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성장지연

태아의 체중이 해당 임신 주수 기대치의 10백분위(퍼센타일) 미만인 경우를 말하며, IUGR(Intrauterine Growth Restriction) 또는 FGR(Fetal Growth Restriction)이라고도 한다. 태반 기능 부전, 모체 고혈압, 흡연, 감염, 염색체 이상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초음파에서 AC(복부둘레)와 EFW(추정체중)를 반복 측정하여 진단하며, 제대동맥 도플러 검사로 태반 혈류 상태를 평가한다. 심하면 조기 분만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태아 감시가 중요하다.
✍️ 예문
- 아기가 작다고 하는데 자궁내성장지연인지 추적 관찰하자고 하셨어요.
- 자궁내성장지연이면 태반으로 영양이 잘 안 가는 경우가 많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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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술
소파술(D&C, Dilation and Curettage)은 자궁경부를 확장시킨 후 자궁내막을 긁어내는 시술로, 불완전 유산·계류 유산 처치, 비정상 자궁 출혈 진단, 자궁내막 폴립·근종 제거, 임신 중절 등에 시행된다. 전신마취 또는 수면마취 하에 10~20분간 진행되며, 당일 귀가가 가능하다. 시술 후 1~2주간 소량 출혈이 있을 수 있다. 합병증으로 자궁 천공, 감염, 아셔만 증후군(자궁내막 유착)이 드물게 발생한다. 최근에는 초음파 가이드 하 흡입술(MVA, 수동 진공흡입)이 소파술의 대안으로 사용되어 합병증 위험을 낮춘다. 시술 후 다음 생리 전까지 성관계, 탕목욕, 좌욕, 과격한 운동을 피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자궁수축제
자궁 수축을 유도하거나 강화하기 위해 투여하는 약물로, 옥시토신(피토신)이 대표적이다. 유도분만이나 분만 촉진 시 정맥주사로 투여하며, 자궁 수축의 강도와 빈도를 조절하여 분만을 진행시킨다. 분만 후에도 자궁 수축을 촉진하여 산후 출혈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과다 투여 시 과도한 자궁 수축으로 태아 심박 이상이나 자궁 파열 위험이 있으므로 분만감시장치로 모니터링하며 투여한다. 미소프로스톨(사이토텍) 등의 프로스타글란딘 제제도 자궁수축제로 사용된다.
임신 초기 증상
임신 초기 증상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4~12주 시기에 산모에게 흔히 나타나는 양육 일상 신체 증상의 총칭이다. 대표 증상은 무월경·입덧(메스꺼움·구토)·유방 변화·피로·잦은 소변·체온 상승·후각 민감·식욕 변화·기분 변동·착상혈·하복부 당김 등이며, hCG 호르몬 상승에 의해 발생한다. 보통 임신 6주차 전후 가장 두드러지며 임신 12~16주에 호전된다. 한국에서는 임신테스트기·산부인과 혈액검사·초음파로 확진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100만원·다태아 140만원)·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과 함께 관리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종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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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술
소파술(D&C, Dilation and Curettage)은 자궁경부를 확장시킨 후 자궁내막을 긁어내는 시술로, 불완전 유산·계류 유산 처치, 비정상 자궁 출혈 진단, 자궁내막 폴립·근종 제거, 임신 중절 등에 시행된다. 전신마취 또는 수면마취 하에 10~20분간 진행되며, 당일 귀가가 가능하다. 시술 후 1~2주간 소량 출혈이 있을 수 있다. 합병증으로 자궁 천공, 감염, 아셔만 증후군(자궁내막 유착)이 드물게 발생한다. 최근에는 초음파 가이드 하 흡입술(MVA, 수동 진공흡입)이 소파술의 대안으로 사용되어 합병증 위험을 낮춘다. 시술 후 다음 생리 전까지 성관계, 탕목욕, 좌욕, 과격한 운동을 피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자궁수축제
자궁 수축을 유도하거나 강화하기 위해 투여하는 약물로, 옥시토신(피토신)이 대표적이다. 유도분만이나 분만 촉진 시 정맥주사로 투여하며, 자궁 수축의 강도와 빈도를 조절하여 분만을 진행시킨다. 분만 후에도 자궁 수축을 촉진하여 산후 출혈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과다 투여 시 과도한 자궁 수축으로 태아 심박 이상이나 자궁 파열 위험이 있으므로 분만감시장치로 모니터링하며 투여한다. 미소프로스톨(사이토텍) 등의 프로스타글란딘 제제도 자궁수축제로 사용된다.
임신 초기 증상
임신 초기 증상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4~12주 시기에 산모에게 흔히 나타나는 양육 일상 신체 증상의 총칭이다. 대표 증상은 무월경·입덧(메스꺼움·구토)·유방 변화·피로·잦은 소변·체온 상승·후각 민감·식욕 변화·기분 변동·착상혈·하복부 당김 등이며, hCG 호르몬 상승에 의해 발생한다. 보통 임신 6주차 전후 가장 두드러지며 임신 12~16주에 호전된다. 한국에서는 임신테스트기·산부인과 혈액검사·초음파로 확진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100만원·다태아 140만원)·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과 함께 관리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종합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