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넛

옥토넛 - 교육 육아위키

옥토넛(Octonauts)은 바닷속 탐험대가 해양 생물을 구조하는 영국 영유아 애니메이션이다. 다양한 바다 생물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교육 콘텐츠로 사랑받는다.

✍️ 예문

  • 우리 아이가 옥토넛 정말 좋아해요.
  • 옥토넛 덕분에 아이랑 즐겁게 시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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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버법

미국 소아과 의사 리처드 퍼버(Richard Ferber)가 개발한 수면교육 방법이다. 아기를 깨어 있는 상태로 침대에 눕힌 후, 울더라도 바로 안아주지 않고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달래러 간다. 처음 3분, 다음 5분, 그다음 10분처럼 대기 시간을 점차 늘려간다. 보통 3~5일 내에효과가 나타나며, 생후 4~6개월 이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한국에서는 한국유아교육학회와 교육부 개정 누리과정에 따라 놀이 중심·자녀 권리 존중 양육과 연계되며,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함께 활용된다.

다중지능

다중지능(Multiple Intelligences)은 1983년 하버드대 교육학자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가 제시한 이론으로, 인간의 지능이 IQ로 측정되는 단일 능력이 아니라 독립적인 8~9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는 관점이다. 8가지 지능은 ① 언어 지능, ② 논리-수학 지능, ③ 공간 지능, ④ 신체운동 지능, ⑤ 음악 지능, ⑥ 대인관계 지능, ⑦ 자기성찰 지능, ⑧ 자연 지능이며, 후에 실존 지능이 추가되었다. 이 이론은 모든 아이가 자신만의 강점 지능을 가진다는 전제로 개별 맞춤 교육의 이론적 기반이 되었다. 전통적 지필고사 외 포트폴리오·프로젝트 평가, 다양한 교수법의 도입을 촉진했다. 최근에는 과학적 증거 부족 비판도 있다. (출처: Gardner, 1983)

코슬리핑

부모와 아기가 같은 침대에서 함께 자는 것을 말한다. 영어 'co-sleeping'에서 온 용어이다. 수유의 편의성, 아기의 안정감, 부모-아기 유대감 증진 등의 장점이 있다. 그러나 미국소아과학회(AAP) 등에서는 영아돌연사증후군(SIDS)과 질식 위험을 이유로 같은 방에서 자되 별도의 아기 침대(사이드카 침대 등)를 사용하는 '룸쉐어링'을 권장한다. 분리수면과 대비되는 개념이며, 문화에 따라 코슬리핑에 대한 시각이 다르다. 함께 자더라도 무거운 이불, 푹신한 베개, 음주 후 같은 침대 사용은 절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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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버법

미국 소아과 의사 리처드 퍼버(Richard Ferber)가 개발한 수면교육 방법이다. 아기를 깨어 있는 상태로 침대에 눕힌 후, 울더라도 바로 안아주지 않고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달래러 간다. 처음 3분, 다음 5분, 그다음 10분처럼 대기 시간을 점차 늘려간다. 보통 3~5일 내에효과가 나타나며, 생후 4~6개월 이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한국에서는 한국유아교육학회와 교육부 개정 누리과정에 따라 놀이 중심·자녀 권리 존중 양육과 연계되며,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함께 활용된다.

다중지능

다중지능(Multiple Intelligences)은 1983년 하버드대 교육학자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가 제시한 이론으로, 인간의 지능이 IQ로 측정되는 단일 능력이 아니라 독립적인 8~9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는 관점이다. 8가지 지능은 ① 언어 지능, ② 논리-수학 지능, ③ 공간 지능, ④ 신체운동 지능, ⑤ 음악 지능, ⑥ 대인관계 지능, ⑦ 자기성찰 지능, ⑧ 자연 지능이며, 후에 실존 지능이 추가되었다. 이 이론은 모든 아이가 자신만의 강점 지능을 가진다는 전제로 개별 맞춤 교육의 이론적 기반이 되었다. 전통적 지필고사 외 포트폴리오·프로젝트 평가, 다양한 교수법의 도입을 촉진했다. 최근에는 과학적 증거 부족 비판도 있다. (출처: Gardner, 1983)

코슬리핑

부모와 아기가 같은 침대에서 함께 자는 것을 말한다. 영어 'co-sleeping'에서 온 용어이다. 수유의 편의성, 아기의 안정감, 부모-아기 유대감 증진 등의 장점이 있다. 그러나 미국소아과학회(AAP) 등에서는 영아돌연사증후군(SIDS)과 질식 위험을 이유로 같은 방에서 자되 별도의 아기 침대(사이드카 침대 등)를 사용하는 '룸쉐어링'을 권장한다. 분리수면과 대비되는 개념이며, 문화에 따라 코슬리핑에 대한 시각이 다르다. 함께 자더라도 무거운 이불, 푹신한 베개, 음주 후 같은 침대 사용은 절대 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