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마커검사

트리플마커검사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15~20주(최적 16~18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산모의 혈액에서 AFP(알파태아단백), hCG, uE3(비포합에스트리올) 세 가지 표지물질을 측정한다. 삼중표지자검사라고도 하며,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신경관결손(무뇌아, 척추이분증) 등의 위험도를 평가한다. 쿼드검사(인히빈A 추가)로 대체되는 추세이나 여전히 많은 병원에서 시행한다. 혈액검사만으로 진행하므로 태아에 대한 직접적 위험은 없다.

✍️ 예문

  • 임신 12주에 더블마커검사와 NT 초음파를 같이 받았어요.
  • 더블마커검사 결과가 저위험으로 나와서 안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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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마커검사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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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력검사

임신 가능성과 생식 건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검사로, 여성의 난소 기능 및 부인과 상태, 남성의 정자 상태를 확인한다. 여성은 혈액으로 AMH(항뮬러관호르몬) 수치를 측정해 난소 예비력을 평가하는 난소기능검사, 부인과 초음파(자궁·난소 상태 확인)가 기본이며, 필요시 호르몬 검사(FSH, LH, 에스트라디올 등)와 나팔관조영술(HSG)을 추가한다. 남성은 정액검사(정자 수·운동성·형태)와 정자정밀형태검사가 핵심이다. 결혼·임신 전 생애주기별로 검사받아 조기 대응하는 것이 권장된다. 2025년부터 20~49세 전 국민에게 정부 지원이 확대되었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대한산부인과학회)

밤기저귀

밤기저귀는 아기가 밤 동안 오랜 시간 착용하게 되는 기저귀를 의미한다. 주로 아기가 잠자는 동안 기저귀를 갈지 않아도 충분히 많은 소변을 흡수하고 누수가 적어야 하므로, 흡수력과 방수력이 일반 기저귀보다 뛰어난 제품이 많다.

유질

유질은 ‘유방 조직의 질감’ 또는 ‘유방의 결’을 뜻하는 말로, 주로 의학적·해부학적 맥락에서 사용되기도 한다. 육아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어 보일 수 있으나, 모유 수유를 하는 엄마들에게는 중요한 개념이다. 유질은 유방 내부의 지방, 선조직, 결합조직이 어떤 비율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의미하며, 이에 따라 유방이 단단하거나 말랑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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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력검사

임신 가능성과 생식 건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검사로, 여성의 난소 기능 및 부인과 상태, 남성의 정자 상태를 확인한다. 여성은 혈액으로 AMH(항뮬러관호르몬) 수치를 측정해 난소 예비력을 평가하는 난소기능검사, 부인과 초음파(자궁·난소 상태 확인)가 기본이며, 필요시 호르몬 검사(FSH, LH, 에스트라디올 등)와 나팔관조영술(HSG)을 추가한다. 남성은 정액검사(정자 수·운동성·형태)와 정자정밀형태검사가 핵심이다. 결혼·임신 전 생애주기별로 검사받아 조기 대응하는 것이 권장된다. 2025년부터 20~49세 전 국민에게 정부 지원이 확대되었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대한산부인과학회)

밤기저귀

밤기저귀는 아기가 밤 동안 오랜 시간 착용하게 되는 기저귀를 의미한다. 주로 아기가 잠자는 동안 기저귀를 갈지 않아도 충분히 많은 소변을 흡수하고 누수가 적어야 하므로, 흡수력과 방수력이 일반 기저귀보다 뛰어난 제품이 많다.

유질

유질은 ‘유방 조직의 질감’ 또는 ‘유방의 결’을 뜻하는 말로, 주로 의학적·해부학적 맥락에서 사용되기도 한다. 육아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어 보일 수 있으나, 모유 수유를 하는 엄마들에게는 중요한 개념이다. 유질은 유방 내부의 지방, 선조직, 결합조직이 어떤 비율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의미하며, 이에 따라 유방이 단단하거나 말랑하게 느껴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