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밥

진밥 - 음식·영양 육아위키

진밥은 이유식 후기~완료기(생후 10~14개월)에 제공하는 밥 형태로, 일반 밥보다 수분 함량이 높아 부드럽고 찰진 상태이다. 물과 쌀의 비율은 3:1~2:1로, 무른밥(4~5:1)보다는 단단하고 된밥(1:1)보다는 질다. 아기가 완전한 치아로 씹는 연습을 시작하는 시기로, 진밥은 이전 단계의 부드러움과 성인식의 질감 사이 중간 다리 역할을 한다. 소고기·닭고기·생선·두부·채소를 다양하게 조합해 제공하며, 한 끼 분량은 150~200g이 적당하다. 수유량이 줄어들고 이유식이 주식이 되는 시점이며, 돌 전후로 완전한 된밥으로 전환되어 가족 식사에 합류한다. 진밥 시기에 다양한 식재료 경험은 편식 예방에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 예문

  • 진밥으로 바꾸니까 아기가 더 잘 먹어요.
  • 무른밥에서 진밥으로 넘어가는 시기를 고민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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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거식이요법

모유수유 중 아기에게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 때 엄마가 특정 음식을 식단에서 제외하는 방법이다. 주로 우유 달걀 콩 밀 등을 하나씩 2~4주간 빼면서 아기 증상 변화를 관찰한다. 우유단백질알레르기(CMPA)가 의심될 때 가장 먼저 시도하는 방법이다.

사출반사

사출반사(let-down reflex)는 아기가 젖을 빨면 시상하부-뇌하수체 축을 통해 옥시토신이 분비되고, 이 호르몬이 유선 주변 근상피세포를 수축시켜 모유를 유관으로 밀어내는 반사 반응이다. 수유 시작 후 30초~2분 내에 나타나며, 반대쪽 유방에서도 동시에 젖이 새는 경우가 많다. 사출반사가 너무 강하면 아기가 사레들리거나 물고 뜯는 행동을 보일 수 있으며, 수유 전 조금 짜내어 조절하는 방법이 권장된다. 스트레스·피로·통증은 반사를 억제할 수 있으므로 편안한 수유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

항산화물질

항산화물질은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영양소로, 비타민C, 비타민E, 베타카로틴, 셀레늄 등이 대표적이다. 영유아의 성장과 면역력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블루베리, 고구마, 시금치, 토마토 등 색이 진한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다. 이유식에 다양한 색깔의 과일과 채소를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항산화물질을 섭취할 수 있다. 별도의 영양보충제보다 자연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아기에게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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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거식이요법

모유수유 중 아기에게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 때 엄마가 특정 음식을 식단에서 제외하는 방법이다. 주로 우유 달걀 콩 밀 등을 하나씩 2~4주간 빼면서 아기 증상 변화를 관찰한다. 우유단백질알레르기(CMPA)가 의심될 때 가장 먼저 시도하는 방법이다.

사출반사

사출반사(let-down reflex)는 아기가 젖을 빨면 시상하부-뇌하수체 축을 통해 옥시토신이 분비되고, 이 호르몬이 유선 주변 근상피세포를 수축시켜 모유를 유관으로 밀어내는 반사 반응이다. 수유 시작 후 30초~2분 내에 나타나며, 반대쪽 유방에서도 동시에 젖이 새는 경우가 많다. 사출반사가 너무 강하면 아기가 사레들리거나 물고 뜯는 행동을 보일 수 있으며, 수유 전 조금 짜내어 조절하는 방법이 권장된다. 스트레스·피로·통증은 반사를 억제할 수 있으므로 편안한 수유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

항산화물질

항산화물질은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영양소로, 비타민C, 비타민E, 베타카로틴, 셀레늄 등이 대표적이다. 영유아의 성장과 면역력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블루베리, 고구마, 시금치, 토마토 등 색이 진한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다. 이유식에 다양한 색깔의 과일과 채소를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항산화물질을 섭취할 수 있다. 별도의 영양보충제보다 자연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아기에게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