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성코막힘

임신성코막힘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중 호르몬 변화(에스트로겐 증가)로 인해 코 점막이 부풀어 코가 막히는 증상으로, 임신비염이라고도 한다. 임산부의 약 20~30%가 경험하며, 임신 2분기에 시작되어 출산 후 2주 이내에 자연 소실되는 것이 특징이다. 감기나 알레르기와 달리 발열, 재채기, 인후통 등의 동반 증상이 없다. 가습기 사용, 코 세척(생리식염수), 수면 시 머리를 높이는 것 등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약물 사용은 제한되므로 산부인과 의사와 상의 후 안전한 비강 스프레이를 사용해야 한다.

✍️ 예문

  • 임신하고 나서 코가 계속 막혀서 잠을 못 자겠어요. 임신성코막힘이래요.
  • 임신성코막힘은 출산하면 자연히 나아진다고 하니 조금만 참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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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성크림

살성크림은 임신 중 또는 성장기에 급격한 체형 변화로 피부가 약해졌을 때 피부 탄력과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장품이다. 튼살(스트레치 마크)을 완화한다고 광고되지만, 대부분 일반 화장품으로 분류되어 식약처의 기능성 화장품 인증을 받은 '튼살크림'과 구분해야 한다. 주요 성분은 시어버터, 호호바오일, 콜라겐, 히알루론산, 비타민 E 등이며, 피부 보습과 탄력 유지에는 도움이 되나 이미 생긴 튼살을 없애는 효과는 임상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 구매 시 기능성 화장품 여부, 임상 시험 결과, 임산부 안전성(레티노이드 무첨가) 확인이 중요하다. 임신 초기부터 배·허벅지·가슴에 규칙적으로 발라주는 것이 튼살 예방에 효과적이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산모수첩

임신이 확인된 후 산부인과에서 발급받는 건강관리 기록 수첩으로, 임산부의 건강 정보와 산전검사 결과를 기록한다. 혈액형, 키, 체중, 혈압, 혈액검사 결과, 초음파 소견, 예방접종 기록 등이 포함된다. 다른 병원에 전원하거나 응급 상황 시 의료진이 산모의 건강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 시 다양한 혜택(엽산제, 철분제 무료 지급 등)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전자산모수첩 앱을 통해 디지털로 관리하는 경우도 많다.

아보하

아보하는 ‘아주 보통의 하루’의 줄임말로, 특별할 것 없는 일상 속에서도 작고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고 공유한다는 의미이다. 주로 맘카페나 SNS에서 육아 중 느끼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순간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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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성크림

살성크림은 임신 중 또는 성장기에 급격한 체형 변화로 피부가 약해졌을 때 피부 탄력과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장품이다. 튼살(스트레치 마크)을 완화한다고 광고되지만, 대부분 일반 화장품으로 분류되어 식약처의 기능성 화장품 인증을 받은 '튼살크림'과 구분해야 한다. 주요 성분은 시어버터, 호호바오일, 콜라겐, 히알루론산, 비타민 E 등이며, 피부 보습과 탄력 유지에는 도움이 되나 이미 생긴 튼살을 없애는 효과는 임상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 구매 시 기능성 화장품 여부, 임상 시험 결과, 임산부 안전성(레티노이드 무첨가) 확인이 중요하다. 임신 초기부터 배·허벅지·가슴에 규칙적으로 발라주는 것이 튼살 예방에 효과적이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산모수첩

임신이 확인된 후 산부인과에서 발급받는 건강관리 기록 수첩으로, 임산부의 건강 정보와 산전검사 결과를 기록한다. 혈액형, 키, 체중, 혈압, 혈액검사 결과, 초음파 소견, 예방접종 기록 등이 포함된다. 다른 병원에 전원하거나 응급 상황 시 의료진이 산모의 건강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 시 다양한 혜택(엽산제, 철분제 무료 지급 등)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전자산모수첩 앱을 통해 디지털로 관리하는 경우도 많다.

아보하

아보하는 ‘아주 보통의 하루’의 줄임말로, 특별할 것 없는 일상 속에서도 작고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고 공유한다는 의미이다. 주로 맘카페나 SNS에서 육아 중 느끼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순간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