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적유산 (화유)

화학적유산 (화유) - 임신·출산 육아위키

화학적유산은 임신 초기, 보통 임신 5주 이내에 발생하는 매우 이른 유산을 말한다. 임신이 확인되는 가장 첫 단계인 혈액 검사나 소변 임신 테스트기로는 양성 반응이 나오지만, 초음파상에서는 태낭이나 태아가 확인되지 못하고 임신이 종결되는 경우다. 보통 착상은 되었으나 배아가 더 이상 발달하지 못해 자연스럽게 소실되는 경우가 많다.

✍️ 예문

  • 임신 테스트기에 두 줄이 떴는데 며칠 후 생리를 해서 병원에 가니 화학적유산이라고 했다.
  • 화학적유산을 겪고 나서 너무 속상했지만 의사가 다음 임신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해서 안심했다.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화학적유산 (화유)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화학적유산 (화유)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자궁내막

자궁내막(endometrium)은 자궁 내부를 덮고 있는 점막층으로, 월경 주기에 따라 두께와 구조가 변화한다. 생리가 끝난 후 에스트로겐 영향으로 증식기(0.5~5mm)에 접어들고, 배란 후 프로게스테론 영향으로 분비기(7~14mm)에 착상에 최적 상태가 된다. 수정란이 착상하면 자궁내막이 유지·발달하여 태반으로 이어지고, 임신이 되지 않으면 자궁내막이 탈락하며 월경이 발생한다. 자궁내막 이상은 불임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자궁내막증(endometriosis), 자궁내막증식증, 자궁내막암 등의 질환이 있다. 시험관 시술 시 자궁내막 두께 7mm 이상이 착상에 유리하다고 평가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생식의학회)

산후체조

산후체조는 출산으로 약해진 골반저근·복근·척추 주변 근육을 회복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는 운동 프로그램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자연분만 후 2~4주, 제왕절개 후 6주 이후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할 것을 권장한다. 초기에는 케겔 운동, 복식 호흡, 발목 돌리기 등 가벼운 운동으로 시작하고, 회복 상태에 따라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을 추가한다. 규칙적인 산후체조는 요실금 예방, 산후 우울감 완화,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회음절개 봉합 부위가 완전히 아물지 않았거나 오로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무리한 운동을 삼가고 의사와 상담 후 시작한다.

트리플마커검사

임신 15~20주(최적 16~18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산모의 혈액에서 AFP(알파태아단백), hCG, uE3(비포합에스트리올) 세 가지 표지물질을 측정한다. 삼중표지자검사라고도 하며,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신경관결손(무뇌아, 척추이분증) 등의 위험도를 평가한다. 쿼드검사(인히빈A 추가)로 대체되는 추세이나 여전히 많은 병원에서 시행한다. 혈액검사만으로 진행하므로 태아에 대한 직접적 위험은 없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자궁내막

자궁내막(endometrium)은 자궁 내부를 덮고 있는 점막층으로, 월경 주기에 따라 두께와 구조가 변화한다. 생리가 끝난 후 에스트로겐 영향으로 증식기(0.5~5mm)에 접어들고, 배란 후 프로게스테론 영향으로 분비기(7~14mm)에 착상에 최적 상태가 된다. 수정란이 착상하면 자궁내막이 유지·발달하여 태반으로 이어지고, 임신이 되지 않으면 자궁내막이 탈락하며 월경이 발생한다. 자궁내막 이상은 불임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자궁내막증(endometriosis), 자궁내막증식증, 자궁내막암 등의 질환이 있다. 시험관 시술 시 자궁내막 두께 7mm 이상이 착상에 유리하다고 평가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생식의학회)

산후체조

산후체조는 출산으로 약해진 골반저근·복근·척추 주변 근육을 회복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는 운동 프로그램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자연분만 후 2~4주, 제왕절개 후 6주 이후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할 것을 권장한다. 초기에는 케겔 운동, 복식 호흡, 발목 돌리기 등 가벼운 운동으로 시작하고, 회복 상태에 따라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을 추가한다. 규칙적인 산후체조는 요실금 예방, 산후 우울감 완화,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회음절개 봉합 부위가 완전히 아물지 않았거나 오로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무리한 운동을 삼가고 의사와 상담 후 시작한다.

트리플마커검사

임신 15~20주(최적 16~18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산모의 혈액에서 AFP(알파태아단백), hCG, uE3(비포합에스트리올) 세 가지 표지물질을 측정한다. 삼중표지자검사라고도 하며,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신경관결손(무뇌아, 척추이분증) 등의 위험도를 평가한다. 쿼드검사(인히빈A 추가)로 대체되는 추세이나 여전히 많은 병원에서 시행한다. 혈액검사만으로 진행하므로 태아에 대한 직접적 위험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