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요거트

아기요거트 - 음식·영양 육아위키

아기요거트는 생후 6~7개월 이후 이유식 재료나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발효유 제품이다. 설탕, 인공감미료, 첨가물이 없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시판 아기 전용 요거트나 그릭요거트가 많이 활용된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건강에 도움을 주고, 칼슘과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 된다. 우유단백질알레르기가 있는 아기에게는 주의가 필요하나, 유당불내증의 경우 발효 과정에서 유당이 분해되어 비교적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 예문

  •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바나나 으깨서 섞어주면 잘 먹어요.
  • 아기 요거트는 꼭 성분표 확인하고 설탕 없는 거 사야 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아기요거트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단유

모유수유를 중단하는 것을 말한다. 자연스럽게 아기가 젖을 떼는 자연단유와, 엄마가 의도적으로 젖을 끊는 계획단유가 있다. 갑자기 끊으면 젖몸살이나 유선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수유 횟수를 점차 줄여가는 점진적 단유가 권장된다. 양배추잎을 가슴에 얹는 민간요법도 널리 알려져 있다.

수유량계산

수유량계산은 아기의 체중과 월령에 따라 하루 적정 수유량을 산정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약 150ml(120~180ml)의 분유 또는 모유를 하루에 먹이며, 신생아는 1회 60~90ml에서 시작해 점차 늘린다. 1개월 약 600~750ml, 3개월 약 750~900ml, 6개월 이후 이유식 시작과 함께 점차 줄어든다. 완모 시 정확한 양 측정이 어려우므로 체중 증가(주당 150~200g), 소변 횟수(하루 6회 이상), 기분 상태 등으로 충분한 수유 여부를 판단한다. 아기마다 적정량이 다르므로 성장곡선에서 꾸준히 자기 백분위를 유지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지표이다.

액상분유

물에 타지 않고 바로 먹일 수 있도록 액체 상태로 제조된 분유이다. 영어로는 'ready-to-feed formula'라 한다. 가루 분유를 물에 타는 과정이 필요 없어 외출, 여행, 야간 수유 시 매우 편리하다. 멸균 처리되어 개봉 전에는 상온 보관이 가능하지만,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하고 24~48시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가루 분유에 비해 가격이 2~3배 정도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한국에서도 매일유업 앱솔루트 등 여러 브랜드에서 액상분유를 출시하고 있으며, 일본·유럽산 제품도 인기가 높다.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단유

모유수유를 중단하는 것을 말한다. 자연스럽게 아기가 젖을 떼는 자연단유와, 엄마가 의도적으로 젖을 끊는 계획단유가 있다. 갑자기 끊으면 젖몸살이나 유선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수유 횟수를 점차 줄여가는 점진적 단유가 권장된다. 양배추잎을 가슴에 얹는 민간요법도 널리 알려져 있다.

수유량계산

수유량계산은 아기의 체중과 월령에 따라 하루 적정 수유량을 산정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약 150ml(120~180ml)의 분유 또는 모유를 하루에 먹이며, 신생아는 1회 60~90ml에서 시작해 점차 늘린다. 1개월 약 600~750ml, 3개월 약 750~900ml, 6개월 이후 이유식 시작과 함께 점차 줄어든다. 완모 시 정확한 양 측정이 어려우므로 체중 증가(주당 150~200g), 소변 횟수(하루 6회 이상), 기분 상태 등으로 충분한 수유 여부를 판단한다. 아기마다 적정량이 다르므로 성장곡선에서 꾸준히 자기 백분위를 유지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지표이다.

액상분유

물에 타지 않고 바로 먹일 수 있도록 액체 상태로 제조된 분유이다. 영어로는 'ready-to-feed formula'라 한다. 가루 분유를 물에 타는 과정이 필요 없어 외출, 여행, 야간 수유 시 매우 편리하다. 멸균 처리되어 개봉 전에는 상온 보관이 가능하지만,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하고 24~48시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가루 분유에 비해 가격이 2~3배 정도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한국에서도 매일유업 앱솔루트 등 여러 브랜드에서 액상분유를 출시하고 있으며, 일본·유럽산 제품도 인기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