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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응급

소아 응급 - 건강·발달 육아위키

소아 응급은 대한소아응급의학회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아동 자녀의 생명·건강 발달에 즉시 영향을 줄 수 있는 양육 일상 응급 증상·상황의 총칭이다. 38℃ 이상 고열·열성경련·이물질 흡입·하임리히법 필요·호흡곤란·심한 탈수·머리 외상·낙상·뇌진탕·아나필락시스·심한 발진·심한 설사·심한 구토·심한 복통이 대표 사례다. 한국에서는 자치구 달빛어린이병원·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119 안전체험관 응급 처치 교육과 함께 관리되며, 영유아 건강검진 응급 대응 안내·해열제 교차복용·하임리히법·심폐소생술·네블라이저·구강스프레이·유아 마스크 같은 양육 발달 인프라와 함께 활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자치구 보건소에서 응급 안내 정보를 종합 받을 수 있다.

✍️ 예문

  • 둘째 새벽 고열 나서 달빛어린이병원 다녀왔어요.
  • 열성경련 처음 보고 너무 놀라서 응급실에서 차분히 안내받았어요.
  • 119 안전체험관에서 하임리히법 미리 배워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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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약 먹이기

아기 약 먹이기는 아기가 아플 때 약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복용시키는 중요한 양육 기술이에요. 영유아는 약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아 부모님의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죠. 약은 공복이나 식사 직전에 먹이는 것이 좋지만, 약 종류에 따라 식후 복용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약사나 의사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중요해요. 약을 먹일 때는 아기를 반쯤 앉히거나 안아서 머리를 약간 높여주는 자세가 좋아요. 약병이나 주사기로 아기의 볼 안쪽이나 잇몸 옆으로 소량씩 흘려 넣어주세요. 한 번에 많은 양을 주면 사레들리거나 토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약을 다 먹인 후에는 칭찬해주거나 물, 모유 등을 조금 주어 입안을 헹궈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약을 우유나 분유에 섞는 것은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아기가 우유 자체를 거부하게 만들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아요. 정확한 용량을 지키고 유통기한을 확인하며, 아기가 약을 먹기 싫어할 때는 억지로 강요하기보다 잠시 쉬었다가 다시 시도하는 인내심이 필요해요. 아기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과정이니,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익혀두세요.

본태성진전

본태성진전은 특별한 원인 질환 없이 손이나 머리 등이 떨리는 가장 흔한 떨림(진전) 질환으로, 흔히 '수전증'으로 불린다. 가만히 있을 때보다 컵을 들거나 글씨를 쓰고 수저를 들 때처럼 특정 동작을 할 때 떨림이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많고 나이가 들수록 흔해지며, 긴장·피로·카페인이 떨림을 키운다. 가만히 있을 때 떨리고 동작이 느려지는 파킨슨병과는 구별이 필요하다. 대한신경과학회에 따르면 증상이 가벼우면 카페인을 줄이고 경과를 보지만, 일상생활(식사·글씨)이 불편할 정도면 떨림을 줄이는 약물을 쓰고, 약에 반응하지 않는 심한 경우 시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양손 떨림이 점점 심해지거나 일상이 불편하면 신경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소아 골절

아이의 뼈가 외부 충격으로 부러지거나 금이 가는 것으로, 소아의 뼈는 유연하여 성인과 다른 특징적 골절 유형이 나타난다. 녹색 나뭇가지 골절(한쪽만 부러짐), 토러스 골절(뼈가 구부러짐) 등이 소아에게 특징적이며, 성장판 손상이 동반되면 성장 장애 위험이 있다. X선으로 진단하고 석고 고정이 기본 치료이며, 소아의 뼈는 리모델링 능력이 뛰어나 성인보다 회복이 빠르다. 성장판을 포함한 골절은 소아정형외과 전문의의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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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약 먹이기

아기 약 먹이기는 아기가 아플 때 약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복용시키는 중요한 양육 기술이에요. 영유아는 약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아 부모님의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죠. 약은 공복이나 식사 직전에 먹이는 것이 좋지만, 약 종류에 따라 식후 복용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약사나 의사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중요해요. 약을 먹일 때는 아기를 반쯤 앉히거나 안아서 머리를 약간 높여주는 자세가 좋아요. 약병이나 주사기로 아기의 볼 안쪽이나 잇몸 옆으로 소량씩 흘려 넣어주세요. 한 번에 많은 양을 주면 사레들리거나 토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약을 다 먹인 후에는 칭찬해주거나 물, 모유 등을 조금 주어 입안을 헹궈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약을 우유나 분유에 섞는 것은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아기가 우유 자체를 거부하게 만들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아요. 정확한 용량을 지키고 유통기한을 확인하며, 아기가 약을 먹기 싫어할 때는 억지로 강요하기보다 잠시 쉬었다가 다시 시도하는 인내심이 필요해요. 아기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과정이니,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익혀두세요.

본태성진전

본태성진전은 특별한 원인 질환 없이 손이나 머리 등이 떨리는 가장 흔한 떨림(진전) 질환으로, 흔히 '수전증'으로 불린다. 가만히 있을 때보다 컵을 들거나 글씨를 쓰고 수저를 들 때처럼 특정 동작을 할 때 떨림이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많고 나이가 들수록 흔해지며, 긴장·피로·카페인이 떨림을 키운다. 가만히 있을 때 떨리고 동작이 느려지는 파킨슨병과는 구별이 필요하다. 대한신경과학회에 따르면 증상이 가벼우면 카페인을 줄이고 경과를 보지만, 일상생활(식사·글씨)이 불편할 정도면 떨림을 줄이는 약물을 쓰고, 약에 반응하지 않는 심한 경우 시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양손 떨림이 점점 심해지거나 일상이 불편하면 신경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소아 골절

아이의 뼈가 외부 충격으로 부러지거나 금이 가는 것으로, 소아의 뼈는 유연하여 성인과 다른 특징적 골절 유형이 나타난다. 녹색 나뭇가지 골절(한쪽만 부러짐), 토러스 골절(뼈가 구부러짐) 등이 소아에게 특징적이며, 성장판 손상이 동반되면 성장 장애 위험이 있다. X선으로 진단하고 석고 고정이 기본 치료이며, 소아의 뼈는 리모델링 능력이 뛰어나 성인보다 회복이 빠르다. 성장판을 포함한 골절은 소아정형외과 전문의의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