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덧

토덧 - 임신·출산 육아위키

토덧은 임신 초기 입덧의 한 형태로, 음식 섭취 후 또는 냄새·미각 자극만으로도 구토가 유발되는 증상을 말한다. 입덧의 5가지 유형(먹덧, 양치덧, 냄새덧, 침덧, 토덧) 중 가장 심한 형태이며, 임산부의 약 70~80%가 임신 4주경부터 경험한다. 대부분 임신 12~14주에 호전되지만, 임신 전 기간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심한 토덧으로 하루 5회 이상 구토, 체중 감소 5% 이상, 탈수·케톤뇨가 동반되면 '임신과다구토(hyperemesis gravidarum)'로 분류되어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 완화법으로 소량씩 자주 먹기, 생강차, 비타민 B6(피리독신) 보충, 찬 음식 섭취, 공복 피하기가 도움이 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 예문

  • 토덧이 너무 심해서 물만 마셔도 토할 것 같아요.
  • 토덧 때문에 탈수 올까 봐 걱정이에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토덧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싱크족

싱크족은 영어 표현 Single Income, No Kids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신조어로, 맞벌이가 아닌 한 사람의 소득으로 생활하며 자녀가 없는 부부를 의미한다. 육아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용어는 아니지만, 부모가 된 후 ‘싱크족일 때와 현재의 생활 차이’,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변화’를 이해하는 데 참고되는 개념이다. 싱크족은 상대적으로 소비 여력이 커서 자기계발이나 취미, 여행, 외식 등에 지출을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아이가 생기면 소비 구조가 육아비, 교육비, 주거비 등으로 재편되면서 싱크족 시절과의 차이를 크게 체감하게 된다. 육아 부모들이 이 용어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자녀 양육이 개인의 소비 패턴과 경제적 상황을 어떻게 바꾸는지 비교·이해하고, 가정의 재정 관리 방향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무통주사

무통주사는 출산 중 진통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경막외 마취로, 일반적으로 분만 초기에 투여된다. 산모의 통증을 완화해 분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부 산모는 혈압 저하나 두통 등의 부작용을 경험할 수 있다.

배냇저고리

배냇저고리는 신생아가 태어난 직후부터 입는 전통적인 형태의 저고리를 말한다. 보통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면 소재로 만들어지며, 피부가 예민한 아기를 위해 바느질 부분을 겉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끈으로 여밈을 고정하는 방식이라 단추나 지퍼처럼 아기 피부에 자극을 줄 위험이 적다. 배냇저고리는 체온 조절이 아직 미숙한 신생아가 체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엄마 아빠가 기저귀를 갈거나 아기를 안을 때도 편리하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싱크족

싱크족은 영어 표현 Single Income, No Kids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신조어로, 맞벌이가 아닌 한 사람의 소득으로 생활하며 자녀가 없는 부부를 의미한다. 육아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용어는 아니지만, 부모가 된 후 ‘싱크족일 때와 현재의 생활 차이’,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변화’를 이해하는 데 참고되는 개념이다. 싱크족은 상대적으로 소비 여력이 커서 자기계발이나 취미, 여행, 외식 등에 지출을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아이가 생기면 소비 구조가 육아비, 교육비, 주거비 등으로 재편되면서 싱크족 시절과의 차이를 크게 체감하게 된다. 육아 부모들이 이 용어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자녀 양육이 개인의 소비 패턴과 경제적 상황을 어떻게 바꾸는지 비교·이해하고, 가정의 재정 관리 방향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무통주사

무통주사는 출산 중 진통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경막외 마취로, 일반적으로 분만 초기에 투여된다. 산모의 통증을 완화해 분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부 산모는 혈압 저하나 두통 등의 부작용을 경험할 수 있다.

배냇저고리

배냇저고리는 신생아가 태어난 직후부터 입는 전통적인 형태의 저고리를 말한다. 보통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면 소재로 만들어지며, 피부가 예민한 아기를 위해 바느질 부분을 겉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끈으로 여밈을 고정하는 방식이라 단추나 지퍼처럼 아기 피부에 자극을 줄 위험이 적다. 배냇저고리는 체온 조절이 아직 미숙한 신생아가 체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엄마 아빠가 기저귀를 갈거나 아기를 안을 때도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