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이유식

후기이유식 - 음식·영양 육아위키

생후 9~11개월에 해당하는 이유식 단계이다. 잇몸으로 으깰 수 있는 정도의 무른 덩어리 형태(무른 밥·진밥)로 제공하며, 하루 3회 이유식에 간식 1~2회를 추가한다. 손으로 집어 먹는 핑거푸드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자기주도적 식사 능력을 키운다. 달걀 흰자, 생선, 요거트 등 다양한 단백질원을 시도할 수 있으며, 소량의 간(참기름, 간장 소량)을 시작할 수 있다. 숟가락을 직접 잡으려는 시도가 늘어나는 시기이므로, 지저분해지더라도 스스로 먹는 연습을 격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 예문

  • 후기이유식부터는 아이가 손으로 집어 먹을 수 있는 핑거푸드도 줘요.
  • 후기이유식은 진밥 형태로 만들어서 잇몸으로 씹는 연습을 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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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제한 식이

단백질 제한 식이는 「페닐케톤뇨증」·「단풍시럽뇨증」·「호모시스틴뇨증」 등 한국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가 평생 지켜야 하는 통합 저단백 맞춤 식단 관리법이다. ① 「희귀질환관리법」 근거 운영, ② 매일유업 「특수분유」(저페닐알라닌·저류신·저메티오닌 등) 평생 섭취, ③ 우유·고기·생선·달걀·콩·견과류 평생 엄격 제한, ④ 채소·과일·저단백 곡류 중심, ⑤ 정기 혈중 아미노산 농도 측정, ⑥ 가정·어린이집·학교 통합 식이관리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매일유업 고객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가 대사 활동을 하면서 만들어낸 부산물이나 사균체(죽은 균)를 말한다. 단쇄지방산, 비타민, 아미노산, 효소 등이 포함된다. 살아있는 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달리 이미 만들어진 대사산물이므로 보관 안정성이 높고, 냉장 보관이 필요하지 않으며, 항생제와 함께 복용해도 효과가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최근 영유아용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장 점막 보호, 면역 조절, 항염증 효과가 연구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한계를 보완하는 차세대 장건강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유아 외식 안전

영유아 외식 안전은 식약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고에 따라 만 0~6세 영유아 동반 가족 외식 시 통합 안전 가이드다. ① 「음식점 위생등급제」 「매우 우수(★★★★★)」 우선, ② 「HACCP 인증」·「FOOD QR」 적용 음식점 우선, ③ 「영유아 식품 알레르기」 사전 확인·메뉴 별도 요청, ④ 「착한가격업소」·자치구 「양육 가구 우대 매장」 활용, ⑤ 「식품안전의 날」 5월 14일 캠페인 통합 안내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식약처·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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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제한 식이

단백질 제한 식이는 「페닐케톤뇨증」·「단풍시럽뇨증」·「호모시스틴뇨증」 등 한국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가 평생 지켜야 하는 통합 저단백 맞춤 식단 관리법이다. ① 「희귀질환관리법」 근거 운영, ② 매일유업 「특수분유」(저페닐알라닌·저류신·저메티오닌 등) 평생 섭취, ③ 우유·고기·생선·달걀·콩·견과류 평생 엄격 제한, ④ 채소·과일·저단백 곡류 중심, ⑤ 정기 혈중 아미노산 농도 측정, ⑥ 가정·어린이집·학교 통합 식이관리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매일유업 고객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가 대사 활동을 하면서 만들어낸 부산물이나 사균체(죽은 균)를 말한다. 단쇄지방산, 비타민, 아미노산, 효소 등이 포함된다. 살아있는 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달리 이미 만들어진 대사산물이므로 보관 안정성이 높고, 냉장 보관이 필요하지 않으며, 항생제와 함께 복용해도 효과가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최근 영유아용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장 점막 보호, 면역 조절, 항염증 효과가 연구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한계를 보완하는 차세대 장건강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유아 외식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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