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호흡증

무호흡증(apnea)은 호흡이 일시적으로 멈추는 상태를 말하며, 영유아에서 중요한 증상이다. 신생아 무호흡은 20초 이상 호흡이 정지하거나, 짧아도 청색증·서맥(심박 감소)을 동반하는 경우를 말한다. 미숙아에서 흔하며, 호흡 중추의 미성숙이 원인이다. 만삭아의 무호흡은 감염(패혈증, RS바이러스), 위식도 역류, 경련, 대사 이상 등을 의심해야 한다. 영아돌연사증후군(SIDS)과 연관이 있어 주의 관찰이 필요하다. 성인의 수면무호흡증(OSA)은 코골이·비만이 주 원인이나, 소아 수면무호흡증은 편도선·아데노이드 비대가 주 원인이며 성장 부진·행동 문제와 연관된다. 의심 시 수면다원검사로 진단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 예문
- 아기 수면 중 무호흡처럼 숨 멈추는 구간이 있어서 모니터링하고 있어요.
- 무호흡증이 의심되면 바로 병원 진료가 필요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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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호흡증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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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대상포진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수두를 앓은 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이 약해진 틈에 재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성인에게 흔하지만 면역 저하 소아, 생후 1년 이내 수두를 앓은 아이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 피부 분절을 따라 한쪽으로 띠 모양의 수포가 나타나며, 통증·가려움이 동반된다. 항바이러스제(아시클로버)를 발진 후 72시간 이내에 투여하면 증상이 경감되며, 소아는 성인에 비해 신경통 후유증이 적은 편이다.
돌발성 발진
돌발성 발진(roseola infantum, 장미진)은 인간헤르페스바이러스 6형 또는 7형(HHV-6, HHV-7)에 의해 발생하는 소아 전염병이다. 생후 6개월~2세 영유아에서 가장 흔하며, 특징적 경과는 3~5일간의 고열(39~40℃) 후 열이 내리면서 몸통에서 시작해 얼굴·팔다리로 퍼지는 연분홍색 반점성 발진이다. 발진은 가렵지 않고 2~3일 내에 자연 소실된다. 열이 너무 높아 열성경련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 시기의 발열 원인 1위이다. 특별한 치료 없이 해열제와 수분 공급으로 관리하며, 합병증은 드물다. 한 번 감염되면 평생 면역이 생긴다. 열이 내린 후 발진을 확인하고서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출처: 대한소아감염학회)
편도염
목 안쪽 양쪽에 있는 편도선(구개편도)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영유아와 학령기 아동에게 매우 흔하며, 38도 이상의 고열, 심한 인두통, 음식 삼키기 어려움이 대표 증상이다. 세균성(주로 A군 연쇄상구균) 편도염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바이러스성은 대증 치료로 자연 회복된다. 연간 7회 이상 반복되거나 편도가 비대해 수면무호흡이 동반되면 편도절제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급성 편도염이 악화되면 편도 주위 농양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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