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백

브이백 - 임신·출산 육아위키

이전에 제왕절개를 경험한 산모가 다음 출산 시 자연분만을 시도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 'VBAC(Vaginal Birth After Cesarean)'에서 온 용어이다. 자궁 파열의 위험이 있어 모든 산모에게 가능한 것은 아니며 이전 절개 방향 자궁벽 두께 분만 간격 등을 의료진이 판단한다. 성공률은 약 60~80%이며 브이백이 가능한 병원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 예문

  • 첫째를 제왕절개로 낳았는데 둘째는 브이백에 도전하고 싶어요.
  • 브이백은 모든 병원에서 가능한 게 아니라 미리 알아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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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검사

태동검사는 임신 후반기에 산모가 아기의 움직임, 즉 태동을 관찰하고 기록하여 태아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산모가 직접 일정 시간 동안 아기의 움직임 횟수를 세어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태동은 태아의 신경계와 근육 발달, 자궁 내 산소 공급 상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상적으로는 하루에 수십 차례 이상 태동이 느껴지며, 아기가 깨어 있을 때는 더 활발하게 움직인다. 그러나 태동이 평소보다 현저히 줄어들거나 거의 느껴지지 않을 경우 태아에게 저산소증이나 건강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의료기관에서는 태동검사와 함께 태아심박동검사(Non-Stress Test, NST) 등을 시행해 태아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도 한다. 육아를 준비하는 부모 입장에서는 태동검사를 통해 아기의 안녕을 확인할 수 있어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자궁근종

자궁근종은 자궁 근육층에서 발생하는 양성 종양으로, 가임기 여성의 20~40%에서 발견되는 매우 흔한 부인과 질환이다. 위치에 따라 점막하 근종, 근층내 근종, 장막하 근종으로 분류하며, 크기와 위치에 따라 월경과다, 골반통, 빈뇨, 불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무증상인 경우 정기 관찰만으로 충분하나, 증상이 심하거나 급격히 커지면 약물치료(GnRH 작용제), 자궁동맥색전술, 근종절제술 등을 고려한다. 임신 중에는 근종이 커질 수 있으며 조산이나 태위 이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부인종양학회)

배란유도제

배란이 원활하지 않은 여성에게 배란을 촉진하기 위해 사용하는 약물이다. 대표적으로 경구용 클로미펜(클로미드)과 레트로졸(페마라)이 있으며, 주사제로는 성선자극호르몬(FSH)이 사용된다.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이나 원인 불명의 배란 장애 시 1차 치료로 많이 처방된다. 클로미펜은 한 번에 5일간 복용하며, 초음파로 난포 성장을 모니터링한다. 과배란이 되면 다태임신이나 난소과자극증후군(OHSS)의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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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검사

태동검사는 임신 후반기에 산모가 아기의 움직임, 즉 태동을 관찰하고 기록하여 태아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산모가 직접 일정 시간 동안 아기의 움직임 횟수를 세어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태동은 태아의 신경계와 근육 발달, 자궁 내 산소 공급 상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상적으로는 하루에 수십 차례 이상 태동이 느껴지며, 아기가 깨어 있을 때는 더 활발하게 움직인다. 그러나 태동이 평소보다 현저히 줄어들거나 거의 느껴지지 않을 경우 태아에게 저산소증이나 건강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의료기관에서는 태동검사와 함께 태아심박동검사(Non-Stress Test, NST) 등을 시행해 태아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도 한다. 육아를 준비하는 부모 입장에서는 태동검사를 통해 아기의 안녕을 확인할 수 있어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자궁근종

자궁근종은 자궁 근육층에서 발생하는 양성 종양으로, 가임기 여성의 20~40%에서 발견되는 매우 흔한 부인과 질환이다. 위치에 따라 점막하 근종, 근층내 근종, 장막하 근종으로 분류하며, 크기와 위치에 따라 월경과다, 골반통, 빈뇨, 불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무증상인 경우 정기 관찰만으로 충분하나, 증상이 심하거나 급격히 커지면 약물치료(GnRH 작용제), 자궁동맥색전술, 근종절제술 등을 고려한다. 임신 중에는 근종이 커질 수 있으며 조산이나 태위 이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부인종양학회)

배란유도제

배란이 원활하지 않은 여성에게 배란을 촉진하기 위해 사용하는 약물이다. 대표적으로 경구용 클로미펜(클로미드)과 레트로졸(페마라)이 있으며, 주사제로는 성선자극호르몬(FSH)이 사용된다.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이나 원인 불명의 배란 장애 시 1차 치료로 많이 처방된다. 클로미펜은 한 번에 5일간 복용하며, 초음파로 난포 성장을 모니터링한다. 과배란이 되면 다태임신이나 난소과자극증후군(OHSS)의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