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간전증
임신 20주 이후에 고혈압과 소변 내 단백질이 동시에 나타나는 심각한 임신 합병증이다. 전체 임신의 약 5~8%에서 발생하며 심한 경우 자간증(경련) 헬프증후군으로 진행될 수 있다. 두통 시야 흐림 상복부 통증 급격한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궁극적인 치료는 분만이다.
✍️ 예문
- 임신 32주에 혈압이 갑자기 높아지고 소변에 단백질이 나와서 자간전증이래요.
- 자간전증은 빨리 발견하는 게 중요하니까 정기 검진을 꼭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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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간전증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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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곤란증
분만 중 또는 임신 중 태아가 충분한 산소를 공급받지 못하는 상태를 말하며, 영어로는 'fetal distress'라 한다. 분만감시장치에서 태아 심박수의 비정상적 변화(지속적 서맥, 반복적 후기감속 등)로 의심된다. 탯줄 압박, 태반 기능 부전, 자궁의 과도한 수축, 모체 저혈압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체위 변경, 수액 투여, 산소 투여 등의 조치로 호전되지 않으면 긴급 제왕절개를 시행한다. 신속한 대응이 태아의 뇌 손상이나 사망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
쿼드검사
임신 15~22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트리플마커검사의 세 가지 표지물질(AFP, hCG, uE3)에 인히빈A(Inhibin-A)를 추가하여 총 네 가지를 측정하는 사중표지자검사이다. 트리플검사보다 다운증후군 검출률이 높아(약 81%) 현재 가장 널리 시행되는 2분기 선별검사이다. 결과는 위험도(확률)로 제시되며, 고위험 판정 시 확진을 위해 양수검사나 NIPT를 추가로 시행할 수 있다. 만 35세 이상 고령 산모에게는 처음부터 NIPT나 양수검사를 권하는 경우도 있다.
태반조기박리
분만 전에 태반이 자궁벽으로부터 조기에 분리되는 응급 산과 합병증이다. 영어로는 'placental abruption'이라 한다. 갑작스러운 복통, 질 출혈, 자궁 경직 등이 주요 증상이며,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 공급이 차단되어 태아사망에 이를 수 있다. 고혈압, 외상, 흡연, 이전 태반박리 병력 등이 위험 요인이다. 전체 임신의 약 1%에서 발생하며, 증상의 정도에 따라 안정 치료부터 응급 제왕절개까지 다양한 대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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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곤란증
분만 중 또는 임신 중 태아가 충분한 산소를 공급받지 못하는 상태를 말하며, 영어로는 'fetal distress'라 한다. 분만감시장치에서 태아 심박수의 비정상적 변화(지속적 서맥, 반복적 후기감속 등)로 의심된다. 탯줄 압박, 태반 기능 부전, 자궁의 과도한 수축, 모체 저혈압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체위 변경, 수액 투여, 산소 투여 등의 조치로 호전되지 않으면 긴급 제왕절개를 시행한다. 신속한 대응이 태아의 뇌 손상이나 사망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
쿼드검사
임신 15~22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트리플마커검사의 세 가지 표지물질(AFP, hCG, uE3)에 인히빈A(Inhibin-A)를 추가하여 총 네 가지를 측정하는 사중표지자검사이다. 트리플검사보다 다운증후군 검출률이 높아(약 81%) 현재 가장 널리 시행되는 2분기 선별검사이다. 결과는 위험도(확률)로 제시되며, 고위험 판정 시 확진을 위해 양수검사나 NIPT를 추가로 시행할 수 있다. 만 35세 이상 고령 산모에게는 처음부터 NIPT나 양수검사를 권하는 경우도 있다.
태반조기박리
분만 전에 태반이 자궁벽으로부터 조기에 분리되는 응급 산과 합병증이다. 영어로는 'placental abruption'이라 한다. 갑작스러운 복통, 질 출혈, 자궁 경직 등이 주요 증상이며,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 공급이 차단되어 태아사망에 이를 수 있다. 고혈압, 외상, 흡연, 이전 태반박리 병력 등이 위험 요인이다. 전체 임신의 약 1%에서 발생하며, 증상의 정도에 따라 안정 치료부터 응급 제왕절개까지 다양한 대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