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장 건강

영유아 장 건강 - 건강·발달 육아위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 자료에 따르면 만 0~6세 영유아의 장내 미생물 균형과 소화·면역·정서 발달의 기초가 되는 장 기능 건강을 의미한다. 출생 직후~만 3세 사이가 장내 미생물(유익균·유해균) 균형의 결정적 형성 시기이며, 모유수유·다양한 이유식 식재료·발효 식품·식이섬유·충분한 수면·꾸준한 신체 활동이 장 건강을 좌우한다. 장 건강이 좋으면 영유아 면역력·정서 안정·집중력·언어 발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있다. 식약처는 영유아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 영양제 가이드를 제공하고, 보건소·소아청소년과에서 영유아 변·소화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육아크루는 월령별 장 건강 양육 가이드와 식단 콘텐츠를 큐레이션한다.

✍️ 예문

  • 둘째 변비 자주 와서 소아청소년과에서 장 건강 상담 받고 식단 새로 짰어요.
  • 이유식에 발효 채소 조금씩 넣고 식이섬유 챙기니 큰애 소화가 한결 좋아졌어요.
  • 보건소에서 프로바이오틱스 영양제 가이드 받아 부부가 함께 점검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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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장 건강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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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

귀 안쪽 중이(고막 뒤쪽 공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영유아는 이관(귀와 코를 연결하는 관)이 짧고 수평에 가까워 감기 후 중이염으로 쉽게 진행된다. 귀를 자주 잡아당기거나, 보채거나, 열이 나면 의심할 수 있다.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반복되면 환기관(튜브) 삽입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미숙아

미숙아(preterm infant)는 임신 37주 미만에 태어난 신생아를 말한다. WHO는 출생 주수에 따라 극소미숙아(28주 미만), 심한 미숙아(28~31주), 중등도 미숙아(32~33주), 후기 미숙아(34~36주)로 세분한다. 한국은 전체 출생아의 약 8%가 미숙아이며, 다태임신·고령임신·임신성 고혈압 증가로 비율이 상승 추세이다. 미숙아는 호흡곤란증후군, 감염, 괴사성 장염, 미숙아망막병증, 뇌실내출혈 등의 합병증 위험이 높아 신생아집중치료실(NICU) 입원이 필요할 수 있다. 발달 평가는 실제 연령이 아닌 교정연령(출산 예정일 기준)을 사용한다. 미숙아 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WHO)

말초청각기관

말초청각기관(peripheral auditory organ)은 중추신경계로 들어가기 전 단계인 외이·중이·내이로 구성된 청각 기관이다. 소리의 물리적 진동을 기계적·전기적 신호로 변환하여 청신경을 통해 뇌간에 전달한다. 외이(귀바퀴, 외이도)가 소리를 모으고, 중이(고막, 이소골 3개)가 진동을 증폭시키며, 내이(와우관의 코르티 기관)가 유모세포를 통해 전기 신호로 변환한다. 영유아의 말초청각기관은 출생 시 대부분 완성되어 있으나, 중이 구조상 영유아는 중이염에 취약하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 발생하며, 생후 1개월 내 청력선별검사(AABR, OAE)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출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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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

귀 안쪽 중이(고막 뒤쪽 공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영유아는 이관(귀와 코를 연결하는 관)이 짧고 수평에 가까워 감기 후 중이염으로 쉽게 진행된다. 귀를 자주 잡아당기거나, 보채거나, 열이 나면 의심할 수 있다.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반복되면 환기관(튜브) 삽입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미숙아

미숙아(preterm infant)는 임신 37주 미만에 태어난 신생아를 말한다. WHO는 출생 주수에 따라 극소미숙아(28주 미만), 심한 미숙아(28~31주), 중등도 미숙아(32~33주), 후기 미숙아(34~36주)로 세분한다. 한국은 전체 출생아의 약 8%가 미숙아이며, 다태임신·고령임신·임신성 고혈압 증가로 비율이 상승 추세이다. 미숙아는 호흡곤란증후군, 감염, 괴사성 장염, 미숙아망막병증, 뇌실내출혈 등의 합병증 위험이 높아 신생아집중치료실(NICU) 입원이 필요할 수 있다. 발달 평가는 실제 연령이 아닌 교정연령(출산 예정일 기준)을 사용한다. 미숙아 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WHO)

말초청각기관

말초청각기관(peripheral auditory organ)은 중추신경계로 들어가기 전 단계인 외이·중이·내이로 구성된 청각 기관이다. 소리의 물리적 진동을 기계적·전기적 신호로 변환하여 청신경을 통해 뇌간에 전달한다. 외이(귀바퀴, 외이도)가 소리를 모으고, 중이(고막, 이소골 3개)가 진동을 증폭시키며, 내이(와우관의 코르티 기관)가 유모세포를 통해 전기 신호로 변환한다. 영유아의 말초청각기관은 출생 시 대부분 완성되어 있으나, 중이 구조상 영유아는 중이염에 취약하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 발생하며, 생후 1개월 내 청력선별검사(AABR, OAE)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출처: 대한이비인후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