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보호기

유두보호기 - 임신·출산 육아위키

유두보호기(nipple shield)는 유두 위에 씌워 아기가 실리콘 커버를 통해 수유할 수 있게 하는 얇은 실리콘 기구로, 편평·함몰 유두, 유두 균열 및 통증, 미숙아의 약한 흡철력 등에 활용된다. 올바른 사이즈 선택이 중요하며(20mm·24mm·28mm 등), 유두 직경에 맞는 제품을 사용해야 모유 전달 효율이 유지된다. 장기 사용 시 아기가 유두보호기 없이는 수유를 거부하는 의존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증상이 개선되면 단계적으로 사용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용 전후 반드시 세척·소독하고, 수유 전문가(IBCLC) 지도하에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 예문

  • 유두에 상처가 나서 유두보호기를 사용했더니 통증 없이 수유할 수 있었어요.
  • 유두보호기는 사이즈가 있으니 자기 유두에 맞는 사이즈로 골라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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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백

이전에 제왕절개를 경험한 산모가 다음 출산 시 자연분만을 시도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 'VBAC(Vaginal Birth After Cesarean)'에서 온 용어이다. 자궁 파열의 위험이 있어 모든 산모에게 가능한 것은 아니며 이전 절개 방향 자궁벽 두께 분만 간격 등을 의료진이 판단한다. 성공률은 약 60~80%이며 브이백이 가능한 병원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자궁경부

자궁경부는 자궁 하부에서 질과 연결되는 원통형 구조물로 길이 약 3~4cm이다. 정상적으로는 닫혀 있어 세균 침입을 막고 태아를 자궁 내에 유지시킨다. 분만이 시작되면 점차 소실(얇아짐)되고 개대(확장)되어 태아가 통과할 수 있도록 10cm까지 열린다. 임신 중 자궁경부 길이가 25mm 미만으로 짧아지면 조기 분만 위험이 높아지며, 프로게스테론 질 좌약이나 자궁경부 원형결찰술(맥도날드 수술)로 치료한다. 정기 산전 검사에서 자궁경부암 검진(PAP smear)과 함께 경부 길이를 초음파로 확인한다.

임신성잇몸염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잇몸이 붓고 쉽게 출혈이 생기는 상태로, 임산부의 약 60~75%가 경험한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증가가 잇몸 혈관의 투과성을 높이고 세균에 대한 면역 반응을 변화시켜 발생한다. 양치 시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잇몸이 빨갛게 붓는 것이 주요 증상이다. 방치하면 임신성 잇몸 종양(임신성 에폴리스)이 생기거나, 치주염으로 악화되어 조산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임신 중에도 치과 정기검진과 스케일링이 가능하므로 구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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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백

이전에 제왕절개를 경험한 산모가 다음 출산 시 자연분만을 시도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 'VBAC(Vaginal Birth After Cesarean)'에서 온 용어이다. 자궁 파열의 위험이 있어 모든 산모에게 가능한 것은 아니며 이전 절개 방향 자궁벽 두께 분만 간격 등을 의료진이 판단한다. 성공률은 약 60~80%이며 브이백이 가능한 병원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자궁경부

자궁경부는 자궁 하부에서 질과 연결되는 원통형 구조물로 길이 약 3~4cm이다. 정상적으로는 닫혀 있어 세균 침입을 막고 태아를 자궁 내에 유지시킨다. 분만이 시작되면 점차 소실(얇아짐)되고 개대(확장)되어 태아가 통과할 수 있도록 10cm까지 열린다. 임신 중 자궁경부 길이가 25mm 미만으로 짧아지면 조기 분만 위험이 높아지며, 프로게스테론 질 좌약이나 자궁경부 원형결찰술(맥도날드 수술)로 치료한다. 정기 산전 검사에서 자궁경부암 검진(PAP smear)과 함께 경부 길이를 초음파로 확인한다.

임신성잇몸염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잇몸이 붓고 쉽게 출혈이 생기는 상태로, 임산부의 약 60~75%가 경험한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증가가 잇몸 혈관의 투과성을 높이고 세균에 대한 면역 반응을 변화시켜 발생한다. 양치 시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잇몸이 빨갛게 붓는 것이 주요 증상이다. 방치하면 임신성 잇몸 종양(임신성 에폴리스)이 생기거나, 치주염으로 악화되어 조산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임신 중에도 치과 정기검진과 스케일링이 가능하므로 구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