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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유산 - 건강·발달 육아위키

유산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시기인 임신 20주 이전에 임신이 중단되는 현상을 말해요. 전체 임신의 약 15~30%에서 발생하며, 특히 임신 첫 3개월(12주) 이내에 80% 이상이 일어난다고 해요. 주요 원인은 아기의 염색체 이상이 가장 흔하며, 산모의 호르몬 문제, 자궁 기형, 감염, 만성 질환, 흡연, 음주, 스트레스 등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질 출혈이나 하복부 통증이 유산의 신호일 수 있으며, 초음파 검사로 진단해요. 유산 후에는 신체적 회복뿐 아니라 상실감, 우울증 등 심리적 안정이 매우 중요해요. 가족, 특히 배우자의 지지와 배려가 산모의 회복에 큰 도움이 되니, 힘든 시간을 함께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 예문

  • 초음파 검사 결과, 아기가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고 해서 유산 진단을 받았어요.
  • 유산 후에는 몸조리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추스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해요.
  • 남편이 옆에서 든든하게 지지해 줘서 힘든 유산의 시간을 잘 이겨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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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열사병 예방

영유아 열사병 예방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 여름철 「열사병·일사병」 예방 표준 외출 안전 가이드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소방청」 권장, ② 「실내 적정 온도」(22~26도)·「습도 50%」·「가습기」·「에어컨」 활용, ③ 「수분 자주 보충」(1일 분유·물·이유식 충분), ④ 외출 시 「얇은 긴 옷」·「모자」·「그늘」·「오전 10시~오후 4시 자제」, ⑤ 「자동차 내 단독 방치 금지」(여름 차내 온도 급상승), ⑥ 「열사병 증상」(고열·구토·의식 저하) 시 119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소방청·119·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영유아 아나필락시스 대응

식품, 약물, 곤충 독 등 알레르겐에 노출된 후 수 분~수십 분 내에 전신 두드러기,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이 급격히 나타나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유아에서는 달걀, 우유, 땅콩, 견과류가 주요 원인이다. 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에피펜 주니어)를 허벅지 바깥쪽에 즉시 투여하는 것이 1차 치료이며, 투여 후 반드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아나필락시스 이력이 있는 아이는 에피펜을 항상 소지하고, 어린이집·유치원에도 비치해야 한다.

공갈 젖꼭지

공갈 젖꼭지(pacifier, 쪽쪽이)는 아기의 비영양적 빨기(non-nutritive sucking)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실리콘 또는 라텍스 재질의 인공 젖꼭지이다. 빨기 욕구는 신생아의 본능적 반사로, 공갈 젖꼭지는 정서적 안정과 수면 유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예방 효과가 있다는 근거를 들어 수면 시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다만 모유수유가 안정되기 전(생후 3~4주 이전)에는 유두혼동 우려가 있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만 2세 이후에는 치아 교합 영향을 고려해 중단을 권장한다. (출처: AAP,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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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열사병 예방

영유아 열사병 예방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 여름철 「열사병·일사병」 예방 표준 외출 안전 가이드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소방청」 권장, ② 「실내 적정 온도」(22~26도)·「습도 50%」·「가습기」·「에어컨」 활용, ③ 「수분 자주 보충」(1일 분유·물·이유식 충분), ④ 외출 시 「얇은 긴 옷」·「모자」·「그늘」·「오전 10시~오후 4시 자제」, ⑤ 「자동차 내 단독 방치 금지」(여름 차내 온도 급상승), ⑥ 「열사병 증상」(고열·구토·의식 저하) 시 119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소방청·119·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영유아 아나필락시스 대응

식품, 약물, 곤충 독 등 알레르겐에 노출된 후 수 분~수십 분 내에 전신 두드러기,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이 급격히 나타나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유아에서는 달걀, 우유, 땅콩, 견과류가 주요 원인이다. 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에피펜 주니어)를 허벅지 바깥쪽에 즉시 투여하는 것이 1차 치료이며, 투여 후 반드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아나필락시스 이력이 있는 아이는 에피펜을 항상 소지하고, 어린이집·유치원에도 비치해야 한다.

공갈 젖꼭지

공갈 젖꼭지(pacifier, 쪽쪽이)는 아기의 비영양적 빨기(non-nutritive sucking)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실리콘 또는 라텍스 재질의 인공 젖꼭지이다. 빨기 욕구는 신생아의 본능적 반사로, 공갈 젖꼭지는 정서적 안정과 수면 유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예방 효과가 있다는 근거를 들어 수면 시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다만 모유수유가 안정되기 전(생후 3~4주 이전)에는 유두혼동 우려가 있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만 2세 이후에는 치아 교합 영향을 고려해 중단을 권장한다. (출처: AAP,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