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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치아 자라는 과정

아이 치아 자라는 과정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이의 치아는 태아 때부터 잇몸 속에 형성되기 시작해, 생후 6개월 무렵부터 잇몸을 뚫고 나오는 과정을 거쳐요. 이를 '치아 맹출'이라고 부르는데요, 보통 아래 앞니부터 나기 시작해서 위 앞니, 옆니, 첫 어금니, 송곳니, 둘째 어금니 순서로 자라요. 만 2세 반에서 3세쯤이면 유치 20개가 모두 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이가 나는 시기에는 잇몸이 간지럽거나 아파서 아이가 침을 많이 흘리거나, 손가락을 빨고, 보채는 등의 모습을 보일 수 있어요. 이때는 깨끗한 손가락으로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해주거나, 시원한 치발기를 주는 것이 아이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돼요. 이가 나기 시작하면 충치 예방을 위해 구강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 예문

  • 우리 아기가 생후 7개월인데, 아래 앞니가 두 개 올라왔어요.
  • 이가 나기 시작하면서 밤에 자꾸 깨서 잇몸 마사지를 해주고 있어요.
  • 첫 어금니가 나고 나서는 칫솔질을 더 꼼꼼히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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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

NICU(Neonatal Intensive Care Unit)는 미숙아, 저체중아, 선천성 질환 또는 출생 직후 호흡곤란·감염 등 중증 상태의 신생아를 24시간 집중 모니터링하고 치료하는 특수 병동이다. 니큐는 신생아집중치료실의 줄임말이다. 인큐베이터(보육기)를 통한 체온 유지, 인공호흡기를 통한 호흡 보조, 정맥영양(TPN) 등 생명 유지에 필요한 전문 장비가 갖추어져 있다. 재태주수 37주 미만의 미숙아, 출생 체중 2,500g 미만의 저체중아, APGAR 점수가 낮은 신생아가 주요 입원 대상이다. 퇴원 후에도 교정연령 기준으로 정기 발달 추적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운동 발달

운동 발달은 태어나서 평생에 걸쳐 몸을 움직이는 능력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이에요. 걷고 뛰는 대근육 활동부터 손가락으로 물건을 집는 소근육 활동까지 포함됩니다. 이는 신경계 기능 및 인지 발달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머리에서 발끝, 몸의 중심에서 팔다리 말단으로 발달이 진행돼요. 예를 들어, 목을 가누고 앉는 것이 먼저 발달하고, 이후 서고 걷는 능력이 생기는 식이죠. 아이의 운동 발달을 돕기 위해서는 충분히 몸을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를 함께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영아기에는 엎드려 놀기(터미 타임)를, 유아기에는 뛰어놀거나 블록 쌓기 같은 활동을 격려해주세요. 아이마다 발달 속도는 다르니, 조급해하기보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 지지하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세요.

바구니 카시트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식 자료에 따르면 신생아·만 0~12개월 영아 발달 단계에 맞춰 안전하게 차량에 탑승시키는 인펀트(Infant) 카시트로, 휴대 손잡이가 있어 바구니처럼 들고 다닐 수 있는 유형이다. 차량 좌석에 후방향(Rear-facing) 설치가 표준이고, 5점식 안전벨트·ISOFIX 또는 시트벨트 고정·KC 어린이용품·UN R129(i-Size) 인증이 안전 기준이다. 영아 성장·체중에 맞춰 점진 전환되며, 영유아 건강검진 안전 검사와 함께 활용한다. 일부 자치구는 다자녀 가구에 카시트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카시트 무료 점검 캠페인과 함께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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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U(Neonatal Intensive Care Unit)는 미숙아, 저체중아, 선천성 질환 또는 출생 직후 호흡곤란·감염 등 중증 상태의 신생아를 24시간 집중 모니터링하고 치료하는 특수 병동이다. 니큐는 신생아집중치료실의 줄임말이다. 인큐베이터(보육기)를 통한 체온 유지, 인공호흡기를 통한 호흡 보조, 정맥영양(TPN) 등 생명 유지에 필요한 전문 장비가 갖추어져 있다. 재태주수 37주 미만의 미숙아, 출생 체중 2,500g 미만의 저체중아, APGAR 점수가 낮은 신생아가 주요 입원 대상이다. 퇴원 후에도 교정연령 기준으로 정기 발달 추적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운동 발달

운동 발달은 태어나서 평생에 걸쳐 몸을 움직이는 능력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이에요. 걷고 뛰는 대근육 활동부터 손가락으로 물건을 집는 소근육 활동까지 포함됩니다. 이는 신경계 기능 및 인지 발달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머리에서 발끝, 몸의 중심에서 팔다리 말단으로 발달이 진행돼요. 예를 들어, 목을 가누고 앉는 것이 먼저 발달하고, 이후 서고 걷는 능력이 생기는 식이죠. 아이의 운동 발달을 돕기 위해서는 충분히 몸을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를 함께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영아기에는 엎드려 놀기(터미 타임)를, 유아기에는 뛰어놀거나 블록 쌓기 같은 활동을 격려해주세요. 아이마다 발달 속도는 다르니, 조급해하기보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 지지하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세요.

바구니 카시트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식 자료에 따르면 신생아·만 0~12개월 영아 발달 단계에 맞춰 안전하게 차량에 탑승시키는 인펀트(Infant) 카시트로, 휴대 손잡이가 있어 바구니처럼 들고 다닐 수 있는 유형이다. 차량 좌석에 후방향(Rear-facing) 설치가 표준이고, 5점식 안전벨트·ISOFIX 또는 시트벨트 고정·KC 어린이용품·UN R129(i-Size) 인증이 안전 기준이다. 영아 성장·체중에 맞춰 점진 전환되며, 영유아 건강검진 안전 검사와 함께 활용한다. 일부 자치구는 다자녀 가구에 카시트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카시트 무료 점검 캠페인과 함께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