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소플라즈마

톡소플라즈마 - 임신·출산 육아위키

톡소플라즈마 곤디이(Toxoplasma gondii)라는 원충(기생충)에 의한 감염을 말한다. 덜 익힌 고기, 오염된 흙, 고양이 대변 등을 통해 감염된다. 건강한 성인에게는 대부분 무증상이지만, 임신 중 처음 감염되면 태아에게 심각한 영향(수두증, 뇌석회화, 시력 장애 등 선천성 톡소플라즈마증)을 줄 수 있다. 임산부는 고기를 완전히 익혀 먹고, 고양이 화장실 청소를 피하며, 정원 작업 시 장갑을 끼는 것이 예방법이다.

✍️ 예문

  • 고양이를 키우는데 임신해서 톡소플라즈마가 걱정돼요.
  • 톡소플라즈마 예방을 위해 고기는 꼭 완전히 익혀 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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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소플라즈마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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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

출산 후 약 3~5일간 분비되는 첫 모유를 말한다. 영어로는 'colostrum'이라 한다. 노란빛이 도는 진한 액체로 양은 적지만(1회 5~7ml), 면역글로불린(IgA), 백혈구, 락토페린 등 면역 물질이 일반 모유보다 훨씬 풍부하게 들어있다. 신생아의 면역 체계가 아직 미숙한 시기에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여 '첫 번째 백신'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태변 배출을 촉진하여 신생아 황달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양이 적어도 신생아의 작은 위에 충분하므로 가능한 한 초유를 먹이는 것이 권장된다.

성숙유

성숙유(mature milk)는 출산 후 약 10~14일을 지나 분비되는 완전히 성숙한 모유로, 초유 → 이행유 → 성숙유 순으로 전환된다. 초유에 비해 단백질 함량은 줄고 유당(젖당)과 지방 함량이 늘어 아기의 성장 에너지원으로 충분하다. 성숙유는 수유 초반에 나오는 전유(foremilk, 수분·유당 풍부)와 수유 후반에 나오는 후유(hindmilk, 지방 풍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쪽 젖을 균형 있게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 성숙유 분비가 안정화되는 시기는 산모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생후 3~4주 이내이며, 수유 빈도가 분비량 유지의 핵심이다.

신경관 결손

신경관 결손은 태아 발달 초기에 신경관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발생하는 선천성 기형을 말한다. 대표적인 형태로는 척추 갈림증(척추이분증), 무뇌증 등이 있다. 신경관 결손은 태아의 발달 단계에서 매우 이른 시기에 발생하므로 임신을 계획하거나 임신 초기 여성의 엽산 섭취가 중요한 예방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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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

출산 후 약 3~5일간 분비되는 첫 모유를 말한다. 영어로는 'colostrum'이라 한다. 노란빛이 도는 진한 액체로 양은 적지만(1회 5~7ml), 면역글로불린(IgA), 백혈구, 락토페린 등 면역 물질이 일반 모유보다 훨씬 풍부하게 들어있다. 신생아의 면역 체계가 아직 미숙한 시기에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여 '첫 번째 백신'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태변 배출을 촉진하여 신생아 황달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양이 적어도 신생아의 작은 위에 충분하므로 가능한 한 초유를 먹이는 것이 권장된다.

성숙유

성숙유(mature milk)는 출산 후 약 10~14일을 지나 분비되는 완전히 성숙한 모유로, 초유 → 이행유 → 성숙유 순으로 전환된다. 초유에 비해 단백질 함량은 줄고 유당(젖당)과 지방 함량이 늘어 아기의 성장 에너지원으로 충분하다. 성숙유는 수유 초반에 나오는 전유(foremilk, 수분·유당 풍부)와 수유 후반에 나오는 후유(hindmilk, 지방 풍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쪽 젖을 균형 있게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 성숙유 분비가 안정화되는 시기는 산모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생후 3~4주 이내이며, 수유 빈도가 분비량 유지의 핵심이다.

신경관 결손

신경관 결손은 태아 발달 초기에 신경관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발생하는 선천성 기형을 말한다. 대표적인 형태로는 척추 갈림증(척추이분증), 무뇌증 등이 있다. 신경관 결손은 태아의 발달 단계에서 매우 이른 시기에 발생하므로 임신을 계획하거나 임신 초기 여성의 엽산 섭취가 중요한 예방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