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

자궁경부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자궁경부는 자궁 하부에서 질과 연결되는 원통형 구조물로 길이 약 3~4cm이다. 정상적으로는 닫혀 있어 세균 침입을 막고 태아를 자궁 내에 유지시킨다. 분만이 시작되면 점차 소실(얇아짐)되고 개대(확장)되어 태아가 통과할 수 있도록 10cm까지 열린다. 임신 중 자궁경부 길이가 25mm 미만으로 짧아지면 조기 분만 위험이 높아지며, 프로게스테론 질 좌약이나 자궁경부 원형결찰술(맥도날드 수술)로 치료한다. 정기 산전 검사에서 자궁경부암 검진(PAP smear)과 함께 경부 길이를 초음파로 확인한다.

✍️ 예문

  • 자궁경부 길이가 짧아져서 조산이 걱정됐어요.
  • 자궁경부 개대가 분만 진행 상황을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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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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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요실금

출산 후 기침, 재채기, 웃음, 달리기 등 복압이 올라가는 상황에서 소변이 자신도 모르게 새는 증상을 말한다. 분만 과정에서 골반저근과 요도 괄약근이 손상되거나 약해져서 발생하며, 자연분만, 거대아 출산, 다산, 난산 등이 위험 요인이다. 산모의 약 30~50%가 출산 후 일시적으로 경험하며, 대부분 산후 6개월~1년 내에 개선된다. 케겔운동(골반저근운동)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이자 예방법이며, 심한 경우 바이오피드백 치료나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프로락틴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주로 유즙(모유) 분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영어로는 'prolactin'이라 하며, '젖분비자극호르몬'이라고도 한다. 임신 중 수치가 점차 높아지고 출산 후 아기가 젖을 빨면 더욱 증가하여 모유 생산을 촉진한다. 프로락틴이 높으면 배란이 억제되어 수유 중 생리가 늦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비임신 상태에서 프로락틴이 비정상적으로 높으면(고프로락틴혈증) 무월경,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검사가 필요하다.

진진통

진진통은 분만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규칙적이고 점점 강해지는 자궁 수축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 기준에 따르면 수축이 5~10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각 수축이 30~60초 이상 지속되며, 자세 변화나 휴식으로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진진통이 진행되면 자궁경부가 점차 개대(열림)되고 소실(얇아짐)되어 분만 1기가 시작된다. 초산부는 수축 간격 5분, 경산부는 8~10분 간격이 되면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양수 파수, 이슬, 규칙적 통증이 동시에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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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요실금

출산 후 기침, 재채기, 웃음, 달리기 등 복압이 올라가는 상황에서 소변이 자신도 모르게 새는 증상을 말한다. 분만 과정에서 골반저근과 요도 괄약근이 손상되거나 약해져서 발생하며, 자연분만, 거대아 출산, 다산, 난산 등이 위험 요인이다. 산모의 약 30~50%가 출산 후 일시적으로 경험하며, 대부분 산후 6개월~1년 내에 개선된다. 케겔운동(골반저근운동)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이자 예방법이며, 심한 경우 바이오피드백 치료나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프로락틴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주로 유즙(모유) 분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영어로는 'prolactin'이라 하며, '젖분비자극호르몬'이라고도 한다. 임신 중 수치가 점차 높아지고 출산 후 아기가 젖을 빨면 더욱 증가하여 모유 생산을 촉진한다. 프로락틴이 높으면 배란이 억제되어 수유 중 생리가 늦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비임신 상태에서 프로락틴이 비정상적으로 높으면(고프로락틴혈증) 무월경,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검사가 필요하다.

진진통

진진통은 분만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규칙적이고 점점 강해지는 자궁 수축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 기준에 따르면 수축이 5~10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각 수축이 30~60초 이상 지속되며, 자세 변화나 휴식으로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진진통이 진행되면 자궁경부가 점차 개대(열림)되고 소실(얇아짐)되어 분만 1기가 시작된다. 초산부는 수축 간격 5분, 경산부는 8~10분 간격이 되면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양수 파수, 이슬, 규칙적 통증이 동시에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