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식탐

아기 식탐 - 음식·영양 육아위키

아기 식탐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가 음식을 계속 먹고 싶어하는 「식습관 발달 단계」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장 정상 발달 단계 대부분, ② 원인: 성장 급증기·맛 즐거움·정서적 충족 시도, ③ 대처: 식사 시간·간식 시간 「규칙적 운영」·간식 종류·양 조절·과일·채소 위주, ④ 「자기조절 식사」 발달 자연스러움 인정, ⑤ 비만 경계 시 「소아청소년과」 영양 평가, ⑥ 「영유아 건강검진」 성장 모니터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한국영양학회·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아기 식탐 정상 발달 단계래요.
  • 간식 규칙적 운영하니까 좋아졌어요.
  • 영유아 건강검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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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모유를 대체하기 위해 만든 영아용 인공 유제품이다. 소의 우유를 기반으로 영아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조정하여 만들며 단계별로 영양 성분이 다르다. 끓인 물을 70도로 식힌 후 정확한 비율로 타야 하며 한 번 탄 분유는 2시간 이내에 먹여야 한다. 아기에게 맞는 분유를 찾기 위해 여러 브랜드를 시도해보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진밥

진밥은 이유식 후기~완료기(생후 10~14개월)에 제공하는 밥 형태로, 일반 밥보다 수분 함량이 높아 부드럽고 찰진 상태이다. 물과 쌀의 비율은 3:1~2:1로, 무른밥(4~5:1)보다는 단단하고 된밥(1:1)보다는 질다. 아기가 완전한 치아로 씹는 연습을 시작하는 시기로, 진밥은 이전 단계의 부드러움과 성인식의 질감 사이 중간 다리 역할을 한다. 소고기·닭고기·생선·두부·채소를 다양하게 조합해 제공하며, 한 끼 분량은 150~200g이 적당하다. 수유량이 줄어들고 이유식이 주식이 되는 시점이며, 돌 전후로 완전한 된밥으로 전환되어 가족 식사에 합류한다. 진밥 시기에 다양한 식재료 경험은 편식 예방에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단유

모유수유를 중단하는 것을 말한다. 자연스럽게 아기가 젖을 떼는 자연단유와, 엄마가 의도적으로 젖을 끊는 계획단유가 있다. 갑자기 끊으면 젖몸살이나 유선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수유 횟수를 점차 줄여가는 점진적 단유가 권장된다. 양배추잎을 가슴에 얹는 민간요법도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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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모유를 대체하기 위해 만든 영아용 인공 유제품이다. 소의 우유를 기반으로 영아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조정하여 만들며 단계별로 영양 성분이 다르다. 끓인 물을 70도로 식힌 후 정확한 비율로 타야 하며 한 번 탄 분유는 2시간 이내에 먹여야 한다. 아기에게 맞는 분유를 찾기 위해 여러 브랜드를 시도해보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진밥

진밥은 이유식 후기~완료기(생후 10~14개월)에 제공하는 밥 형태로, 일반 밥보다 수분 함량이 높아 부드럽고 찰진 상태이다. 물과 쌀의 비율은 3:1~2:1로, 무른밥(4~5:1)보다는 단단하고 된밥(1:1)보다는 질다. 아기가 완전한 치아로 씹는 연습을 시작하는 시기로, 진밥은 이전 단계의 부드러움과 성인식의 질감 사이 중간 다리 역할을 한다. 소고기·닭고기·생선·두부·채소를 다양하게 조합해 제공하며, 한 끼 분량은 150~200g이 적당하다. 수유량이 줄어들고 이유식이 주식이 되는 시점이며, 돌 전후로 완전한 된밥으로 전환되어 가족 식사에 합류한다. 진밥 시기에 다양한 식재료 경험은 편식 예방에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단유

모유수유를 중단하는 것을 말한다. 자연스럽게 아기가 젖을 떼는 자연단유와, 엄마가 의도적으로 젖을 끊는 계획단유가 있다. 갑자기 끊으면 젖몸살이나 유선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수유 횟수를 점차 줄여가는 점진적 단유가 권장된다. 양배추잎을 가슴에 얹는 민간요법도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