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병워머

젖병워머 - 음식·영양 육아위키

냉장 보관된 모유나 분유를 아기에게 먹이기 적절한 온도(약 37~40도)로 데워주는 기기이다. 전자레인지는 영양소를 파괴하고 온도가 불균일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으며, 젖병워머를 사용하면 안전하고 균일하게 데울 수 있다. 야간수유 시 빠르게 준비할 수 있어 편리하다.

✍️ 예문

  • 야간수유 때 젖병워머가 있으면 빠르게 데울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
  • 냉동 모유 해동할 때도 젖병워머를 쓰면 영양 파괴 없이 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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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제 (아기철분제)

철분을 보충하기 위한 영양 보조제이다. 철분은 혈액 속 헤모글로빈의 주요 성분으로, 산소 운반과 뇌 발달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모유 수유아는 생후 4~6개월부터, 분유 수유아는 분유에 철분이 강화되어 있어 보통 충분하다. 이유식이 시작되면 소고기 등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적극 제공하되, 빈혈이 확인되면 소아과에서 처방하는 철분 시럽이나 드롭을 복용한다. 비타민 C와 함께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지며, 변이 검은색으로 변할 수 있으나 정상적인 반응이다. 과량 복용 시 위장 장애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 복용한다.

수유자세

수유자세는 아기가 유두와 유륜을 올바르게 물 수 있도록 산모와 아기의 몸이 서로 마주보게 밀착하는 기본 자세이다. 대표 자세로는 요람 안기(cradle hold), 풋볼 안기(football hold), 옆으로 눕기(side-lying)가 있으며, 각각의 상황(제왕절개 후, 쌍둥이 수유 등)에 따라 적합한 자세가 다르다. 올바른 자세에서는 아기의 배와 엄마의 배가 마주하고, 아기의 귀·어깨·엉덩이가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 잘못된 자세는 유두 균열·통증·유방울혈의 원인이 되므로, 퇴원 전 수유 전문 간호사(IBCLC)에게 자세 교정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

아기물

영유아에게 물을 먹이기 시작하는 시기와 방법에 관한 용어이다. WHO와 대한소아과학회는 모유나 분유만 먹는 생후 6개월 미만의 아기에게는 물을 따로 먹일 필요가 없다고 권고한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 이후부터 소량의 물을 컵이나 빨대컵으로 제공하기 시작한다. 끓여서 식힌 물이나 정수된 물을 사용하며, 수돗물은 끓이거나 정수 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리차나 옥수수차 등 카페인이 없는 차를 옅게 끓여 주기도 하지만, 순수한 물을 먼저 습관들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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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제 (아기철분제)

철분을 보충하기 위한 영양 보조제이다. 철분은 혈액 속 헤모글로빈의 주요 성분으로, 산소 운반과 뇌 발달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모유 수유아는 생후 4~6개월부터, 분유 수유아는 분유에 철분이 강화되어 있어 보통 충분하다. 이유식이 시작되면 소고기 등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적극 제공하되, 빈혈이 확인되면 소아과에서 처방하는 철분 시럽이나 드롭을 복용한다. 비타민 C와 함께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지며, 변이 검은색으로 변할 수 있으나 정상적인 반응이다. 과량 복용 시 위장 장애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 복용한다.

수유자세

수유자세는 아기가 유두와 유륜을 올바르게 물 수 있도록 산모와 아기의 몸이 서로 마주보게 밀착하는 기본 자세이다. 대표 자세로는 요람 안기(cradle hold), 풋볼 안기(football hold), 옆으로 눕기(side-lying)가 있으며, 각각의 상황(제왕절개 후, 쌍둥이 수유 등)에 따라 적합한 자세가 다르다. 올바른 자세에서는 아기의 배와 엄마의 배가 마주하고, 아기의 귀·어깨·엉덩이가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 잘못된 자세는 유두 균열·통증·유방울혈의 원인이 되므로, 퇴원 전 수유 전문 간호사(IBCLC)에게 자세 교정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

아기물

영유아에게 물을 먹이기 시작하는 시기와 방법에 관한 용어이다. WHO와 대한소아과학회는 모유나 분유만 먹는 생후 6개월 미만의 아기에게는 물을 따로 먹일 필요가 없다고 권고한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 이후부터 소량의 물을 컵이나 빨대컵으로 제공하기 시작한다. 끓여서 식힌 물이나 정수된 물을 사용하며, 수돗물은 끓이거나 정수 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리차나 옥수수차 등 카페인이 없는 차를 옅게 끓여 주기도 하지만, 순수한 물을 먼저 습관들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