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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V

LTV - 혜택·정책 육아위키

LTV(주택담보대출비율)는 집을 담보로 돈을 빌릴 때, 그 집값의 몇 퍼센트까지 대출받을 수 있는지를 정한 비율이에요. 예를 들어 LTV가 70%라면, 5억 원짜리 집으로는 최대 3억 5천만 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정부가 이 비율을 높이면 대출을 더 많이 받을 수 있고, 낮추면 대출이 줄어요. 그래서 집값을 잡거나 부추기는 부동산 정책의 핵심 수단으로 쓰이죠. 함께 자주 나오는 ‘DSR’과는 다른 개념이에요. 내 집 마련이나 이사를 앞둔 가정이라면 대출 한도와 직결되는 숫자라, 뜻을 알아두면 꼭 도움이 되는 용어예요.

✍️ 예문

  • LTV가 조정됐다는 뉴스에서 LTV가 뭔지 찾아봤어요.
  • LTV는 집값의 몇 %까지 대출받을 수 있는지 정한 비율이에요.
  • LTV를 높이면 대출을 더 받을 수 있고 낮추면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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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은 한국 지하철 1~9호선·수도권 광역철도가 운영하는 한국 통합 임산부 우선 양보석이다. ① 「모자보건법」·「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근거 운영, ② 차량별 약 2~4석 「임산부 먼저」 분홍 스티커 표시, ③ 「임산부 배지」 패용 시 양보 요청, ④ 보건복지부·인구보건복지협회 「임산부 배려 공동 캠페인」, ⑤ 비임산부 착석 시 사진·SNS 공유 사회 감시 현상, ⑥ 「임산부의 날」(10월 10일) 캠페인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인구보건복지협회·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베이비박스

베이비박스는 여러 사정으로 아기를 키우기 어려운 부모가 아기를 길에 유기하는 대신 안전하게 맡길 수 있도록 만든 보호 상자예요. 2009년 서울 관악구의 주사랑공동체 교회가 국내 처음 설치했고, 상자 안에 온도 조절과 알림 장치를 갖춰 아기를 두면 시설 관계자가 곧바로 데려가 보호하죠. 부모의 신원을 밝히지 않아도 되어 위기 상황의 영아를 살린다는 의미가 있는 반면, 익명 유기를 조장하고 아이의 알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는 사회적 논쟁도 함께 있어 왔어요. 2024년 7월 위기 임산부가 상담을 받고 익명으로 출산·보호할 수 있는 보호출산제가 시행되면서, 베이비박스에 기대던 위기 영아 보호를 제도권 안에서 지원하려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답니다.

육아온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양육 정보 통합 플랫폼으로, 웹사이트(육아온.kr) 및 모바일 앱으로 제공된다. 부모와 보육교직원을 위한 검증된 양육·발달·보육·정책 정보를 한 곳에서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주요 콘텐츠는 ① 월령별 발달·놀이 가이드, ② 이유식·수유·영양 정보, ③ 수면·정서 관리, ④ 2025~2026 최신 정부 정책, ⑤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시간제보육 정보, ⑥ 부모교육 동영상 콘텐츠, ⑦ 전문가 Q&A 등이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한국보육진흥원 등 공신력 있는 기관과 협업하여 콘텐츠의 전문성을 보장한다. 앱에서는 개인 맞춤형 정보 추천, 육아 일기, 발달 체크리스트 기능도 제공한다. (출처: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한국보육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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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은 한국 지하철 1~9호선·수도권 광역철도가 운영하는 한국 통합 임산부 우선 양보석이다. ① 「모자보건법」·「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근거 운영, ② 차량별 약 2~4석 「임산부 먼저」 분홍 스티커 표시, ③ 「임산부 배지」 패용 시 양보 요청, ④ 보건복지부·인구보건복지협회 「임산부 배려 공동 캠페인」, ⑤ 비임산부 착석 시 사진·SNS 공유 사회 감시 현상, ⑥ 「임산부의 날」(10월 10일) 캠페인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인구보건복지협회·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베이비박스

베이비박스는 여러 사정으로 아기를 키우기 어려운 부모가 아기를 길에 유기하는 대신 안전하게 맡길 수 있도록 만든 보호 상자예요. 2009년 서울 관악구의 주사랑공동체 교회가 국내 처음 설치했고, 상자 안에 온도 조절과 알림 장치를 갖춰 아기를 두면 시설 관계자가 곧바로 데려가 보호하죠. 부모의 신원을 밝히지 않아도 되어 위기 상황의 영아를 살린다는 의미가 있는 반면, 익명 유기를 조장하고 아이의 알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는 사회적 논쟁도 함께 있어 왔어요. 2024년 7월 위기 임산부가 상담을 받고 익명으로 출산·보호할 수 있는 보호출산제가 시행되면서, 베이비박스에 기대던 위기 영아 보호를 제도권 안에서 지원하려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답니다.

육아온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양육 정보 통합 플랫폼으로, 웹사이트(육아온.kr) 및 모바일 앱으로 제공된다. 부모와 보육교직원을 위한 검증된 양육·발달·보육·정책 정보를 한 곳에서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주요 콘텐츠는 ① 월령별 발달·놀이 가이드, ② 이유식·수유·영양 정보, ③ 수면·정서 관리, ④ 2025~2026 최신 정부 정책, ⑤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시간제보육 정보, ⑥ 부모교육 동영상 콘텐츠, ⑦ 전문가 Q&A 등이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한국보육진흥원 등 공신력 있는 기관과 협업하여 콘텐츠의 전문성을 보장한다. 앱에서는 개인 맞춤형 정보 추천, 육아 일기, 발달 체크리스트 기능도 제공한다. (출처: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한국보육진흥원)