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사교육

영유아사교육 - 교육 육아위키

만 0~5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공교육 외 부가 교육 활동을 말하며, 영어유치원(영유)·놀이 수업·학습지·체육·예체능 등이 포함된다. 2024년 통계청 조사 기준 영유아 사교육 참여율은 약 48%로, 학원·방문학습·방과후 과정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된다. 월평균 사교육비는 연령·지역에 따라 10만원~100만원 이상까지 편차가 크며, 영어유치원의 경우 월 100~200만원에 달한다. 한국보육진흥원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025년부터 영유아 사교육 실태 조사 및 적정 교육 방향에 대한 방송 콘텐츠·세미나를 통해 사회적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과도한 조기 사교육은 영유아의 자유로운 놀이·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도 있다. (출처: 통계청 2024 사교육비 조사, 한국보육진흥원)

✍️ 예문

  • 영어유치원 보낼까 하다가 영유아 사교육 보고서 보고 고민 중이에요.
  • 월 사교육비 50만원 넘어가니까 부담돼서 줄이는 거 고민돼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교육 용어 더 찾아보기

북스타트 운동

북스타트(Book Start) 운동은 영유아에게 책과 놀이의 즐거움을 선물하여 책 읽는 습관을 심어주는 국가적 독서 문화 운동이다. 1992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현재 30여 개국에서 시행된다. 한국은 2003년 시작되어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생후 0~18개월 '북스타트 베이비', 19개월~36개월 '북스타트 플러스', 4~6세 '북스타트 보물상자' 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한다. 각 꾸러미에는 연령별 추천 그림책 2~3권, 북스타트 가이드북, 손수건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전국 도서관에서 가능하며, 영유아의 언어 발달, 부모-자녀 애착, 독서 습관 형성에 긍정적 효과가 연구로 확인되었다. (출처: 책읽는사회문화재단)

헬리콥터맘

자녀 주위를 헬리콥터처럼 맴돌며 과도하게 간섭하고 보호하는 양육 방식을 말한다. 영어 'helicopter parent'에서 온 용어이다. 아이의 모든 일정을 관리하고, 또래 갈등에 직접 개입하며, 실패 경험을 원천 차단하려는 행동이 특징이다. 부모의 불안감이 주요 원인이며, 단기적으로는 안전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아이의 자율성, 문제 해결 능력, 회복탄력성 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 등대육아나 젠틀페어런팅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적절한 거리를 두고 아이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

나 전달법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필요를 표현하는 대화 기법이다. 영어로는 I-message라 한다. '너는 왜 맨날 어질러!'(너 전달법) 대신 '장난감이 바닥에 있으면 엄마가 걸려서 아플까 봐 걱정이야'(나 전달법)로 말하는 것이다. 행동-영향-감정의 순서로 전달하면 효과적이다. 아이의 자존감을 해치지 않으면서 부모의 요구를 전달할 수 있고, 아이도 이 방식을 배워 또래 갈등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부모효율성훈련(PET)의 핵심 기법 중 하나이다.

교육 용어 더 찾아보기

북스타트 운동

북스타트(Book Start) 운동은 영유아에게 책과 놀이의 즐거움을 선물하여 책 읽는 습관을 심어주는 국가적 독서 문화 운동이다. 1992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현재 30여 개국에서 시행된다. 한국은 2003년 시작되어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생후 0~18개월 '북스타트 베이비', 19개월~36개월 '북스타트 플러스', 4~6세 '북스타트 보물상자' 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한다. 각 꾸러미에는 연령별 추천 그림책 2~3권, 북스타트 가이드북, 손수건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전국 도서관에서 가능하며, 영유아의 언어 발달, 부모-자녀 애착, 독서 습관 형성에 긍정적 효과가 연구로 확인되었다. (출처: 책읽는사회문화재단)

헬리콥터맘

자녀 주위를 헬리콥터처럼 맴돌며 과도하게 간섭하고 보호하는 양육 방식을 말한다. 영어 'helicopter parent'에서 온 용어이다. 아이의 모든 일정을 관리하고, 또래 갈등에 직접 개입하며, 실패 경험을 원천 차단하려는 행동이 특징이다. 부모의 불안감이 주요 원인이며, 단기적으로는 안전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아이의 자율성, 문제 해결 능력, 회복탄력성 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 등대육아나 젠틀페어런팅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적절한 거리를 두고 아이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

나 전달법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필요를 표현하는 대화 기법이다. 영어로는 I-message라 한다. '너는 왜 맨날 어질러!'(너 전달법) 대신 '장난감이 바닥에 있으면 엄마가 걸려서 아플까 봐 걱정이야'(나 전달법)로 말하는 것이다. 행동-영향-감정의 순서로 전달하면 효과적이다. 아이의 자존감을 해치지 않으면서 부모의 요구를 전달할 수 있고, 아이도 이 방식을 배워 또래 갈등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부모효율성훈련(PET)의 핵심 기법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