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A

DHA - 음식·영양 육아위키

뇌와 눈(망막)의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메가-3 지방산이다. 임신 중 태아의 두뇌 발달에 필수적이며 출생 후에도 영아의 인지 발달과 시각 발달에 기여한다. 모유에는 DHA가 자연적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분유에도 대부분 첨가되어 있다. 이유식 시기부터 등푸른 생선을 통해 자연 섭취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 예문

  • 아기용 DHA 보충제를 먹이고 있는데 비린 맛이 안 나는 걸로 골랐어요.
  • DHA는 뇌 발달에 좋대서 임신 때부터 꾸준히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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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물질

항산화물질은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영양소로, 비타민C, 비타민E, 베타카로틴, 셀레늄 등이 대표적이다. 영유아의 성장과 면역력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블루베리, 고구마, 시금치, 토마토 등 색이 진한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다. 이유식에 다양한 색깔의 과일과 채소를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항산화물질을 섭취할 수 있다. 별도의 영양보충제보다 자연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아기에게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분태기

분태기는 아기가 분유 먹기를 갑자기 거부하거나 수유량이 크게 감소하는 '분유 권태기'를 뜻하는 육아 신조어이다. 생후 3~4개월, 6~7개월, 9~10개월경 자주 나타나며, 원인은 성장 속도 변화(급성장기 이후 잠시 정체), 맛 변화 감지(분유 종류 변경), 젖병 젖꼭지 불편, 수유 환경 변화 등이다. 대처법으로 ① 다양한 수유 자세 시도, ② 젖꼭지 크기·구멍 확인, ③ 조용하고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 ④ 분유 온도(체온 수준) 확인, ⑤ 이유식 시작 시기라면 점차적으로 이유식 비중 늘리기가 있다. 체중 증가가 정상이면 일시적 분태기는 걱정할 필요 없으나,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체중 감소 시 소아과 상담이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가족 외식 위생

가족 외식 위생은 식약처와 자치구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양육 가구 가족 외식 안전을 위해 권장하는 통합 가이드다. ① 「음식점 위생등급제」 「매우 우수(★★★★★)」·「우수(★★★★)」 우선, ② 「HACCP 인증」 식품 사용 음식점 우선, ③ 「FOOD QR」 적용 식자재 우선, ④ 「식품 알레르기」 사전 확인, ⑤ 자치구 「양육 가구 우대 매장」 활용, ⑥ 「착한가격업소」 가족 외식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식약처·1399·관할 보건소·자치구청 가족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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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물질

항산화물질은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영양소로, 비타민C, 비타민E, 베타카로틴, 셀레늄 등이 대표적이다. 영유아의 성장과 면역력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블루베리, 고구마, 시금치, 토마토 등 색이 진한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다. 이유식에 다양한 색깔의 과일과 채소를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항산화물질을 섭취할 수 있다. 별도의 영양보충제보다 자연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아기에게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분태기

분태기는 아기가 분유 먹기를 갑자기 거부하거나 수유량이 크게 감소하는 '분유 권태기'를 뜻하는 육아 신조어이다. 생후 3~4개월, 6~7개월, 9~10개월경 자주 나타나며, 원인은 성장 속도 변화(급성장기 이후 잠시 정체), 맛 변화 감지(분유 종류 변경), 젖병 젖꼭지 불편, 수유 환경 변화 등이다. 대처법으로 ① 다양한 수유 자세 시도, ② 젖꼭지 크기·구멍 확인, ③ 조용하고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 ④ 분유 온도(체온 수준) 확인, ⑤ 이유식 시작 시기라면 점차적으로 이유식 비중 늘리기가 있다. 체중 증가가 정상이면 일시적 분태기는 걱정할 필요 없으나,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체중 감소 시 소아과 상담이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가족 외식 위생

가족 외식 위생은 식약처와 자치구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양육 가구 가족 외식 안전을 위해 권장하는 통합 가이드다. ① 「음식점 위생등급제」 「매우 우수(★★★★★)」·「우수(★★★★)」 우선, ② 「HACCP 인증」 식품 사용 음식점 우선, ③ 「FOOD QR」 적용 식자재 우선, ④ 「식품 알레르기」 사전 확인, ⑤ 자치구 「양육 가구 우대 매장」 활용, ⑥ 「착한가격업소」 가족 외식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식약처·1399·관할 보건소·자치구청 가족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