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육아

채식육아 - 음식·영양 육아위키

채식육아(vegan parenting)는 자녀를 육류·유제품 등 동물성 식품 없이 식물성 식단으로 키우는 양육 방식이다. 윤리적·환경적·건강적 이유로 선택되며, 락토-오보 채식(달걀·유제품 허용), 비건(완전 식물성), 페스코(생선 허용) 등 다양한 형태가 있다. 미국영양학회(AND)는 영유아 채식이 영양적으로 적절할 수 있으나 철저한 계획이 필수라고 권고한다. 특히 주의해야 할 영양소는 비타민 B12(식물성 식품에 거의 없음, 보충제 필수), 철분·칼슘·비타민D·오메가3·단백질·아연 등이다. 만 2세 이전 영유아 비건 식단은 영양 결핍 위험이 크므로 반드시 소아과 전문의 상담과 영양사의 식단 설계가 필요하다. (출처: AND,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 예문

  • 채식육아를 하면서 콩과 두유 섭취를 늘렸어요.
  • 채식육아 중이라 영양 상담을 정기적으로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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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포비아(음식공포증)

네오포비아는 새로운 음식에 대해 본능적으로 거부감이나 공포를 느끼는 현상으로, 만 2~6세 사이에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이는 진화적으로 독성 물질 섭취를 피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대부분의 아이에게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발달 과정이다. 부모가 다양한 음식을 즐겁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모델링)과 강요 없이 반복적으로 노출시키는 것이 효과적인 대응 방법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들지만, 극심한 경우 전문가 상담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수유텀

수유와 수유 사이의 시간 간격을 말한다. 신생아 시기에는 2~3시간 간격으로 자주 수유하며, 성장하면서 점차 간격이 늘어난다. 수유텀은 아기의 개월 수, 수유 방법(모유/분유), 아기의 성향에 따라 달라진다. 수유텀이 지나치게 짧거나 길면 수유량이나 아기의 성장 상태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생우유도입시기

생우유(일반 우유)는 만 12개월(돌) 이후에 도입하는 것이 권장된다. 돌 전에는 우유의 높은 단백질과 미네랄이 미숙한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고, 철분 흡수를 방해하여 빈혈 위험이 높아진다. 돌 이후에는 하루 400~500ml 정도의 생우유를 제공하며, 지방이 포함된 전유(whole milk)가 뇌 발달에 유리하다. 만 2세 이후부터는 저지방 우유로 전환할 수 있으나, 소아과의 개별 상담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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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포비아(음식공포증)

네오포비아는 새로운 음식에 대해 본능적으로 거부감이나 공포를 느끼는 현상으로, 만 2~6세 사이에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이는 진화적으로 독성 물질 섭취를 피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대부분의 아이에게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발달 과정이다. 부모가 다양한 음식을 즐겁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모델링)과 강요 없이 반복적으로 노출시키는 것이 효과적인 대응 방법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들지만, 극심한 경우 전문가 상담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수유텀

수유와 수유 사이의 시간 간격을 말한다. 신생아 시기에는 2~3시간 간격으로 자주 수유하며, 성장하면서 점차 간격이 늘어난다. 수유텀은 아기의 개월 수, 수유 방법(모유/분유), 아기의 성향에 따라 달라진다. 수유텀이 지나치게 짧거나 길면 수유량이나 아기의 성장 상태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생우유도입시기

생우유(일반 우유)는 만 12개월(돌) 이후에 도입하는 것이 권장된다. 돌 전에는 우유의 높은 단백질과 미네랄이 미숙한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고, 철분 흡수를 방해하여 빈혈 위험이 높아진다. 돌 이후에는 하루 400~500ml 정도의 생우유를 제공하며, 지방이 포함된 전유(whole milk)가 뇌 발달에 유리하다. 만 2세 이후부터는 저지방 우유로 전환할 수 있으나, 소아과의 개별 상담이 권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