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찾기반사

젖찾기반사 - 건강·발달 육아위키

신생아의 볼이나 입 주변을 자극하면 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고 입을 벌리는 원시반사이다. 영어로는 'rooting reflex'라 한다. 아기가 젖을 찾아 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존 반사로 수유 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보통 생후 3~4개월에 자연스럽게 사라지며 의도적인 머리 돌리기로 대체된다.

✍️ 예문

  • 아기 볼을 살짝 건드리면 그쪽으로 고개를 돌려요. 젖찾기반사래요.
  • 젖찾기반사를 이용해서 수유할 때 유두로 아기 볼을 살짝 자극하면 잘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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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찾기반사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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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습진

피부 장벽 기능 이상과 면역 과반응으로 인해 가려움과 발진이 반복되는 만성 피부 질환이다. 아토피피부염의 경증형을 흔히 '습진'이라 부르며, 영아기에는 뺨과 이마, 유아기에는 팔·다리 접히는 부위에 주로 나타난다. 피부 보습이 가장 중요한 기본 관리이며, 하루 2~3회 저자극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급성 악화 시 의사 처방에 따라 스테로이드 연고를 단기간 사용하고, 비스테로이드 면역조절제(프로토픽, 엘리델)를 대체로 쓸 수 있다.

요도하열

남아의 요도 입구(외요도구)가 음경 끝(귀두)이 아닌 음경 아래쪽이나 음낭에 위치한 선천성 기형이다. 영어로는 'hypospadias'라 한다. 남아 약 200~300명당 1명꼴로 발생하며, 경도(귀두 아래)부터 중증(음낭이나 회음부)까지 정도가 다양하다. 포경수술을 하면 교정에 필요한 피부를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요도하열이 의심되면 포경수술을 하지 말아야 한다. 수술적 교정(요도성형술)은 보통 생후 6~18개월 사이에 시행하며, 1회 수술로 교정되는 경우가 많다.

장염

소장이나 대장에 바이러스, 세균 등의 감염으로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영유아에서 가장 흔한 원인은 로타바이러스와 노로바이러스이며, 세균성(살모넬라, 캄필로박터 등)도 있다. 구토, 설사, 복통, 발열이 주요 증상이며, 영유아는 탈수 위험이 높으므로 수분 보충이 치료의 핵심이다. 경구수액보충요법(ORS)이 1차 치료이며, 심한 탈수 시 병원에서 수액 치료를 받는다. 바이러스성 장염은 항생제가 효과 없으며, 대부분 3~7일 내 자연 회복된다. 손 씻기가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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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습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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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하열

남아의 요도 입구(외요도구)가 음경 끝(귀두)이 아닌 음경 아래쪽이나 음낭에 위치한 선천성 기형이다. 영어로는 'hypospadias'라 한다. 남아 약 200~300명당 1명꼴로 발생하며, 경도(귀두 아래)부터 중증(음낭이나 회음부)까지 정도가 다양하다. 포경수술을 하면 교정에 필요한 피부를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요도하열이 의심되면 포경수술을 하지 말아야 한다. 수술적 교정(요도성형술)은 보통 생후 6~18개월 사이에 시행하며, 1회 수술로 교정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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