비되어 체온이 유지된다. 기초체온법으로 고온기와 저온기의 전환점을 확인하면 배란 시기를 추정할 수 있어 임신 계획에 활용된다. 체온 측정은 매일 아침 같은 시각에 기상 후 움직이기 전 구강으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하다.

다태아 의료비 사업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 공식 발표에 따르면 쌍둥이·세쌍둥이·네쌍둥이 등 다태아를 임신·출산하는 가구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보건소 운영 사업이다. 임신 중기부터 출산 직후까지 발생하는 산전 검사·고위험 진료·입원·약제비 등 본인부담금을 다태아 1인당 최대 400만 원까지 추가 지원한다(쌍둥이 800만 원, 세쌍둥이 1,200만 원 등).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이용 기간도 일반(25일)보다 길어 쌍둥이 35일·세쌍둥이 40일까지 확대된다. 다태아 임산부 등록 후 보건소에 진단서와 영수증을 제출하면 분만 후 6개월 이내 환급된다. 2025년 서울시 다태아 의료비 신청 가구가 약 2,200가구로 매년 증가했고, 다태아 가구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입체초음파

태아를 3차원(3D) 또는 실시간 동영상(4D)으로 볼 수 있는 초음파 검사이다. 일반 2D 초음파와 달리 태아의 얼굴 표정이나 손가락 등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주로 임신 24~32주에 촬영하며 의학적 진단보다는 태아 외형 확인과 추억 기록 목적이 크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