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우트컵

스파우트컵 - 음식·영양 육아위키

스파우트컵(spout cup)은 아기가 젖병에서 일반 컵으로 넘어가는 중간 단계의 음료 섭취 훈련용 컵이다. 짧은 꼭지(spout)가 달려 있어 빨대컵처럼 빠는 동작 없이도 음료를 섭취할 수 있다. 생후 6~9개월경 이유식과 함께 물·보리차 섭취 훈련으로 시작한다. 미국소아과학회(AAP)와 미국치과학회는 생후 12개월까지 젖병을 완전히 끊고 컵 사용을 권장하며, 스파우트컵은 이 전환 과정을 돕는다. 선택 시 BPA-free, 뚜껑 잠금 기능(누출 방지), 양쪽 손잡이 디자인이 유용하다. 장시간 빨대·스파우트 사용은 유치 위아래턱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돌 이후에는 일반 컵 사용이 권장된다. (출처: AAP, 대한소아치과학회)

✍️ 예문

  • 스파우트컵으로 연습하다가 빨대컵으로 넘어갔어요.
  • 스파우트컵은 이유식과 함께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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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체어

아기가 가족과 함께 식탁에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높이를 맞춘 유아용 의자이다. 보통 혼자 앉기가 가능한 생후 6개월 전후부터 사용하며,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활용한다. 안전벨트가 달려 있어 아기가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며,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진밥

진밥은 이유식 후기~완료기(생후 10~14개월)에 제공하는 밥 형태로, 일반 밥보다 수분 함량이 높아 부드럽고 찰진 상태이다. 물과 쌀의 비율은 3:1~2:1로, 무른밥(4~5:1)보다는 단단하고 된밥(1:1)보다는 질다. 아기가 완전한 치아로 씹는 연습을 시작하는 시기로, 진밥은 이전 단계의 부드러움과 성인식의 질감 사이 중간 다리 역할을 한다. 소고기·닭고기·생선·두부·채소를 다양하게 조합해 제공하며, 한 끼 분량은 150~200g이 적당하다. 수유량이 줄어들고 이유식이 주식이 되는 시점이며, 돌 전후로 완전한 된밥으로 전환되어 가족 식사에 합류한다. 진밥 시기에 다양한 식재료 경험은 편식 예방에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분유농도

분유농도는 분유 가루와 물의 비율을 말하며, 제조사가 권장하는 정확한 비율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분유 1스쿱당 물 40ml 또는 50ml로 맞추며(제품마다 상이), 임의로 진하게 또는 묽게 타면 안 된다. 분유를 진하게 타면 신장에 부담을 주고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며, 묽게 타면 영양소와 열량이 부족해진다. 분유포트나 브레짜 등 자동 조유기를 사용할 때도 정확한 세팅이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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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밥

진밥은 이유식 후기~완료기(생후 10~14개월)에 제공하는 밥 형태로, 일반 밥보다 수분 함량이 높아 부드럽고 찰진 상태이다. 물과 쌀의 비율은 3:1~2:1로, 무른밥(4~5:1)보다는 단단하고 된밥(1:1)보다는 질다. 아기가 완전한 치아로 씹는 연습을 시작하는 시기로, 진밥은 이전 단계의 부드러움과 성인식의 질감 사이 중간 다리 역할을 한다. 소고기·닭고기·생선·두부·채소를 다양하게 조합해 제공하며, 한 끼 분량은 150~200g이 적당하다. 수유량이 줄어들고 이유식이 주식이 되는 시점이며, 돌 전후로 완전한 된밥으로 전환되어 가족 식사에 합류한다. 진밥 시기에 다양한 식재료 경험은 편식 예방에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분유농도

분유농도는 분유 가루와 물의 비율을 말하며, 제조사가 권장하는 정확한 비율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분유 1스쿱당 물 40ml 또는 50ml로 맞추며(제품마다 상이), 임의로 진하게 또는 묽게 타면 안 된다. 분유를 진하게 타면 신장에 부담을 주고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며, 묽게 타면 영양소와 열량이 부족해진다. 분유포트나 브레짜 등 자동 조유기를 사용할 때도 정확한 세팅이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