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근이개

복직근이개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중 커진 자궁으로 인해 배 가운데의 좌우 복직근(식스팩 근육)이 양옆으로 벌어지는 현상이다. 출산 후에도 벌어진 상태가 지속될 수 있으며, 배가 볼록하게 나온 것처럼 보인다. 출산 후 6주 이내에 자연 회복되는 경우가 많지만, 2cm 이상 벌어져 있으면 전문 물리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출산 후 배가 안 들어가길래 검사했더니 복직근이개가 2cm 이상이래요.
  • 복직근이개가 있으면 윗몸일으키기 같은 운동은 피해야 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복직근이개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태교교실

태교교실은 보건복지부와 「모자보건법」 제15조 근거로 보건소·모자건강센터·자치구 가족센터에서 운영되는 임산부 대상 무료 양육 교육 프로그램이다. 표준 회차는 ① 태아 발달·태교 음악·태교 그림책, ② 임산부 영양·스트레스 관리, ③ 부부 동반 태교 활동·태교 일기, ④ 출산 준비·신생아 케어 사전 교육, ⑤ 모유수유 사전 안내로 구성된다. 임신 16주 이후 신청 권장이며 부부 동반 참여가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모자건강센터 6월 프로그램 등으로 정기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자치구 가족센터·산모건강관리 사업·다누리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임신성잇몸염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잇몸이 붓고 쉽게 출혈이 생기는 상태로, 임산부의 약 60~75%가 경험한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증가가 잇몸 혈관의 투과성을 높이고 세균에 대한 면역 반응을 변화시켜 발생한다. 양치 시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잇몸이 빨갛게 붓는 것이 주요 증상이다. 방치하면 임신성 잇몸 종양(임신성 에폴리스)이 생기거나, 치주염으로 악화되어 조산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임신 중에도 치과 정기검진과 스케일링이 가능하므로 구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임신오조

일반적인 입덧을 넘어 극심한 구역질과 구토가 지속되어 체중 감소와 탈수를 초래하는 상태이다. 영어로는 'Hyperemesis Gravidarum'이라 한다. 일반 입덧은 임신 12~16주에 호전되지만 임신오조는 임신 전 기간에 걸쳐 지속될 수 있다. 심한 경우 입원하여 수액 치료와 항구토제 투여가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태교교실

태교교실은 보건복지부와 「모자보건법」 제15조 근거로 보건소·모자건강센터·자치구 가족센터에서 운영되는 임산부 대상 무료 양육 교육 프로그램이다. 표준 회차는 ① 태아 발달·태교 음악·태교 그림책, ② 임산부 영양·스트레스 관리, ③ 부부 동반 태교 활동·태교 일기, ④ 출산 준비·신생아 케어 사전 교육, ⑤ 모유수유 사전 안내로 구성된다. 임신 16주 이후 신청 권장이며 부부 동반 참여가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모자건강센터 6월 프로그램 등으로 정기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자치구 가족센터·산모건강관리 사업·다누리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임신성잇몸염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잇몸이 붓고 쉽게 출혈이 생기는 상태로, 임산부의 약 60~75%가 경험한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증가가 잇몸 혈관의 투과성을 높이고 세균에 대한 면역 반응을 변화시켜 발생한다. 양치 시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잇몸이 빨갛게 붓는 것이 주요 증상이다. 방치하면 임신성 잇몸 종양(임신성 에폴리스)이 생기거나, 치주염으로 악화되어 조산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임신 중에도 치과 정기검진과 스케일링이 가능하므로 구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임신오조

일반적인 입덧을 넘어 극심한 구역질과 구토가 지속되어 체중 감소와 탈수를 초래하는 상태이다. 영어로는 'Hyperemesis Gravidarum'이라 한다. 일반 입덧은 임신 12~16주에 호전되지만 임신오조는 임신 전 기간에 걸쳐 지속될 수 있다. 심한 경우 입원하여 수액 치료와 항구토제 투여가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