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바이러스

RS바이러스 - 건강·발달 육아위키

RS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는 주로 영유아와 노약자에게 호흡기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다. 생후 2세 이하의 아동 대부분이 최소 한 번은 감염될 정도로 흔하며, 특히 생후 6개월 미만 아기에게서 심각한 하기도 감염(세기관지염, 폐렴)으로 진행될 수 있다.

✍️ 예문

  • 아이가 열이 나고 숨이 가빠서 병원에 갔더니 RS바이러스 감염이라고 했어요.
  • 어린이집에서 RS바이러스가 유행한다길래 한동안 등원을 쉬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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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냇머리

배냇머리는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자라는 동안 머리에 자란 머리카락으로, 출생 시부터 있는 아기의 첫 머리카락을 말한다. 생후 3~7개월경 자연스럽게 빠지며(영아 탈모), 이후 영구 머리카락이 자란다. 배냇머리의 색깔·양·굵기는 유아 시절 모발과 크게 다를 수 있으며, 태아기 호르몬과 유전의 영향을 받는다. 전통적으로 100일 또는 돌 즈음 배냇머리를 잘라 붓(태모필)이나 기념품으로 보관하는 풍습이 있다. 배냇머리가 빠지면서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얇고 듬성듬성해 보일 수 있으나, 이는 정상적인 발달 과정이다. 대머리 부분은 주로 베개와 닿는 뒤통수에 생기며 시간이 지나면 회복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육아종

육아종(granuloma)은 염증 반응으로 특정 조직에 면역세포(대식세포, 림프구 등)가 뭉쳐 작은 결절이나 종괴를 형성하는 병변이다. 영유아에서 흔한 유형은 제대 육아종(배꼽 탈락 후 배꼽 부위에 생기는 붉은색 살덩어리), 피어싱·상처 부위 육아종, BCG 예방접종 부위 육아종 등이다. 제대 육아종은 신생아의 1~2%에서 발생하며, 초석은산(silver nitrate) 도포나 국소 소금 치료로 대부분 호전된다. 감염성 원인(결핵, 나병 등)이나 자가면역 질환(사르코이드증, 크론병)에 의한 육아종도 있지만 영유아에서는 드물다. 2주 이상 지속되거나 크기가 커지거나 출혈·분비물이 있으면 소아과 진료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두드러기

피부에 붉고 부풀어 오른 팽진(두드러기 발진)이 나타나는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어로는 'urticaria' 또는 'hives'라 한다. 심한 가려움을 동반하며, 몇 분~몇 시간 내에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음식(우유, 달걀, 견과류 등), 약물, 감염, 온도 변화, 벌레 물림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영유아에서는 바이러스 감염 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다. 항히스타민제로 치료하며, 입술이나 혀가 붓거나 호흡이 곤란해지면 아나필락시스의 징후이므로 즉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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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냇머리

배냇머리는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자라는 동안 머리에 자란 머리카락으로, 출생 시부터 있는 아기의 첫 머리카락을 말한다. 생후 3~7개월경 자연스럽게 빠지며(영아 탈모), 이후 영구 머리카락이 자란다. 배냇머리의 색깔·양·굵기는 유아 시절 모발과 크게 다를 수 있으며, 태아기 호르몬과 유전의 영향을 받는다. 전통적으로 100일 또는 돌 즈음 배냇머리를 잘라 붓(태모필)이나 기념품으로 보관하는 풍습이 있다. 배냇머리가 빠지면서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얇고 듬성듬성해 보일 수 있으나, 이는 정상적인 발달 과정이다. 대머리 부분은 주로 베개와 닿는 뒤통수에 생기며 시간이 지나면 회복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육아종

육아종(granuloma)은 염증 반응으로 특정 조직에 면역세포(대식세포, 림프구 등)가 뭉쳐 작은 결절이나 종괴를 형성하는 병변이다. 영유아에서 흔한 유형은 제대 육아종(배꼽 탈락 후 배꼽 부위에 생기는 붉은색 살덩어리), 피어싱·상처 부위 육아종, BCG 예방접종 부위 육아종 등이다. 제대 육아종은 신생아의 1~2%에서 발생하며, 초석은산(silver nitrate) 도포나 국소 소금 치료로 대부분 호전된다. 감염성 원인(결핵, 나병 등)이나 자가면역 질환(사르코이드증, 크론병)에 의한 육아종도 있지만 영유아에서는 드물다. 2주 이상 지속되거나 크기가 커지거나 출혈·분비물이 있으면 소아과 진료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두드러기

피부에 붉고 부풀어 오른 팽진(두드러기 발진)이 나타나는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어로는 'urticaria' 또는 'hives'라 한다. 심한 가려움을 동반하며, 몇 분~몇 시간 내에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음식(우유, 달걀, 견과류 등), 약물, 감염, 온도 변화, 벌레 물림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영유아에서는 바이러스 감염 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다. 항히스타민제로 치료하며, 입술이나 혀가 붓거나 호흡이 곤란해지면 아나필락시스의 징후이므로 즉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