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모막검사

융모막검사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10~13주에 태반의 융모막(chorionic villi) 조직을 채취하여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직접 확인하는 침습적 확진 검사이다. 양수검사보다 이른 시기에 결과를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복부 또는 자궁경부를 통해 시행하며 약 0.5~1%의 유산 위험이 있어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 예문

  • NIPT에서 고위험이 나와서 융모막검사를 받기로 했어요.
  • 융모막검사는 양수검사보다 빨리 할 수 있지만 유산 위험에 대해 의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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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모막검사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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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계측

산모의 골반 크기와 형태를 측정하여 태아가 산도를 통과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검사이다. 내진을 통한 임상적 골반계측과 영상(X선, CT, MRI)을 이용한 방사선학적 골반계측이 있다. 골반 입구(진결합선), 중간 골반(좌골간경), 골반 출구(좌골결절간경) 등을 측정하며, 태아 머리에 비해 골반이 좁으면 아두골반불균형(CPD)으로 제왕절개가 필요할 수 있다. 최근에는 초음파와 MRI 기술이 발전하여 방사선 노출 없이 골반 상태를 평가하기도 한다.

동결배아

체외수정(IVF) 과정에서 만들어진 배아를 영하 196도의 액체질소에서 초저온 보관한 것을 말한다. 이식에 사용하지 않은 여분의 양질 배아를 동결하여 추후 사용할 수 있다. 동결 기술(유리화법)의 발달로 해동 후 생존율이 95% 이상으로 매우 높아졌다. 첫 이식이 실패했을 때 재채란 없이 동결배아를 이식할 수 있어 경제적·신체적 부담을 줄여준다. 보관 기간의 법적 제한은 없으나, 보관료가 매년 발생한다.

태아심장초음파

임신 18~24주에 시행하는 태아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집중적으로 관찰하는 정밀 초음파 검사이다. 일반 정밀초음파에서 심장 이상이 의심되거나, 당뇨가 있는 산모,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 주로 시행한다. 태아의 심방, 심실, 판막, 대혈관의 구조와 혈류를 관찰하여 선천성 심장병을 진단한다. 선천성 심장병은 신생아 선천성 기형 중 가장 흔하여(1000명당 8~10명) 산전 발견이 중요하다. 이상이 발견되면 출생 직후 적절한 치료를 계획할 수 있어 예후가 크게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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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계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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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배아

체외수정(IVF) 과정에서 만들어진 배아를 영하 196도의 액체질소에서 초저온 보관한 것을 말한다. 이식에 사용하지 않은 여분의 양질 배아를 동결하여 추후 사용할 수 있다. 동결 기술(유리화법)의 발달로 해동 후 생존율이 95% 이상으로 매우 높아졌다. 첫 이식이 실패했을 때 재채란 없이 동결배아를 이식할 수 있어 경제적·신체적 부담을 줄여준다. 보관 기간의 법적 제한은 없으나, 보관료가 매년 발생한다.

태아심장초음파

임신 18~24주에 시행하는 태아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집중적으로 관찰하는 정밀 초음파 검사이다. 일반 정밀초음파에서 심장 이상이 의심되거나, 당뇨가 있는 산모,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 주로 시행한다. 태아의 심방, 심실, 판막, 대혈관의 구조와 혈류를 관찰하여 선천성 심장병을 진단한다. 선천성 심장병은 신생아 선천성 기형 중 가장 흔하여(1000명당 8~10명) 산전 발견이 중요하다. 이상이 발견되면 출생 직후 적절한 치료를 계획할 수 있어 예후가 크게 개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