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색전증

양수색전증 - 임신·출산 육아위키

양수는 자궁 내 양막낭을 채우고 있는 투명~연노란색 액체로, 태아를 외부 충격에서 보호하고 체온을 유지시키며 폐·소화기관 발달을 촉진한다. 임신 초기에는 주로 산모의 혈장 성분이고, 임신 중기 이후에는 태아의 소변이 주성분이 된다. WHO에 따르면 만삭 기준 양수량은 약 500~1,000mL가 정상이다. 양수지수(AFI)가 5cm 미만이면 양수과소증, 25cm 이상이면 양수과다증으로 분류된다. 양수가 갑자기 대량으로 흘러나오는 양막파수 시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하며, 소량씩 지속적으로 새는 고위파수도 감염 위험이 있어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 예문

  • 양수색전증은 정말 드문 경우지만 알아두면 좋은 산과 응급상황이에요.
  •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이 오면 양수색전증을 의심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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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색전증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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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기

고온기는 배란 직후 황체에서 분비되는 프로게스테론의 체온 상승 작용으로 기초체온이 저온기보다 약 0.3~0.5도 높게 유지되는 기간이다. 보통 배란 후 12~14일간 지속되다가 월경 시작 1~2일 전 체온이 다시 떨어진다. 고온기가 16일 이상 지속되면 임신 가능성이 높으며, 임신 초기에는 프로게스테론이 계속 분비되어 체온이 유지된다. 기초체온법으로 고온기와 저온기의 전환점을 확인하면 배란 시기를 추정할 수 있어 임신 계획에 활용된다. 체온 측정은 매일 아침 같은 시각에 기상 후 움직이기 전 구강으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하다.

전유

전유는 아기를 수유할 때 젖을 물린 직후 초반에 나오는 모유를 말한다. 전유는 투명하거나 옅은 푸른빛을 띠며 수분과 유당이 풍부해 아기의 갈증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면 지방 함량은 낮아 포만감을 주기보다는 아기가 충분히 수분과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토덧

토덧은 임신 초기 입덧의 한 형태로, 음식 섭취 후 또는 냄새·미각 자극만으로도 구토가 유발되는 증상을 말한다. 입덧의 5가지 유형(먹덧, 양치덧, 냄새덧, 침덧, 토덧) 중 가장 심한 형태이며, 임산부의 약 70~80%가 임신 4주경부터 경험한다. 대부분 임신 12~14주에 호전되지만, 임신 전 기간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심한 토덧으로 하루 5회 이상 구토, 체중 감소 5% 이상, 탈수·케톤뇨가 동반되면 '임신과다구토(hyperemesis gravidarum)'로 분류되어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 완화법으로 소량씩 자주 먹기, 생강차, 비타민 B6(피리독신) 보충, 찬 음식 섭취, 공복 피하기가 도움이 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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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기

고온기는 배란 직후 황체에서 분비되는 프로게스테론의 체온 상승 작용으로 기초체온이 저온기보다 약 0.3~0.5도 높게 유지되는 기간이다. 보통 배란 후 12~14일간 지속되다가 월경 시작 1~2일 전 체온이 다시 떨어진다. 고온기가 16일 이상 지속되면 임신 가능성이 높으며, 임신 초기에는 프로게스테론이 계속 분비되어 체온이 유지된다. 기초체온법으로 고온기와 저온기의 전환점을 확인하면 배란 시기를 추정할 수 있어 임신 계획에 활용된다. 체온 측정은 매일 아침 같은 시각에 기상 후 움직이기 전 구강으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하다.

전유

전유는 아기를 수유할 때 젖을 물린 직후 초반에 나오는 모유를 말한다. 전유는 투명하거나 옅은 푸른빛을 띠며 수분과 유당이 풍부해 아기의 갈증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면 지방 함량은 낮아 포만감을 주기보다는 아기가 충분히 수분과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토덧

토덧은 임신 초기 입덧의 한 형태로, 음식 섭취 후 또는 냄새·미각 자극만으로도 구토가 유발되는 증상을 말한다. 입덧의 5가지 유형(먹덧, 양치덧, 냄새덧, 침덧, 토덧) 중 가장 심한 형태이며, 임산부의 약 70~80%가 임신 4주경부터 경험한다. 대부분 임신 12~14주에 호전되지만, 임신 전 기간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심한 토덧으로 하루 5회 이상 구토, 체중 감소 5% 이상, 탈수·케톤뇨가 동반되면 '임신과다구토(hyperemesis gravidarum)'로 분류되어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 완화법으로 소량씩 자주 먹기, 생강차, 비타민 B6(피리독신) 보충, 찬 음식 섭취, 공복 피하기가 도움이 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