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비타민C - 음식·영양 육아위키

비타민C는 아기의 면역력 강화와 철분 흡수를 돕는 수용성 비타민이다. 딸기, 키위, 귤,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열에 약하므로 가능한 한 신선한 상태로 제공하거나 짧게 조리하는 것이 좋다. 철분제나 철분이 풍부한 이유식과 함께 비타민C가 든 과일을 곁들이면 철분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 모유에는 비타민C가 충분히 들어 있으나, 이유식 진행 후에는 식단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예문

  • 철분제 먹일 때 딸기즙을 같이 주면 비타민C가 철분 흡수를 도와준대요.
  • 브로콜리를 너무 오래 삶으면 비타민C가 파괴된다고 해서 살짝만 데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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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분유 (산양유)

소의 우유 대신 산양유(염소젖)를 원료로 만든 분유이다. 산양유의 단백질 구조가 모유에 더 가까워 소화가 잘 되고, 우유 단백질에 민감한 아기에게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베타카제인 A2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구 크기가 우유보다 작아 소화 흡수가 용이하다. 다만 산양유에도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우유 알레르기가 확진된 아기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가격이 일반 분유보다 높은 편이며, 아이배냇, 파스퇴르 등의 브랜드가 있다.

이유식냉동보관

이유식냉동보관은 한 번에 여러 끼분의 이유식을 만들어 소분 후 냉동실에 보관하는 방법이다. 실리콘 큐브 트레이에 1회분씩 나누어 얼린 뒤 지퍼백에 옮겨 담으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냉동 이유식은 1~2주 이내에 소진하는 것이 신선도 유지에 좋으며, 해동 시에는 냉장 해동 또는 중탕이 권장된다. 전자레인지 해동 시 불균일하게 가열될 수 있으므로 잘 저어서 온도를 확인한 후 먹여야 한다. 한 번 해동한 이유식은 재냉동하지 않는다.

먹잠

먹잠은 수유 직후(또는 수유 중) 아기가 포만감에 의해 그대로 잠드는 것을 뜻하는 육아 표현이다. 특히 신생아~생후 3개월 시기에 흔하며, 모유수유 시 옥시토신 분비로 인한 이완 효과가 더해져 더 자주 발생한다. 먹잠은 아기의 자연스러운 생리 반응이나, 수면 연상(sleep association)으로 고착될 경우 수유 없이는 잠들지 못하는 습관이 형성될 수 있다. '먹놀잠' 루틴(수유→활동→수면)을 도입하면 수유와 수면을 분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생후 3개월 이전에는 먹잠을 억지로 교정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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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분유 (산양유)

소의 우유 대신 산양유(염소젖)를 원료로 만든 분유이다. 산양유의 단백질 구조가 모유에 더 가까워 소화가 잘 되고, 우유 단백질에 민감한 아기에게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베타카제인 A2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구 크기가 우유보다 작아 소화 흡수가 용이하다. 다만 산양유에도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우유 알레르기가 확진된 아기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가격이 일반 분유보다 높은 편이며, 아이배냇, 파스퇴르 등의 브랜드가 있다.

이유식냉동보관

이유식냉동보관은 한 번에 여러 끼분의 이유식을 만들어 소분 후 냉동실에 보관하는 방법이다. 실리콘 큐브 트레이에 1회분씩 나누어 얼린 뒤 지퍼백에 옮겨 담으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냉동 이유식은 1~2주 이내에 소진하는 것이 신선도 유지에 좋으며, 해동 시에는 냉장 해동 또는 중탕이 권장된다. 전자레인지 해동 시 불균일하게 가열될 수 있으므로 잘 저어서 온도를 확인한 후 먹여야 한다. 한 번 해동한 이유식은 재냉동하지 않는다.

먹잠

먹잠은 수유 직후(또는 수유 중) 아기가 포만감에 의해 그대로 잠드는 것을 뜻하는 육아 표현이다. 특히 신생아~생후 3개월 시기에 흔하며, 모유수유 시 옥시토신 분비로 인한 이완 효과가 더해져 더 자주 발생한다. 먹잠은 아기의 자연스러운 생리 반응이나, 수면 연상(sleep association)으로 고착될 경우 수유 없이는 잠들지 못하는 습관이 형성될 수 있다. '먹놀잠' 루틴(수유→활동→수면)을 도입하면 수유와 수면을 분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생후 3개월 이전에는 먹잠을 억지로 교정할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