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로타텍

로타텍 - 건강·발달 육아위키

질병관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머크(Merck) 제조 로타바이러스 5가 경구 백신(RotaTeq, 로타텍)으로 영아 로타바이러스 위장관 감염 예방을 위해 생후 2·4·6개월 3회 경구 투여된다. 한국에서는 2023년부터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돼 무료 접종 가능하며,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 시행한다. 글락소(GSK) 제조 로타릭스(Rotarix) 1가 경구 백신과 함께 표준 사용되고, 위탁의원·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종류·잔여백신 확인이 가능하다. 영아 설사·구토·아기탈수 예방에 효과가 입증돼 있고, 영유아 건강검진과 연계 관리된다.

✍️ 예문

  • 둘째 2개월 차수에 로타텍 경구 백신 무료로 맞히고 왔어요.
  • 예방접종도우미에서 로타텍이랑 로타릭스 차이 안내받고 골랐어요.
  • 6개월까지 3회 완료해서 한결 마음 놓였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화염상모반

대한피부과학회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출생 직후부터 신생아 피부 표면에 나타나는 분홍·붉은색 평면형 모세혈관 기형(Port-wine stain, PWS)이다. 한국 신생아의 약 0.3%에서 발생하며, 얼굴·목·팔다리에 자주 나타난다. 시간이 지나도 자연 소실되지 않고 색이 짙어질 수 있어 보통 생후 6개월~만 1세에 펄스다이렌이저(PDL) 레이저 치료를 시작한다. 영유아 건강검진(K-DST)·소아 피부과 진료와 연계해 안전하게 관리하며, 일부 자치구는 영아 의료비 지원 사업과 연계해 비용 부담을 줄여 준다.

접종열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가 국가예방접종 후 24~48시간 사이에 일시적으로 체온이 오르는 면역 반응이다. 보통 미열~38.5도 사이 발열이 12~24시간 지속되고 자연스럽게 가라앉으며, DTaP·폐렴구균·인플루엔자 접종 후 흔히 나타난다. 미온수 수건·수분 보충·휴식이 1차 대처이고, 38.5도 이상 고열·48시간 이상 지속·열성경련 시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 안내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함께 안내된다.

홍역

홍역은 홍역 바이러스 때문에 생기는 호흡기 감염 질환이에요. 전염성이 아주 높아서 아이들 사이에서 쉽게 퍼질 수 있는 제2급 법정감염병이죠. 보통 10~12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기침, 콧물, 결막염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며칠 뒤에는 온몸에 붉은 발진이 생겨요. 심하면 폐렴이나 뇌염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서 정말 조심해야 해요. 예방접종(MMR)이 가장 중요하니, 아이가 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꼭 챙겨주세요. 혹시 아이가 홍역 증상을 보인다면 즉시 병원에 방문하고,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격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화염상모반

대한피부과학회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출생 직후부터 신생아 피부 표면에 나타나는 분홍·붉은색 평면형 모세혈관 기형(Port-wine stain, PWS)이다. 한국 신생아의 약 0.3%에서 발생하며, 얼굴·목·팔다리에 자주 나타난다. 시간이 지나도 자연 소실되지 않고 색이 짙어질 수 있어 보통 생후 6개월~만 1세에 펄스다이렌이저(PDL) 레이저 치료를 시작한다. 영유아 건강검진(K-DST)·소아 피부과 진료와 연계해 안전하게 관리하며, 일부 자치구는 영아 의료비 지원 사업과 연계해 비용 부담을 줄여 준다.

접종열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가 국가예방접종 후 24~48시간 사이에 일시적으로 체온이 오르는 면역 반응이다. 보통 미열~38.5도 사이 발열이 12~24시간 지속되고 자연스럽게 가라앉으며, DTaP·폐렴구균·인플루엔자 접종 후 흔히 나타난다. 미온수 수건·수분 보충·휴식이 1차 대처이고, 38.5도 이상 고열·48시간 이상 지속·열성경련 시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 안내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함께 안내된다.

홍역

홍역은 홍역 바이러스 때문에 생기는 호흡기 감염 질환이에요. 전염성이 아주 높아서 아이들 사이에서 쉽게 퍼질 수 있는 제2급 법정감염병이죠. 보통 10~12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기침, 콧물, 결막염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며칠 뒤에는 온몸에 붉은 발진이 생겨요. 심하면 폐렴이나 뇌염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서 정말 조심해야 해요. 예방접종(MMR)이 가장 중요하니, 아이가 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꼭 챙겨주세요. 혹시 아이가 홍역 증상을 보인다면 즉시 병원에 방문하고,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격리하는 것이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