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

후유 - 음식·영양 육아위키

수유 시 뒤쪽에 나오는 모유를 말한다. 전유에 비해 지방 함량이 높아 크림색을 띠며, 아기의 체중 증가와 뇌 발달에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후유까지 충분히 먹여야 아기가 포만감을 느끼고 잘 성장한다. 수유 시간이 너무 짧으면 후유를 충분히 먹지 못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 예문

  • 후유까지 먹여야 아기 체중이 잘 늘어난대요.
  • 한쪽 젖을 15분 이상 충분히 먹여서 후유까지 먹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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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푸드 가족 식단

숲푸드 가족 식단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권고에 따르면 한국 청정 임산물(산나물·버섯·약초·견과류·과일 등)을 가족 식단에 활용하는 통합 가이드다. ① 영유아 이유식 활용(만 6개월 이후 봄나물 도입), ② 자녀 식단 영양 강화, ③ 임산부 영양 보충 활용, ④ 봄철 봄동 비빔밥·달래 무침·쑥떡 등 가족 식단 레시피, ⑤ 식약처 식품안전 기준 준수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산림청(forest.go.kr)·한국임업진흥원·식약처·대한산부인과학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완료기이유식

생후 12~18개월에 해당하는 이유식의 마지막 단계로, 성인 식사로의 전환기이다. 어른 밥과 비슷한 무른밥이나 진밥을 먹으며, 고체 음식을 앞니와 잇몸으로 씹어 삼키는 능력이 발달한다. 하루 3끼 식사와 간식 1~2회가 기본이며, 가족과 같은 식탁에서 비슷한 음식을 먹는 것이 권장된다. 단, 성인 음식보다 간을 약하게 하고 질식 위험이 있는 음식(통포도, 견과류 통째 등)은 잘게 잘라서 제공한다. 이 시기에 젖병을 떼고 컵으로 전환하는 연습도 시작한다.

산양분유 (산양유)

소의 우유 대신 산양유(염소젖)를 원료로 만든 분유이다. 산양유의 단백질 구조가 모유에 더 가까워 소화가 잘 되고, 우유 단백질에 민감한 아기에게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베타카제인 A2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구 크기가 우유보다 작아 소화 흡수가 용이하다. 다만 산양유에도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우유 알레르기가 확진된 아기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가격이 일반 분유보다 높은 편이며, 아이배냇, 파스퇴르 등의 브랜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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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푸드 가족 식단

숲푸드 가족 식단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권고에 따르면 한국 청정 임산물(산나물·버섯·약초·견과류·과일 등)을 가족 식단에 활용하는 통합 가이드다. ① 영유아 이유식 활용(만 6개월 이후 봄나물 도입), ② 자녀 식단 영양 강화, ③ 임산부 영양 보충 활용, ④ 봄철 봄동 비빔밥·달래 무침·쑥떡 등 가족 식단 레시피, ⑤ 식약처 식품안전 기준 준수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산림청(forest.go.kr)·한국임업진흥원·식약처·대한산부인과학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완료기이유식

생후 12~18개월에 해당하는 이유식의 마지막 단계로, 성인 식사로의 전환기이다. 어른 밥과 비슷한 무른밥이나 진밥을 먹으며, 고체 음식을 앞니와 잇몸으로 씹어 삼키는 능력이 발달한다. 하루 3끼 식사와 간식 1~2회가 기본이며, 가족과 같은 식탁에서 비슷한 음식을 먹는 것이 권장된다. 단, 성인 음식보다 간을 약하게 하고 질식 위험이 있는 음식(통포도, 견과류 통째 등)은 잘게 잘라서 제공한다. 이 시기에 젖병을 떼고 컵으로 전환하는 연습도 시작한다.

산양분유 (산양유)

소의 우유 대신 산양유(염소젖)를 원료로 만든 분유이다. 산양유의 단백질 구조가 모유에 더 가까워 소화가 잘 되고, 우유 단백질에 민감한 아기에게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베타카제인 A2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구 크기가 우유보다 작아 소화 흡수가 용이하다. 다만 산양유에도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우유 알레르기가 확진된 아기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가격이 일반 분유보다 높은 편이며, 아이배냇, 파스퇴르 등의 브랜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