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

나트륨 - 음식·영양 육아위키

나트륨은 체내 수분 균형과 신경 전달에 필요한 전해질이지만, 영유아기에는 신장 기능이 미숙하여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만 1세 미만 아기에게는 소금 간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돌 이후에도 성인 식단의 1/3 수준으로 짜지 않게 조리해야 한다. 가공식품, 치즈, 시판 소스류에 나트륨이 많으므로 성분표를 꼭 확인하는 것이 좋다.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미성숙한 신장에 부담을 주고, 짠맛에 길들여져 편식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예문

  • 이유식에는 간을 안 하는 게 맞는데 돌 지나면 아주 살짝 해도 된대요.
  • 시판 이유식 살 때 나트륨 함량 꼭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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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간식

영유아의 식사 사이에 부족한 영양과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주는 음식이다. 보통 이유식 후기(생후 9개월)부터 시작하며 하루 1~2회 규칙적으로 제공한다. 떡뻥 쌀과자 과일 삶은 채소 등 당분과 나트륨이 낮은 건강한 간식이 권장된다. 돌 전까지는 꿀 견과류 생우유 등은 피해야 한다.

락토프리

유당(락토스, lactose)을 제거하거나 분해한 유제품을 말한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아이나 성인은 우유의 유당을 소화하지 못해 복통, 설사, 가스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락토프리 제품은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를 첨가하여 유당을 미리 분해한 것이다. 우유, 분유, 요거트, 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에 락토프리 버전이 출시되어 있다. 장염 후 일시적 유당불내증이 생긴 아기에게 락토프리 분유를 단기간 사용하기도 한다. 유당만 제거한 것이므로 우유 단백질 알레르기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비타민C

비타민C는 아기의 면역력 강화와 철분 흡수를 돕는 수용성 비타민이다. 딸기, 키위, 귤,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열에 약하므로 가능한 한 신선한 상태로 제공하거나 짧게 조리하는 것이 좋다. 철분제나 철분이 풍부한 이유식과 함께 비타민C가 든 과일을 곁들이면 철분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 모유에는 비타민C가 충분히 들어 있으나, 이유식 진행 후에는 식단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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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간식

영유아의 식사 사이에 부족한 영양과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주는 음식이다. 보통 이유식 후기(생후 9개월)부터 시작하며 하루 1~2회 규칙적으로 제공한다. 떡뻥 쌀과자 과일 삶은 채소 등 당분과 나트륨이 낮은 건강한 간식이 권장된다. 돌 전까지는 꿀 견과류 생우유 등은 피해야 한다.

락토프리

유당(락토스, lactose)을 제거하거나 분해한 유제품을 말한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아이나 성인은 우유의 유당을 소화하지 못해 복통, 설사, 가스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락토프리 제품은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를 첨가하여 유당을 미리 분해한 것이다. 우유, 분유, 요거트, 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에 락토프리 버전이 출시되어 있다. 장염 후 일시적 유당불내증이 생긴 아기에게 락토프리 분유를 단기간 사용하기도 한다. 유당만 제거한 것이므로 우유 단백질 알레르기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비타민C

비타민C는 아기의 면역력 강화와 철분 흡수를 돕는 수용성 비타민이다. 딸기, 키위, 귤,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열에 약하므로 가능한 한 신선한 상태로 제공하거나 짧게 조리하는 것이 좋다. 철분제나 철분이 풍부한 이유식과 함께 비타민C가 든 과일을 곁들이면 철분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 모유에는 비타민C가 충분히 들어 있으나, 이유식 진행 후에는 식단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