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냇저고리

배냇저고리 - 임신·출산 육아위키

배냇저고리는 신생아가 태어난 직후부터 입는 전통적인 형태의 저고리를 말한다. 보통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면 소재로 만들어지며, 피부가 예민한 아기를 위해 바느질 부분을 겉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끈으로 여밈을 고정하는 방식이라 단추나 지퍼처럼 아기 피부에 자극을 줄 위험이 적다. 배냇저고리는 체온 조절이 아직 미숙한 신생아가 체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엄마 아빠가 기저귀를 갈거나 아기를 안을 때도 편리하다.

✍️ 예문

  • 출산 전에 배냇저고리를 몇 벌 준비해뒀다가 아기에게 입혔다.
  • 배냇저고리는 아기 피부에 닿는 부분이 부드러워서 안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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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검사

트리플 검사(Triple Test)는 임신 15~20주 사이 산모 혈액으로 태아 다운증후군과 신경관결손 위험을 평가하는 산전 선별검사이다. 3가지 마커(AFP, hCG, uE3)를 측정하며, 산모 연령·체중·인종 등을 함께 고려해 위험도를 산출한다. 과거 기본 검사였으나, 현재는 4가지 마커(AFP, hCG, uE3, inhibin A)를 측정하는 쿼드검사(Quad Test)가 더 정확성이 높아 표준으로 사용된다. 선별검사이므로 양성 결과가 확진은 아니며, 10% 정도의 위양성률이 있다. 고위험군은 비침습적 산전검사(NIPT)나 양수검사로 확진한다. NIPT(99% 정확도)가 보편화되면서 트리플·쿼드 검사 사용이 감소하는 추세이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리스테리아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Listeria monocytogenes)라는 세균에 의한 식중독을 말한다. 이 균은 냉장 온도(4도)에서도 증식할 수 있어 냉장 보관 식품도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 임산부는 일반인보다 감염 위험이 약 10배 높으며, 감염 시 태아에게 심각한 영향(유산, 사산, 조산, 신생아 패혈증)을 줄 수 있다. 덜 익힌 육류, 훈제 해산물, 살균되지 않은 유제품, 즉석 샐러드 등이 주요 감염원이다. 임산부는 이들 식품을 피하고, 음식을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해야 한다.

이른둥이

이른둥이는 임신 37주 이전에 태어난 아기를 의미하는 우리말 용어로, 의학적으로는 '미숙아(조산아)'라고도 부른다. 이른둥이는 정상 임신 기간보다 일찍 태어나기 때문에 체중이 적거나, 폐·뇌·장·신경계 등 장기 발달이 덜 이루어진 상태로 세상에 나오게 된다. 이에 따라 호흡곤란, 면역체계 미성숙, 만성질환 위험 등이 높고, 보육 환경과 의료적 지원이 특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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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검사

트리플 검사(Triple Test)는 임신 15~20주 사이 산모 혈액으로 태아 다운증후군과 신경관결손 위험을 평가하는 산전 선별검사이다. 3가지 마커(AFP, hCG, uE3)를 측정하며, 산모 연령·체중·인종 등을 함께 고려해 위험도를 산출한다. 과거 기본 검사였으나, 현재는 4가지 마커(AFP, hCG, uE3, inhibin A)를 측정하는 쿼드검사(Quad Test)가 더 정확성이 높아 표준으로 사용된다. 선별검사이므로 양성 결과가 확진은 아니며, 10% 정도의 위양성률이 있다. 고위험군은 비침습적 산전검사(NIPT)나 양수검사로 확진한다. NIPT(99% 정확도)가 보편화되면서 트리플·쿼드 검사 사용이 감소하는 추세이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리스테리아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Listeria monocytogenes)라는 세균에 의한 식중독을 말한다. 이 균은 냉장 온도(4도)에서도 증식할 수 있어 냉장 보관 식품도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 임산부는 일반인보다 감염 위험이 약 10배 높으며, 감염 시 태아에게 심각한 영향(유산, 사산, 조산, 신생아 패혈증)을 줄 수 있다. 덜 익힌 육류, 훈제 해산물, 살균되지 않은 유제품, 즉석 샐러드 등이 주요 감염원이다. 임산부는 이들 식품을 피하고, 음식을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해야 한다.

이른둥이

이른둥이는 임신 37주 이전에 태어난 아기를 의미하는 우리말 용어로, 의학적으로는 '미숙아(조산아)'라고도 부른다. 이른둥이는 정상 임신 기간보다 일찍 태어나기 때문에 체중이 적거나, 폐·뇌·장·신경계 등 장기 발달이 덜 이루어진 상태로 세상에 나오게 된다. 이에 따라 호흡곤란, 면역체계 미성숙, 만성질환 위험 등이 높고, 보육 환경과 의료적 지원이 특히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