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근이개

복직근이개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중 커진 자궁으로 인해 배 가운데의 좌우 복직근(식스팩 근육)이 양옆으로 벌어지는 현상이다. 출산 후에도 벌어진 상태가 지속될 수 있으며, 배가 볼록하게 나온 것처럼 보인다. 출산 후 6주 이내에 자연 회복되는 경우가 많지만, 2cm 이상 벌어져 있으면 전문 물리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 예문

  • 출산 후 배가 안 들어가길래 검사했더니 복직근이개가 2cm 이상이래요.
  • 복직근이개가 있으면 윗몸일으키기 같은 운동은 피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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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E (폐 혈전색전증)

PTE는 폐색전증(Pulmonary Thromboembolism)을 의미하며, 폐동맥이나 그 가지가 혈전(피떡)에 의해 갑작스럽게 막혀 혈류 공급이 차단되는 상태를 말한다. 대부분은 다리의 깊은 정맥에서 생긴 혈전(심부정맥혈전증, DVT)이 떨어져 나와 혈류를 따라 이동하다가 폐혈관을 막으면서 발생한다. 주요 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흉통, 빠른 맥박, 심한 경우 의식 소실이나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다. 임신·출산 직후 산모의 혈액 응고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산과 영역에서도 중요한 합병증으로 꼽힌다. 조기 진단과 항응고제 치료가 생명을 좌우할 수 있으며, 예방을 위해 장시간 움직이지 않는 것을 피하고 혈전 위험 요인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산

경산(經產)은 출산 경험이 한 번 이상 있는 여성을 의미한다. 초산부(첫 출산)에 비해 자궁경부가 이미 확장된 경험이 있어 개대(開大)가 빠르고, 평균 분만 시간이 짧은 편이다. 초산부의 평균 분만 시간이 12~18시간인 반면, 경산부는 6~8시간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든다. 다만 경산이라 해도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자궁파열 등의 위험은 존재하므로 정기적인 산전 검사가 필수적이다. 산과력 표기 시 경산 횟수는 'Para(P)' 뒤에 숫자로 기록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산과 가이드라인)

착상통

착상통은 수정란이 자궁내막에 파고드는 착상 과정(수정 후 6~12일)에서 일부 여성이 경험하는 경미한 하복부 통증 또는 콕콕 찌르는 느낌이다. 자궁내막 혈관이 자극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통증 강도는 생리통보다 훨씬 약하고 수 분~수 시간 내에 소실된다. 착상혈과 동반될 수 있으며 모든 임산부에서 나타나지는 않는다. 착상통 자체는 의학적으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통증이 심하거나 지속 시간이 길거나 발열이 동반되면 자궁외임신이나 난소 낭종 파열 등 다른 원인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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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E (폐 혈전색전증)

PTE는 폐색전증(Pulmonary Thromboembolism)을 의미하며, 폐동맥이나 그 가지가 혈전(피떡)에 의해 갑작스럽게 막혀 혈류 공급이 차단되는 상태를 말한다. 대부분은 다리의 깊은 정맥에서 생긴 혈전(심부정맥혈전증, DVT)이 떨어져 나와 혈류를 따라 이동하다가 폐혈관을 막으면서 발생한다. 주요 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흉통, 빠른 맥박, 심한 경우 의식 소실이나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다. 임신·출산 직후 산모의 혈액 응고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산과 영역에서도 중요한 합병증으로 꼽힌다. 조기 진단과 항응고제 치료가 생명을 좌우할 수 있으며, 예방을 위해 장시간 움직이지 않는 것을 피하고 혈전 위험 요인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산

경산(經產)은 출산 경험이 한 번 이상 있는 여성을 의미한다. 초산부(첫 출산)에 비해 자궁경부가 이미 확장된 경험이 있어 개대(開大)가 빠르고, 평균 분만 시간이 짧은 편이다. 초산부의 평균 분만 시간이 12~18시간인 반면, 경산부는 6~8시간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든다. 다만 경산이라 해도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자궁파열 등의 위험은 존재하므로 정기적인 산전 검사가 필수적이다. 산과력 표기 시 경산 횟수는 'Para(P)' 뒤에 숫자로 기록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산과 가이드라인)

착상통

착상통은 수정란이 자궁내막에 파고드는 착상 과정(수정 후 6~12일)에서 일부 여성이 경험하는 경미한 하복부 통증 또는 콕콕 찌르는 느낌이다. 자궁내막 혈관이 자극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통증 강도는 생리통보다 훨씬 약하고 수 분~수 시간 내에 소실된다. 착상혈과 동반될 수 있으며 모든 임산부에서 나타나지는 않는다. 착상통 자체는 의학적으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통증이 심하거나 지속 시간이 길거나 발열이 동반되면 자궁외임신이나 난소 낭종 파열 등 다른 원인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