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막파수

양막파수 - 임신·출산 육아위키

양막파수는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질 밖으로 흘러나오는 현상이다. 임신 37주 이후 분만 중 파수를 정상 파수, 진통 전 파수를 조기양막파수(PROM), 임신 37주 미만 파수를 전기 조기양막파수(PPROM)라 한다. 맑거나 옅은 노란색의 따뜻한 액체가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며, 소변과 달리 멈추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파수 후 12~18시간 이내에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감염(융모양막염) 위험이 높아진다. 양막파수가 의심되면 즉시 누운 자세로 병원에 연락하고, 욕조 목욕·성관계는 금지해야 한다.

✍️ 예문

  • 갑자기 따뜻한 물이 쏟아져서 양막파수인 줄 알고 병원에 갔어요.
  • 양막파수 후에는 감염 위험이 있으니 목욕하지 말고 바로 병원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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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유산

불완전유산(incomplete abortion)은 유산이 시작되어 태아와 부속물의 일부가 배출되었으나, 자궁 내에 잔여 조직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지속적인 출혈과 복통, hCG 수치 감소 지연이 특징이다. 자궁 내 잔여 조직이 남아있으면 감염, 출혈, 향후 임신 방해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처치가 필요하다. 처치 옵션은 ① 자연 배출 대기(증상이 경미하고 안정적일 때), ② 약물 유도(미소프로스톨 경구 또는 질정), ③ 수술(소파술 또는 수동 진공흡입술, MVA)이다. 산모의 출혈량, 감염 징후, 정서 상태를 고려해 선택한다. 처치 후 다음 임신 시도는 최소 1회 월경 후가 일반적이며, 반복 유산 시 원인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임신 12주차

임신 12주차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임산부 「입덧 완화」·「NT 검사」 시기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 분류 임신 초기 끝, ② 태아 크기 약 6cm·자두 크기·태아 형태 형성, ③ 「입덧」 점차 완화·식욕 회복, ④ 「NT 검사」(태아 목 투명대 측정·다운증후군 위험도) 권장, ⑤ 「쿼드 검사」·「니프티(NIPT)」 추가 선택, ⑥ 「임신 안정기」 진입 시작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산후감염

출산 후 24시간~10일 사이에 38도 이상의 발열이 2일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정의되며, 자궁내막염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제왕절개 후, 조기양막파수, 장시간 분만, 빈번한 내진 등이 위험 요인이다. 자궁내막염은 하복부 통증, 악취 나는 오로, 발열을 동반하며,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방치하면 골반농양,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산후 발열이 있으면 조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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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유산

불완전유산(incomplete abortion)은 유산이 시작되어 태아와 부속물의 일부가 배출되었으나, 자궁 내에 잔여 조직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지속적인 출혈과 복통, hCG 수치 감소 지연이 특징이다. 자궁 내 잔여 조직이 남아있으면 감염, 출혈, 향후 임신 방해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처치가 필요하다. 처치 옵션은 ① 자연 배출 대기(증상이 경미하고 안정적일 때), ② 약물 유도(미소프로스톨 경구 또는 질정), ③ 수술(소파술 또는 수동 진공흡입술, MVA)이다. 산모의 출혈량, 감염 징후, 정서 상태를 고려해 선택한다. 처치 후 다음 임신 시도는 최소 1회 월경 후가 일반적이며, 반복 유산 시 원인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임신 12주차

임신 12주차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임산부 「입덧 완화」·「NT 검사」 시기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 분류 임신 초기 끝, ② 태아 크기 약 6cm·자두 크기·태아 형태 형성, ③ 「입덧」 점차 완화·식욕 회복, ④ 「NT 검사」(태아 목 투명대 측정·다운증후군 위험도) 권장, ⑤ 「쿼드 검사」·「니프티(NIPT)」 추가 선택, ⑥ 「임신 안정기」 진입 시작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산후감염

출산 후 24시간~10일 사이에 38도 이상의 발열이 2일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정의되며, 자궁내막염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제왕절개 후, 조기양막파수, 장시간 분만, 빈번한 내진 등이 위험 요인이다. 자궁내막염은 하복부 통증, 악취 나는 오로, 발열을 동반하며,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방치하면 골반농양,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산후 발열이 있으면 조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