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덧

토덧 - 임신·출산 육아위키

토덧은 임신 초기 입덧의 한 형태로, 음식 섭취 후 또는 냄새·미각 자극만으로도 구토가 유발되는 증상을 말한다. 입덧의 5가지 유형(먹덧, 양치덧, 냄새덧, 침덧, 토덧) 중 가장 심한 형태이며, 임산부의 약 70~80%가 임신 4주경부터 경험한다. 대부분 임신 12~14주에 호전되지만, 임신 전 기간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심한 토덧으로 하루 5회 이상 구토, 체중 감소 5% 이상, 탈수·케톤뇨가 동반되면 '임신과다구토(hyperemesis gravidarum)'로 분류되어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 완화법으로 소량씩 자주 먹기, 생강차, 비타민 B6(피리독신) 보충, 찬 음식 섭취, 공복 피하기가 도움이 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 예문

  • 토덧이 너무 심해서 물만 마셔도 토할 것 같아요.
  • 토덧 때문에 탈수 올까 봐 걱정이에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소파술

소파술(D&C, Dilation and Curettage)은 자궁경부를 확장시킨 후 자궁내막을 긁어내는 시술로, 불완전 유산·계류 유산 처치, 비정상 자궁 출혈 진단, 자궁내막 폴립·근종 제거, 임신 중절 등에 시행된다. 전신마취 또는 수면마취 하에 10~20분간 진행되며, 당일 귀가가 가능하다. 시술 후 1~2주간 소량 출혈이 있을 수 있다. 합병증으로 자궁 천공, 감염, 아셔만 증후군(자궁내막 유착)이 드물게 발생한다. 최근에는 초음파 가이드 하 흡입술(MVA, 수동 진공흡입)이 소파술의 대안으로 사용되어 합병증 위험을 낮춘다. 시술 후 다음 생리 전까지 성관계, 탕목욕, 좌욕, 과격한 운동을 피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무통분만

무통분만은 경막외마취(에피두럴)를 이용하여 분만 진통을 완화하는 시술로, 의식을 유지한 채 통증만 선택적으로 줄이는 방법이다. 요추 경막외 공간에 카테터를 삽입하여 국소마취제와 마약성 진통제를 지속 주입하거나 산모가 직접 추가 투여하는 자가조절 방식(PCEA)도 있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에 따르면 자궁경부 3~4cm 개대 시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최근에는 진통이 확실히 시작된 경우 조기 시행도 안전하다. 저혈압, 태아 심박 변화 등 부작용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무통 시술이 분만 시간을 연장하거나 제왕절개율을 높인다는 근거는 없다.

비수축검사

NST(Non-Stress Test)라고도 불리며, 태아의 심박수 변화를 관찰하여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비침습적 검사이다. 임산부의 배에 태아심박 감지 센서와 자궁수축 감지 센서를 부착하여 20~40분간 모니터링한다. 태아가 움직일 때 심박수가 일시적으로 증가(가속)하면 반응성(reactive)으로 정상 소견이다. 주로 임신 32주 이후부터 시행하며, 고위험 임신이나 태동 감소 시 더 일찍, 자주 시행할 수 있다. 비반응성 결과가 나오면 추가 검사(생물물리학적 계수 등)가 필요하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소파술

소파술(D&C, Dilation and Curettage)은 자궁경부를 확장시킨 후 자궁내막을 긁어내는 시술로, 불완전 유산·계류 유산 처치, 비정상 자궁 출혈 진단, 자궁내막 폴립·근종 제거, 임신 중절 등에 시행된다. 전신마취 또는 수면마취 하에 10~20분간 진행되며, 당일 귀가가 가능하다. 시술 후 1~2주간 소량 출혈이 있을 수 있다. 합병증으로 자궁 천공, 감염, 아셔만 증후군(자궁내막 유착)이 드물게 발생한다. 최근에는 초음파 가이드 하 흡입술(MVA, 수동 진공흡입)이 소파술의 대안으로 사용되어 합병증 위험을 낮춘다. 시술 후 다음 생리 전까지 성관계, 탕목욕, 좌욕, 과격한 운동을 피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무통분만

무통분만은 경막외마취(에피두럴)를 이용하여 분만 진통을 완화하는 시술로, 의식을 유지한 채 통증만 선택적으로 줄이는 방법이다. 요추 경막외 공간에 카테터를 삽입하여 국소마취제와 마약성 진통제를 지속 주입하거나 산모가 직접 추가 투여하는 자가조절 방식(PCEA)도 있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에 따르면 자궁경부 3~4cm 개대 시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최근에는 진통이 확실히 시작된 경우 조기 시행도 안전하다. 저혈압, 태아 심박 변화 등 부작용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무통 시술이 분만 시간을 연장하거나 제왕절개율을 높인다는 근거는 없다.

비수축검사

NST(Non-Stress Test)라고도 불리며, 태아의 심박수 변화를 관찰하여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비침습적 검사이다. 임산부의 배에 태아심박 감지 센서와 자궁수축 감지 센서를 부착하여 20~40분간 모니터링한다. 태아가 움직일 때 심박수가 일시적으로 증가(가속)하면 반응성(reactive)으로 정상 소견이다. 주로 임신 32주 이후부터 시행하며, 고위험 임신이나 태동 감소 시 더 일찍, 자주 시행할 수 있다. 비반응성 결과가 나오면 추가 검사(생물물리학적 계수 등)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