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영유아 폭염 행동요령

영유아 폭염 행동요령 - 건강·발달 육아위키

영유아 폭염 행동요령은 행정안전부 「폭염 위기경보」와 질병관리청 「폭염 건강수칙」 공식 자료에 따르면 ① 외출 자제(낮 12~17시 회피), ② 30분마다 수분·전해질 공급(이온음료·보리차), ③ 모자·통풍 의류·자외선 차단제 착용, ④ 차량 안 영유아 동승 금지, ⑤ 실내 온도 26~28℃ 유지, ⑥ 어린이집·유치원 야외 활동 중단, ⑦ 열사병·열탈진 의심 증상(고열·구토·의식 저하) 시 즉시 119 신고가 표준이다. 보건소·소아청소년과 응급 상담 가능.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행정안전부·질병관리청·기상청·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영유아 폭염 행동요령 낮 외출 자제하고 있어요.
  • 30분마다 수분 공급 챙기고 있어요.
  • 어린이집에서 야외 활동 중단 안내받았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6개월 접종

질병관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생후 6개월에 시행되는 영유아 국가예방접종 일정으로, DTaP(3차)·폴리오(3차)·뇌수막염균(3차)·폐렴구균(3차)·B형 간염(3차)·로타바이러스(3차)와 인플루엔자 1차 접종이 대표 일정이다.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고,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잔여백신 확인·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접종 후 미열·접종열·국소 통증이 흔한 반응이며 보통 48시간 안에 가라앉는다. 영유아 건강검진 4개월 차수와 함께 통합 관리된다.

낙상

낙상은 아기가 침대, 소파, 기저귀 교환대, 보행기 등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0~2세 영아 두부 외상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영아 안전사고의 40% 이상이 낙상으로 발생한다. 낙상 직후 1~2분간 울다 안정되면 대부분 경증이나, 의식 저하, 구토 반복(2회 이상), 경련, 대천문 팽창, 머리에 혹이 크게 생기는 경우에는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한다. 예방을 위해 침대에는 안전 난간을, 바닥에는 충격 흡수 매트를 설치하고, 아기를 높은 곳에 혼자 두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산전 운동

산전 운동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보건복지부 권고에 따르면 임신 14~36주 기간 동안 임산부의 신체·정서 건강을 위해 권장되는 저강도~중강도 운동 프로그램이다. 표준은 ① 주 150분 중강도 유산소(걷기·수영·실내 자전거), ② 주 2회 임산부 요가·필라테스, ③ 케겔·골반저근 운동, ④ 임산부 체조·스트레칭이다. 보건소 모자건강센터·자치구 가족센터에서 무료 또는 저비용 산전 운동 교실이 운영되며 임신성당뇨·임신중독증·요통·하지부종 예방 효과가 있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모자건강센터·자치구 가족센터·산모건강관리·다누리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6개월 접종

질병관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생후 6개월에 시행되는 영유아 국가예방접종 일정으로, DTaP(3차)·폴리오(3차)·뇌수막염균(3차)·폐렴구균(3차)·B형 간염(3차)·로타바이러스(3차)와 인플루엔자 1차 접종이 대표 일정이다.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고,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잔여백신 확인·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접종 후 미열·접종열·국소 통증이 흔한 반응이며 보통 48시간 안에 가라앉는다. 영유아 건강검진 4개월 차수와 함께 통합 관리된다.

낙상

낙상은 아기가 침대, 소파, 기저귀 교환대, 보행기 등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0~2세 영아 두부 외상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영아 안전사고의 40% 이상이 낙상으로 발생한다. 낙상 직후 1~2분간 울다 안정되면 대부분 경증이나, 의식 저하, 구토 반복(2회 이상), 경련, 대천문 팽창, 머리에 혹이 크게 생기는 경우에는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한다. 예방을 위해 침대에는 안전 난간을, 바닥에는 충격 흡수 매트를 설치하고, 아기를 높은 곳에 혼자 두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산전 운동

산전 운동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보건복지부 권고에 따르면 임신 14~36주 기간 동안 임산부의 신체·정서 건강을 위해 권장되는 저강도~중강도 운동 프로그램이다. 표준은 ① 주 150분 중강도 유산소(걷기·수영·실내 자전거), ② 주 2회 임산부 요가·필라테스, ③ 케겔·골반저근 운동, ④ 임산부 체조·스트레칭이다. 보건소 모자건강센터·자치구 가족센터에서 무료 또는 저비용 산전 운동 교실이 운영되며 임신성당뇨·임신중독증·요통·하지부종 예방 효과가 있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모자건강센터·자치구 가족센터·산모건강관리·다누리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