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막외마취

경막외마취 - 임신·출산 육아위키

척추(허리)의 경막외 공간에 가는 관(카테터)을 삽입하여 마취제를 주입하는 부위 마취 방법이다. 영어로는 'epidural anesthesia'라 한다. 무통분만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마취법으로, 하반신의 통증은 줄이면서 의식과 감각은 유지할 수 있다. 보통 자궁경부가 4~5cm 열렸을 때 시행하며, 카테터를 통해 마취제를 지속적으로 투여한다. 두통, 저혈압, 배뇨 곤란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드물게 마취 효과가 한쪽으로만 치우치는 경우도 있다.

✍️ 예문

  • 무통분만 하려면 경막외마취를 해야 하는데 주사 맞을 때 자세가 중요하대요.
  • 경막외마취 후 두통이 생겨서 하루 정도 누워있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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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당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임신성 당뇨를 줄여 부르는 신조어로, 임신 24~28주에 진단되는 인슐린 저항성 증가 상태이다. 한국 임산부의 약 12~15%가 경험하며, 50g 경구당부하 선별검사→100g 확진검사가 표준이다. 양성 시 식단·운동 관리·자가 혈당 측정·인슐린 치료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적절히 관리하면 태아 거대아·신생아 저혈당·임신중독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보건소 임산부 등록자는 임당 검사·영양 상담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받을 수 있고, 고위험 임신부 의료비 사업과 연계해 진료비를 보전받을 수 있다.

부인과초음파

여성의 자궁, 난소, 골반강을 초음파로 영상화해 자궁근종, 난소낭종, 자궁내막증, 다낭성난소증후군 등을 평가하는 검사이다. 검사 방법은 복부 위에 프로브를 대는 복부초음파와 질 안으로 프로브를 넣는 질초음파로 나뉘며, 미혼·미경험자는 항문초음파나 복부초음파를 선택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에서 만 20~49세 여성에게 AMH 검사와 함께 최대 13만원이 지원된다. 임신 전 자궁·난소 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자궁선근증 같은 임신 영향 요인을 조기 발견할 수 있어 임신 준비 단계에서 권장된다.

임신 준비 부부

임신 준비 부부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임신 시도 3~6개월 전 부부가 함께 받는 통합 건강 관리·교육 패키지다. 핵심은 ① 부부 가임력 검사(여성 AMH·남성 정액), ② 부부 풍진·B형간염 항체 검사·예방접종, ③ 엽산 부부 동반 보충(남성도 정자 건강에 도움), ④ 부부 금연·금주·카페인 제한, ⑤ 부부 만성질환·약물 조정, ⑥ 부부 정신건강 점검·상담이다. 2025년 「가임력 사전검사 지원사업」으로 부부 모두 무료 검사가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자치구 가족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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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당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임신성 당뇨를 줄여 부르는 신조어로, 임신 24~28주에 진단되는 인슐린 저항성 증가 상태이다. 한국 임산부의 약 12~15%가 경험하며, 50g 경구당부하 선별검사→100g 확진검사가 표준이다. 양성 시 식단·운동 관리·자가 혈당 측정·인슐린 치료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적절히 관리하면 태아 거대아·신생아 저혈당·임신중독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보건소 임산부 등록자는 임당 검사·영양 상담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받을 수 있고, 고위험 임신부 의료비 사업과 연계해 진료비를 보전받을 수 있다.

부인과초음파

여성의 자궁, 난소, 골반강을 초음파로 영상화해 자궁근종, 난소낭종, 자궁내막증, 다낭성난소증후군 등을 평가하는 검사이다. 검사 방법은 복부 위에 프로브를 대는 복부초음파와 질 안으로 프로브를 넣는 질초음파로 나뉘며, 미혼·미경험자는 항문초음파나 복부초음파를 선택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에서 만 20~49세 여성에게 AMH 검사와 함께 최대 13만원이 지원된다. 임신 전 자궁·난소 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자궁선근증 같은 임신 영향 요인을 조기 발견할 수 있어 임신 준비 단계에서 권장된다.

임신 준비 부부

임신 준비 부부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임신 시도 3~6개월 전 부부가 함께 받는 통합 건강 관리·교육 패키지다. 핵심은 ① 부부 가임력 검사(여성 AMH·남성 정액), ② 부부 풍진·B형간염 항체 검사·예방접종, ③ 엽산 부부 동반 보충(남성도 정자 건강에 도움), ④ 부부 금연·금주·카페인 제한, ⑤ 부부 만성질환·약물 조정, ⑥ 부부 정신건강 점검·상담이다. 2025년 「가임력 사전검사 지원사업」으로 부부 모두 무료 검사가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자치구 가족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