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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준비 백신

임신 준비 백신 - 건강·발달 육아위키

임신 준비 백신은 엄마와 아기를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임신 전후에 접종하는 예방 접종을 말해요. 임신 중에는 엄마의 면역력이 약해져 감염에 더 취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임신과 안전한 출산을 위해 꼭 필요하답니다. 특히 독감 백신은 임신 시기 상관없이 접종이 권장되며, 백일해 백신(Tdap)은 임신 27~36주 사이에 접종하여 아기가 태어난 후에도 엄마로부터 면역력을 물려받아 백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줘요. 풍진이나 수두 백신은 임신 전에 미리 접종하여 항체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고, 접종 후에는 일정 기간 피임을 해야 해요. 예비 엄마, 아빠가 미리 백신 계획을 세우고 담당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여 우리 아기에게 최고의 선물을 준비해 주세요.

✍️ 예문

  • 임신을 준비하면서 풍진 항체가 없어서 임신 준비 백신으로 풍진 주사를 맞았어요.
  • 임신 28주차에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 임신 준비 백신으로 백일해 주사를 권하셨어요.
  •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엄마가 임신 준비 백신을 맞으면 아기도 면역력을 물려받을 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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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화탄소 중독

일산화탄소 중독은 숯·번개탄·가스난로 등이 탈 때 나오는 무색무취의 일산화탄소를 들이마셔 몸에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일산화탄소는 혈액 속 헤모글로빈과 산소보다 수백 배 강하게 결합해 산소 운반을 가로막기 때문에, 밀폐된 텐트나 실내에서 숯불을 피우면 짧은 시간에도 위험해진다. 초기 증상은 두통, 어지럼, 메스꺼움, 졸음처럼 가벼워 보이지만 그대로 두면 의식을 잃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며, 회복 후에도 기억력·집중력 저하 같은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특히 잠든 사이에는 증상을 느끼지 못해 더 위험하다. 예방은 텐트·실내에서 숯이나 번개탄을 절대 피우지 않고, 난방기구를 쓸 때 환기를 충분히 하며,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설치하는 것이다. 의심 증상이 보이면 즉시 환기하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119에 신고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은 캠핑·난방철 일산화탄소 중독 주의를 당부한다. 아이와 함께하는 캠핑에서는 텐트 안 화기 사용을 반드시 피해야 한다.

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

NICU(Neonatal Intensive Care Unit)는 미숙아, 저체중아, 선천성 질환 또는 출생 직후 호흡곤란·감염 등 중증 상태의 신생아를 24시간 집중 모니터링하고 치료하는 특수 병동이다. 니큐는 신생아집중치료실의 줄임말이다. 인큐베이터(보육기)를 통한 체온 유지, 인공호흡기를 통한 호흡 보조, 정맥영양(TPN) 등 생명 유지에 필요한 전문 장비가 갖추어져 있다. 재태주수 37주 미만의 미숙아, 출생 체중 2,500g 미만의 저체중아, APGAR 점수가 낮은 신생아가 주요 입원 대상이다. 퇴원 후에도 교정연령 기준으로 정기 발달 추적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엄마 외출 불안

엄마 외출 불안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양육자가 아이와 「공공장소」 외출 시 타인 시선·아이 행동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심리 패턴이다. ① 「양육 소진(Parental Burnout)」 일종, ② 대표 패턴: 아이가 시끄러우면 즉시 긴장·미간에 힘·외출 자체 회피, ③ 「불안 명명·포착·패턴 인식·연결」 3단계 대처 권장, ④ 자기 욕구·감정 알아차림이 핵심, ⑤ 「대화코치」·「엑스퍼트 크루」 전문가 상담, ⑥ 「국가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 무료 상담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국가정신건강복지센터·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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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화탄소 중독

일산화탄소 중독은 숯·번개탄·가스난로 등이 탈 때 나오는 무색무취의 일산화탄소를 들이마셔 몸에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일산화탄소는 혈액 속 헤모글로빈과 산소보다 수백 배 강하게 결합해 산소 운반을 가로막기 때문에, 밀폐된 텐트나 실내에서 숯불을 피우면 짧은 시간에도 위험해진다. 초기 증상은 두통, 어지럼, 메스꺼움, 졸음처럼 가벼워 보이지만 그대로 두면 의식을 잃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며, 회복 후에도 기억력·집중력 저하 같은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특히 잠든 사이에는 증상을 느끼지 못해 더 위험하다. 예방은 텐트·실내에서 숯이나 번개탄을 절대 피우지 않고, 난방기구를 쓸 때 환기를 충분히 하며,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설치하는 것이다. 의심 증상이 보이면 즉시 환기하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119에 신고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은 캠핑·난방철 일산화탄소 중독 주의를 당부한다. 아이와 함께하는 캠핑에서는 텐트 안 화기 사용을 반드시 피해야 한다.

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

NICU(Neonatal Intensive Care Unit)는 미숙아, 저체중아, 선천성 질환 또는 출생 직후 호흡곤란·감염 등 중증 상태의 신생아를 24시간 집중 모니터링하고 치료하는 특수 병동이다. 니큐는 신생아집중치료실의 줄임말이다. 인큐베이터(보육기)를 통한 체온 유지, 인공호흡기를 통한 호흡 보조, 정맥영양(TPN) 등 생명 유지에 필요한 전문 장비가 갖추어져 있다. 재태주수 37주 미만의 미숙아, 출생 체중 2,500g 미만의 저체중아, APGAR 점수가 낮은 신생아가 주요 입원 대상이다. 퇴원 후에도 교정연령 기준으로 정기 발달 추적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엄마 외출 불안

엄마 외출 불안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양육자가 아이와 「공공장소」 외출 시 타인 시선·아이 행동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심리 패턴이다. ① 「양육 소진(Parental Burnout)」 일종, ② 대표 패턴: 아이가 시끄러우면 즉시 긴장·미간에 힘·외출 자체 회피, ③ 「불안 명명·포착·패턴 인식·연결」 3단계 대처 권장, ④ 자기 욕구·감정 알아차림이 핵심, ⑤ 「대화코치」·「엑스퍼트 크루」 전문가 상담, ⑥ 「국가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 무료 상담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국가정신건강복지센터·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