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G

HCG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후 착상 시점부터 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임신의 유지를 돕는다. 임신 초기에 약 48~72시간마다 수치가 2배씩 상승하며 임신테스트기는 소변 속 hCG를 검출하는 원리이다. 혈액 검사로 정확한 수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낮거나 높으면 유산이나 자궁외임신을 의심한다.

✍️ 예문

  • hCG 수치가 이틀 만에 2배로 올랐어요. 정상적으로 임신이 진행되고 있대요.
  • 임테기 두 줄이 나오는 건 소변에서 hCG 호르몬이 검출됐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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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G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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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흉터관리

제왕절개 수술 후 절개 부위의 흉터가 깔끔하게 아물도록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수술 직후에는 방수 드레싱으로 보호하고, 실밥을 제거하거나 녹는 실이 흡수된 후부터 본격적인 흉터 관리를 시작한다. 실리콘 시트(시카케어 등)나 실리콘 겔 도포가 흉터 예방에 효과적이며, 자외선 차단도 중요하다. 켈로이드 체질인 경우 흉터가 두껍고 붉게 부풀어 오를 수 있어 스테로이드 주사나 레이저 치료를 고려하기도 한다. 흉터 관리는 수술 후 최소 6개월~1년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임균

임균(Neisseria gonorrhoeae)은 임질을 일으키는 그람음성 쌍구균으로, 성매개감염 중 흔한 원인균이다. 여성은 자궁경부염, 골반염, 요도염을, 남성은 요도염, 부고환염을 일으킨다. 치료하지 않으면 불임, 이소성 임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임신 중 감염된 산모로부터 아기가 산도 통과 시 감염되면 신생아 결막염(안염)이 발생할 수 있어, 실명 예방을 위해 출생 직후 모든 신생아에게 항생제 안약을 점안한다. 한국은 출생 후 에리스로마이신 안연고 점안이 표준이다. 임산부 임균 선별검사는 고위험군(다수 파트너, 증상 있음)에 선별적으로 시행된다. 치료는 세프트리악손 주사와 아지트로마이신 병용이다. (출처: 질병관리청, 대한감염학회)

산후출혈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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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흉터관리

제왕절개 수술 후 절개 부위의 흉터가 깔끔하게 아물도록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수술 직후에는 방수 드레싱으로 보호하고, 실밥을 제거하거나 녹는 실이 흡수된 후부터 본격적인 흉터 관리를 시작한다. 실리콘 시트(시카케어 등)나 실리콘 겔 도포가 흉터 예방에 효과적이며, 자외선 차단도 중요하다. 켈로이드 체질인 경우 흉터가 두껍고 붉게 부풀어 오를 수 있어 스테로이드 주사나 레이저 치료를 고려하기도 한다. 흉터 관리는 수술 후 최소 6개월~1년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임균

임균(Neisseria gonorrhoeae)은 임질을 일으키는 그람음성 쌍구균으로, 성매개감염 중 흔한 원인균이다. 여성은 자궁경부염, 골반염, 요도염을, 남성은 요도염, 부고환염을 일으킨다. 치료하지 않으면 불임, 이소성 임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임신 중 감염된 산모로부터 아기가 산도 통과 시 감염되면 신생아 결막염(안염)이 발생할 수 있어, 실명 예방을 위해 출생 직후 모든 신생아에게 항생제 안약을 점안한다. 한국은 출생 후 에리스로마이신 안연고 점안이 표준이다. 임산부 임균 선별검사는 고위험군(다수 파트너, 증상 있음)에 선별적으로 시행된다. 치료는 세프트리악손 주사와 아지트로마이신 병용이다. (출처: 질병관리청, 대한감염학회)

산후출혈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