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텀

수유텀 - 음식·영양 육아위키

수유와 수유 사이의 시간 간격을 말한다. 신생아 시기에는 2~3시간 간격으로 자주 수유하며, 성장하면서 점차 간격이 늘어난다. 수유텀은 아기의 개월 수, 수유 방법(모유/분유), 아기의 성향에 따라 달라진다. 수유텀이 지나치게 짧거나 길면 수유량이나 아기의 성장 상태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 예문

  • 신생아 때는 수유텀이 2시간이라 정말 힘들었어요.
  • 수유텀이 4시간으로 늘어나니까 한결 여유가생겼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수유텀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편식교정

편식교정은 특정 음식만 먹거나 새로운 음식을 거부하는 영유아의 식습관을 개선하는 과정이다. 영유아는 새로운 음식에 대해 본능적으로 거부감(food neophobia, 음식네오포비아)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10~15회 이상 반복 노출해야 수용할 수 있다. 강제로 먹이거나 혼내는 것은 오히려 음식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강화하므로, 긍정적인 식사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부하는 재료를 좋아하는 음식에 섞어주거나, 모양·색깔을 바꿔 제공하는 등 다양한 접근이 도움이 된다. 만 2~6세에 가장 흔하며 대부분 자연스럽게 호전되지만, 성장 부진을 동반하면 소아과 상담이 권장된다.

이유식큐브

이유식큐브는 완성된 이유식을 실리콘 트레이 등에 1회분(약 30~50g)씩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는 방식이다. 해동 후 데워 먹이면 되므로 위생적이고 시간 절약에 효과적이다. 냉동 보관 시 1~2주 이내에 소진하는 것이 권장되며, 해동은 냉장 해동 또는 중탕이 안전하고 전자레인지 해동은 균일하지 않은 온도 분포로 화상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초기 이유식(쌀미음, 채소퓨레)부터 중기·후기 이유식까지 활용 가능하며, BPA-free 소재의 실리콘 트레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한 번 해동한 큐브는 재냉동하지 않아야 한다.

전유후유

전유와 후유는 한 번의 수유 과정에서 순서에 따라 달라지는 모유의 구성 차이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수유 초반에 나오는 전유는 수분과 유당·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낮아 아기의 갈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 수유가 진행될수록 지방 함량이 높아진 후유가 나오며, 포만감을 주고 체중 증가에 기여한다. 대한모유수유의학회는 아기가 한쪽 유방을 충분히 비울 수 있도록 한쪽을 충분히 빨린 후 반대쪽으로 이동하도록 권장한다. 수유 시간을 인위적으로 제한하면 전유만 섭취하게 되어 묽은 변, 체중 증가 부진이 나타날 수 있다.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편식교정

편식교정은 특정 음식만 먹거나 새로운 음식을 거부하는 영유아의 식습관을 개선하는 과정이다. 영유아는 새로운 음식에 대해 본능적으로 거부감(food neophobia, 음식네오포비아)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10~15회 이상 반복 노출해야 수용할 수 있다. 강제로 먹이거나 혼내는 것은 오히려 음식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강화하므로, 긍정적인 식사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부하는 재료를 좋아하는 음식에 섞어주거나, 모양·색깔을 바꿔 제공하는 등 다양한 접근이 도움이 된다. 만 2~6세에 가장 흔하며 대부분 자연스럽게 호전되지만, 성장 부진을 동반하면 소아과 상담이 권장된다.

이유식큐브

이유식큐브는 완성된 이유식을 실리콘 트레이 등에 1회분(약 30~50g)씩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는 방식이다. 해동 후 데워 먹이면 되므로 위생적이고 시간 절약에 효과적이다. 냉동 보관 시 1~2주 이내에 소진하는 것이 권장되며, 해동은 냉장 해동 또는 중탕이 안전하고 전자레인지 해동은 균일하지 않은 온도 분포로 화상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초기 이유식(쌀미음, 채소퓨레)부터 중기·후기 이유식까지 활용 가능하며, BPA-free 소재의 실리콘 트레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한 번 해동한 큐브는 재냉동하지 않아야 한다.

전유후유

전유와 후유는 한 번의 수유 과정에서 순서에 따라 달라지는 모유의 구성 차이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수유 초반에 나오는 전유는 수분과 유당·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낮아 아기의 갈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 수유가 진행될수록 지방 함량이 높아진 후유가 나오며, 포만감을 주고 체중 증가에 기여한다. 대한모유수유의학회는 아기가 한쪽 유방을 충분히 비울 수 있도록 한쪽을 충분히 빨린 후 반대쪽으로 이동하도록 권장한다. 수유 시간을 인위적으로 제한하면 전유만 섭취하게 되어 묽은 변, 체중 증가 부진이 나타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