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아프리카돼지열병

아프리카돼지열병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돼지에게만 생기는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한번 걸리면 거의 다 죽을 만큼 치명률이 매우 높아요. 사람에게는 옮지 않아 사람 건강에 직접 위협이 되지는 않지만, 농장에 퍼지면 돼지를 대규모로 살처분해야 해서 돼지고기 공급이 줄고 값이 오를 수 있어요. 그래서 발생하면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리죠. 명절 등 돼지고기 수요가 많을 때 확산되면 장바구니 물가에 영향을 줘요. 식탁 물가와 연결되는 감염병이라 뜻을 알아두면 좋아요.

✍️ 예문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뉴스에서 이게 뭔지 찾아봤어요.
  •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게 치명적인 전염병으로 사람에겐 옮지 않아요.
  •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퍼지면 돼지고기 값이 오를 수 있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임신 전 건강검진

임신 전 건강검진은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임신 시도 3~6개월 전 받는 모체 건강 종합 평가다. 표준 항목은 ① 가임력 검사(여성 AMH·초음파·자궁경부·호르몬·감염, 남성 정액 검사), ② 풍진·B형간염·홍역·매독·HIV 항체 검사, ③ 갑상선·당뇨·고혈압·고지혈 검사, ④ 자궁근종·자궁내막증·다낭성난소증후군 진단, ⑤ 빈혈·간기능·신장기능 평가, ⑥ 치과 검진(임신 중 치료 어려운 항목 사전 처치)이다. 2025년 「가임력 사전검사 지원사업」으로 핵심 항목 무료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염증성 장질환

염증성 장질환은 장에 만성적인 염증이 반복되는 자가면역성 질환으로, 크게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으로 나뉜다. 대한소화기학회에 따르면 면역체계 이상과 유전, 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환자가 늘고 있다. 반복되는 복통, 설사, 혈변, 체중 감소, 피로가 주요 증상이고 장 외에 관절·눈·피부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단순 장염과 달리 오래 지속되고 재발하는 것이 특징이라 대장내시경과 영상·혈액검사로 진단한다. 완치보다 염증을 가라앉히고 재발을 막는 관리가 목표로 약물치료와 식이·생활 관리를 병행한다. 청소년과 청년기에도 발병해, 오래가는 복통과 혈변이 있으면 진료가 권장된다.

아이 치아 자라는 과정

아이의 치아는 태아 때부터 잇몸 속에 형성되기 시작해, 생후 6개월 무렵부터 잇몸을 뚫고 나오는 과정을 거쳐요. 이를 '치아 맹출'이라고 부르는데요, 보통 아래 앞니부터 나기 시작해서 위 앞니, 옆니, 첫 어금니, 송곳니, 둘째 어금니 순서로 자라요. 만 2세 반에서 3세쯤이면 유치 20개가 모두 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이가 나는 시기에는 잇몸이 간지럽거나 아파서 아이가 침을 많이 흘리거나, 손가락을 빨고, 보채는 등의 모습을 보일 수 있어요. 이때는 깨끗한 손가락으로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해주거나, 시원한 치발기를 주는 것이 아이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돼요. 이가 나기 시작하면 충치 예방을 위해 구강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임신 전 건강검진

임신 전 건강검진은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임신 시도 3~6개월 전 받는 모체 건강 종합 평가다. 표준 항목은 ① 가임력 검사(여성 AMH·초음파·자궁경부·호르몬·감염, 남성 정액 검사), ② 풍진·B형간염·홍역·매독·HIV 항체 검사, ③ 갑상선·당뇨·고혈압·고지혈 검사, ④ 자궁근종·자궁내막증·다낭성난소증후군 진단, ⑤ 빈혈·간기능·신장기능 평가, ⑥ 치과 검진(임신 중 치료 어려운 항목 사전 처치)이다. 2025년 「가임력 사전검사 지원사업」으로 핵심 항목 무료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염증성 장질환

염증성 장질환은 장에 만성적인 염증이 반복되는 자가면역성 질환으로, 크게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으로 나뉜다. 대한소화기학회에 따르면 면역체계 이상과 유전, 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환자가 늘고 있다. 반복되는 복통, 설사, 혈변, 체중 감소, 피로가 주요 증상이고 장 외에 관절·눈·피부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단순 장염과 달리 오래 지속되고 재발하는 것이 특징이라 대장내시경과 영상·혈액검사로 진단한다. 완치보다 염증을 가라앉히고 재발을 막는 관리가 목표로 약물치료와 식이·생활 관리를 병행한다. 청소년과 청년기에도 발병해, 오래가는 복통과 혈변이 있으면 진료가 권장된다.

아이 치아 자라는 과정

아이의 치아는 태아 때부터 잇몸 속에 형성되기 시작해, 생후 6개월 무렵부터 잇몸을 뚫고 나오는 과정을 거쳐요. 이를 '치아 맹출'이라고 부르는데요, 보통 아래 앞니부터 나기 시작해서 위 앞니, 옆니, 첫 어금니, 송곳니, 둘째 어금니 순서로 자라요. 만 2세 반에서 3세쯤이면 유치 20개가 모두 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이가 나는 시기에는 잇몸이 간지럽거나 아파서 아이가 침을 많이 흘리거나, 손가락을 빨고, 보채는 등의 모습을 보일 수 있어요. 이때는 깨끗한 손가락으로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해주거나, 시원한 치발기를 주는 것이 아이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돼요. 이가 나기 시작하면 충치 예방을 위해 구강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